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MA 파기 땐 ‘경제 충격파’…일자리 수십만 개·1조 달러 손실
자동차·목재·금속 등 제조업에 집중 타격 관세 시한 일주일 앞두고 막판 협상 박차 미국의 신규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한 무역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이 파기될 경우 캐나다와 미국에서 수십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경제적 손실이 1조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공공부문 급여 4년간 160억 달러 증가 전망
UBC 경제학 교수 “지출 우선순위 재검토 필요” BC 주정부가 공공부문 직원 급여로 지출하는 금액이 향후 4년 동안...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1998년 이후 공실… 써리 건물 재개발 기대 여러 차례 새 주인, 25년 공실 4층 건물 1998년 건립 이후 줄곧 공실...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 급등…항공권 요금 상승 시작
원유가 이란 공격 이전보다 40% 이상 높아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 세계 항공사들이 항공권...
[체질컬럼] 태음인-고혈압과 중풍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 앱은?
밴쿠버 사람들은 오래된 소셜미디어 앱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역 신문 VIA 설문조사에서 밴쿠버의 독자들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가장 많이...
“홍수 위험 없다더니…” 랭리 콘도 구매자 소송 제기
개발업체, 홍수범위 문제로 소송 직면 캄일라 두다는 랭리의 한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개발업자가 아파트가 홍수범위에 건설되지 않았다고 명시적으로 약속했지만, 계약 체결...
알러지 시즌 조기 시작…꽃가루 농도 급증
알더·시더 꽃가루 증가…알레르기 환자 주의 최근 몇 주 동안 재채기와 기침, 목이 간지러운 증상을 겪고 있다면 혼자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에어로바이올로지 연구소에...
밴쿠버 30년 도시 성장 청사진 논의…전문가 반발
밴쿠버 시의회, 첫 ‘공식 개발 계획’ 검토 밴쿠버 시의회가 도시의 첫 ‘공식 개발 계획(Official Development Plan·ODP)’ 도입 여부를 이번 주...
써리 주택가 총격은 ‘협박성’ 추정…타 주 사건과 유사
2주 전, 써리시 파노라마 릿지 지역의 한 주택이 외부로부터 두 발의 총격을 받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범인이 집주인을 상대로 공갈이나 협박성 의도로...
밴쿠버 웨스트 헤리테이지 4개 주택 한꺼번에 매물로 나와
밴쿠버시 웨스트 10가에 위치한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4채 가옥들이 한 주인에 의해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매가는 1천 380만 달러다. 밴쿠버시 166...
허드슨 베이 시대의 폐막…덩그러니 빈 건물만 남아
캐나다 최대 유명 백화점으로서 주민들에게 지난 오랜 기간동안 친숙하게 알려져 왔던 밴쿠버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매장이 138년이라는 긴 세월을 마감하고 지난...
“트럼프 관세 및 합병 위협 함께 맞섭시다”
미 벨링햄, 밴쿠버 주민들에게 ‘러브레터’ 전달 “200년간 쌓은 우의로 존경심 갖는 역사 이루자” 방문 차량 수 지난 해 비해 10만대 이상 줄어 벨링햄...
응급실 대기시간 ‘최악’…평균 4시간 13분
2019 년 3 시간에에서 더 길어져 의사, 간호사 인력 부족이 원인 이글릿지 응급실 10시간 푯말 파문 지난 5년간의 국내 각 주 간의 응급실 대기 시간...
BC주, 알버타주 파이프라인 건설 놓고 이견차
2일, 싸스콰치완주에서 열린 각 주 수상들 모임에서 BC주는 알버타주에서 BC주 프린스 루퍼트 지역으로 향하는 파이프라인 오일 수송 건을 놓고 알버타주와...
“까마귀가 밴쿠버 상징”…주민들의 사랑 지극
심리학자인 수잔 맥도날드에게 까마귀는 마치 친구 같다. 밴쿠버 키칠라노에 있는 그녀의 집 마당에는 까마귀집이 있다. 그녀는 까마귀들이 매우 영특하다고 말한다....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시민들에게 뜻깊은 부탁을 전했다. 버스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