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전문가 “BC주의 영구 일광절약시간제 전환, 재앙 될 것”
“겨울 아침 더 어두워진다” 서머타임 상시화 비판 연구자 “연중 표준시 유지가 더 건강에 유리” 수면과 생체리듬 분야의 한 전문가가 BC주가 연중 내내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를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했다. 카모선 칼리지Camosun College 심리학...
부모 사망 시 신용카드 빚, 자녀가 갚아야 하나?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그가 남긴 빚은 어떻게 될까? 재정 칼럼니스트 크리스토퍼 리우가 캐나다에서 법적 처리 방식과 가족이...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비용 절감에 밀린 일자리”…이민자·장애인 근로자 62명 해고
애보츠포드와 미션 소재 폐품 및 빈 병과 빈 깡통 수거 처리소가 재정 악화로 소속 근로자들을 대거 감원 조치할 것으로...
연방정부에 ‘마약 제조시설 정화비용’ 지원 요청
BC공공안전부는 최근 주 내 일부 지역에서 발생된 불법 마약 대규모 밀실 제조 건과 관련해서 해당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 및 방역 작업을 준비 중이다. 그러나 관련...
“이제는 바꿀 때”…초등학교 이름 개명 요구
일본계 캐나다인 수용 옹호했던 정치인 이름, 학교 명칭 논란 로렌 오이카와(Lorene Oikawa)가 리드 상원의원 초등학교(Senator Reid...
미국 대신 캐나다 동부로 휴가? “비용 만만치 않다”
지난해 9월,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거주하는 변호사 나타샤 베이트먼 브레너씨와 남편은 3주간 캐나다 동부로 휴가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브레너 씨는...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BC주 경마장 헤이스팅스 파크만 남아 지역 경마 문화와 관련 일자리에 타격 써리시 향후 해당 부지 활용 방안 마련 밴쿠버시 해스팅즈 공원에 위치한 경마장에 이어 BC주...
“한 창 더울 때인데…” 업주들 한 숨 깊어져
예년에 비해 여름 답지 않은 선선한 기온이 지속되면서 지역 레스토랑 업주들은 요즘 노심초사이다. 평소 이 맘 때면 대부분의 레스토랑 옥외 패티오는 더운...
캠핑장 야영객 BC파크 상대 소 제기
온라인으로 캠핑장 예약을 자주 구매하는 BC주의 한 남성이 BC파크bc Park를 상대로 온라인 예약 절차가 진행되는 방식이 연방경쟁법 위반이라며 소송을...
총34만 가구 ‘BC가족수당’ 7월 수령
유자격 가정 평균 445달러↑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3500 7월 중순부터 BC주의 수 천 가정이 더 두둑해진 주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 24일 칠리왁에서...
건물내 최소 의무 주차공간 설치 규정 폐지 요청
밴쿠버시의 한 당국자는 시내 건물들에 대한 주차 공간 최소화 마련 의무 규정이 폐지돼야 한다고 시에 건의했다. 여기에는 지역에 따라 일부 주택들이 포함되며,...
EV 충전소 설치 ‘지지부진’에 밴쿠버시 ‘세금폭탄’ 고려
밴쿠버시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EV 충전소의 수요량에 맞춰 시내 주유소 및 개인 주차장 등에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더 설치,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폴스 크릭 하수장 역류…해변 이콜라이 대장균 수치 급증
수질 오염도 평소보다 10배 정도 상승 보건당국 밴쿠버 해변 수영 자제 요청 밴쿠버 드래곤 보트 축제에 영향 초래 역류 사태 하수구 파이프에 문제 발생...
학생들 방학 맞아 여름 일자리 찾기 한창
여름방학 시즌이 돌아왔다. 이번 주, 메트로 밴쿠버의 날씨는 청명하고 온화한 초여름의 멋진 날씨가 이어졌다. 학비 및 용돈을 벌기 위한 학생 및 청소년들의...
새 분야의 ‘역사’를 쓰고 있는 장난감 수집가
밴쿠버국제공항에서 평생 수집한 장난감 전시 미키 마우스 875개, 도널드 덕 931개 선보여 “오래된 디즈니 인형 개 당 수 백 달러 가치” 밴쿠버 국제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