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9월 20일 마지막 영업 연간 100만 명 찾던 메트로 밴쿠버 대표 명소 역사 속으로 26년 넘게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로 사랑받아온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이 6주 뒤 이번 시즌 운영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여름철 주말 밤이면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 일대는 각종 음식 냄새와 손님을...
‘공포의 집’으로 불린 여학교 집단소송 진행 허가
1914~1973년 수용된 소녀들, 성적·신체적 학대 피해 주장 B.C.주에서 한때 ‘공포의 집(House of...
메트로 밴쿠버 주택 거래 늘었지만 회복 신호는 ‘글쎄’
전문가 “반등 판단 이르다” 봄 시장 전망 엇갈려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서 주택 거래가 1월에서 2월 사이...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써리 시, 2026년 예산안 통과…주택세 2.6% 인상
3월 10일, 써리 시의회가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를 2.6% 인상하는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시내 평균...
공공부문 급여 4년간 160억 달러 증가 전망
UBC 경제학 교수 “지출 우선순위 재검토 필요” BC 주정부가 공공부문 직원 급여로 지출하는 금액이 향후 4년 동안 160억 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1998년 이후 공실… 써리 건물 재개발 기대 여러 차례 새 주인, 25년 공실 4층 건물 1998년 건립 이후 줄곧 공실 상태로 남아 있었던 써리 한 4층 상업용...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 급등…항공권 요금 상승 시작
원유가 이란 공격 이전보다 40% 이상 높아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 세계 항공사들이 항공권 요금과 유류 할증료 인상을 시작했으며, 캐나다도...
[체질컬럼] 태음인-고혈압과 중풍
BC주 전문직 종사자 취업위해 절차 간소화
글 이지은 기자 국제 자격 평가 사무소(Office of Inter-national Credentials Recognition)가 발표한 첫 연례 보고서에...
스티브스톤 유명 피쉬&칩스 스토어 개점40주년…PaJo’s
리치몬드 소재 스티브스톤 항구에 위치한 지역의 유명 먹거리 명소인 파조PaJo's 피쉬 앤드 칩스 가게가 이곳에 문을 연지 40년이 됐다. 오전 11시에...
주차장에 남긴 쪽지 한 장…법적 계약으로 인정돼
지난해 한 변호사가 주차장에서 옆에 주차된 차량 문을 ‘콕’하고 남긴 쪽지 한 장이 민사재판소에서 ‘법적 계약’으로 인정됐다. 메모가 차량 수리비를...
공공기관 공무원 상급 층 연봉 1백만달러 넘어서
1992년도 유행하던 포크송에는 '내게 만약 1백만 달러가 있다면...'이라는 가사가 들어 있다. 당시만 해도 한 개인이 1백만 달러를 갖는다는 것은 거의...
한인신협, ‘S&P/TSX60 지수연동정기예금’ 출시
원금보장 및 캐나다 주식시장 대표기업의 주가 성과 반영 한인신협(전무.석광익)은 S&P/TSX60 지수연동 정기예금 상품을 6월 출시한다. 이번에...
스콰미시 산불 확산… 비상사태 선포·대피 경보 확대
스콰미시 지자체는 10일(화) 정오, 전날 오후 발생한 Dryden Creek 산불이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지역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해당 산불은 월요일 오후...
밴쿠버 유명 아이콘 ‘나드워’ 운동화 출시…나이키와 런칭
‘나드워’ 유명 인사 급습 인터뷰로 명성 얻어 동영상 틱톡 8백만뷰, 유튜브 350만뷰 기록 나이키 ‘나드워 스니커스’ 로 올해 제조 판매 존 러스킨(56)은...
“여름 아르바이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입니다”
쿨라이 씨, 대학시절 부주의로 손목 잘려 젊은 층 근로자의 안전 교육 적극 나서 매년 여름방학기간 7천명 부상당해 다르시 쿨라이는 1997년 20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