사회
[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9월 20일 마지막 영업 연간 100만 명 찾던 메트로 밴쿠버 대표 명소 역사 속으로 26년 넘게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로 사랑받아온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이 6주 뒤 이번 시즌 운영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여름철 주말 밤이면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 일대는 각종 음식 냄새와 손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