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주에서 미국 워싱턴주로 향하는 차량 통행량이 여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관세 문제와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남행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개월 연속 30~40%대 감소세 “여행자 심리 위축 여전” B.C. 교통부와 워싱턴주 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메트로 밴쿠버 인근 4개...
미션 프레이져 강 워터프론트 개발에 관심 증폭
미션 시 남부 프레이져 강 워터 프론트 일대 지역에 대한 도시 개발 계획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지역의...
법원, 여성 5명 성폭행 유죄 배상 판결
2010년 무죄 판결 받아, 정부 대상 소송 최근 성폭행 피해자 다시 이반 헨리 고소 이반 헨리는 1983년, 10개의...
100년만에 다시 회상되는 ‘신데렐라 우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수출품 관세 증액으로 캐나다 국민들의 나라 사랑 열기가 뜨겁다. 그러나 이 같은 캐나다...
우리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 주민들에게 ‘직송’
스키퍼 오토Skipper Otto라는 해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소냐 스트로벨은 BC주에서 잡힌 해산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때아닌 캐나다 국기 특수’…매출 급증
캐나다 국기가 때 아닌 특수를 맞고 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수입품에 대한 관세 25% 징수 정책이 발표되면서 캐나다 국민들의 애국심이 폭발하고 있기...
$1000 그로서리 환급 취소…경제 불확실성 때문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내건 공약인 각 가정 당 1천 달러 그로서리 환급 수표 지급 정책이 취소됐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증액이...
한국문협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 ‘엄마가 사라졌다’ 장용옥 씨 수상 글 편집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는 2025년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그로서리 환급 ‘수표 $1000’ 무산? …“아직 발송 안돼”
이비 주수상 10월 총선 공약, “검토 중 답변 만” 경제계, 지원금 $18억 관세 타격 받은 사업장 지원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해외 전문 인력 취업 절차 간소화
엘리스 웡(40)은 홍콩 사회복지학 전공 석사학위 소유자다. 그러나 그녀는 BC주에 와서 관련 분야에서의 취업을 위해 1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쉽지 않은...
‘과거의 유령’…왜 아직도 기차 신호판이 남아 있을까?
밴쿠버 웨스트 알부투스 Arbutus st. 거리 일부 구간에는 과거에 기차가 달리던 철로를 발견할 수 있다. 이미 기차 운행이 멈춰진 지 몇 년이 흘렀지만,...
코퀴틀람 코압 주택 3백여 가구 ‘퇴거’ 요청
코퀴틀람시 2830 파카드 애비뉴Packard ave.에 소재한 지은 지 41년 된 코압하우징co-op housing 주택 거주민들에게 퇴거 명령이 떨어질...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BC주 학생들 입학 주저 르골 주수상 “영어 사용자 줄이기 위한 정책” 신학기 BC주 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수 늘어날 듯 도슨...
밴쿠버 지역 교사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놓고 교육 입장 난처
교내 이스라엘계 유대인 학생과 팔레스타인계 학생들 혼란 학생들 이해하면서 도움 주려고 노력해야 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전쟁을 놓고, 밴쿠버...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황당’…경찰, ”비난 의도 없어”
리치몬드 RCMP경찰이 최근 소셜 미디어 등에 올리기 시작한 교통안전캠페인 광고가 소셜 미디어 유저들을 분노케 하고 있어 파장을 낳고 있다. RCMP경찰은...
메시 터널 확장공사 진척…2025년 완공 예정
2021년 BC주 교통부의 랍 플레밍 장관은 메시 터널에 대한 확장 공사가 속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이 공사의 진척을 위해 세 개의 건설업주들이...
“매일 혼잡한 호텔에 있는 기분”…다운타운 주민들 불만 폭발
에어비앤비 등 단기 체류객들이 이용하는 콘도 주민들, 불편 호소 아침마다 로비에는 관광객으로 북새통 에어비앤비 Airbnbs를 통한 단기 체류객들이 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