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럭셔리 쇼핑몰에 인파 몰려 “구경은 즐겁지만 가격은 부담”   밴쿠버 역사상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가 28일 공식 개장하며 수백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개장 전부터 쇼핑객들은 대형 목재 회전문 앞 광장에 길게 줄을 섰고, 오전 11시 문이 열리자 웅장한 아트리움과 고급...

주차료 외 추가 징수 반발…집단 소송 제기

주차료 외 추가 징수 반발…집단 소송 제기

일부 공원이나 공공 장소 등에 주차한 경험이 있는 주민들은 간혹 당초의 주차요금에 더해 부가 주차료를 지불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인디고...

밴쿠버시 시청 건물 벽시계 시간 맞춘다

밴쿠버시 시청 건물 벽시계 시간 맞춘다

최근 수리업체 선정, 정시 시간 맞추기로 4면의 시계 서로 제 각각에 민원 이어져 밴쿠버 시청 건물 옥외에 설치돼 있는 사방의 대형 벽시계들이 종종 정시에...

트라이 시티 메트로 밴쿠버 중심으로 성장

트라이 시티 메트로 밴쿠버 중심으로 성장

고속 교통, 지리, 시가 뒷받침 메트로 밴쿠버의 중심에 위치한 트라이시티는 주택 수요가 강세를 보이면서 성장 궤도에 올랐다. 트라이시티는 코퀴틀람, 포트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