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개짜리 아파트조차 독립적으로 임차하기 힘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의 경우 월 소득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식비와...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상승세…2달러 돌파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리터당 2달러 돌파 가능” 이란을 둘러싼 전쟁 여파로 국제 원유 공급이 흔들리면서 B.C....
차가운 공기 유입…메트로 밴쿠버 이번 주 눈발 가능성
캐나다 환경부 “남부 해안 지역 2~5cm 눈 예보” 올겨울 눈이 거의 내리지 않았던 가운데, 이번 주 초 메트로 밴쿠버...
BC 교사들, 4년 계약 비준…임금 12% 인상
조합원 91% 찬성…전문 교사 확대·채용 유인책 포함 BC주 교사들이 향후 4년간 총 12% 임금 인상을 포함한 새...
인구 성장 ‘제로’ 전망…“이민이 유일한 동력 될 것”
전문가 “자연 증가 사실상 정체…인구 구조 변화 가속”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향후...
세금 신고 마감 앞두고 무료 클리닉 확대 운영
BC주 450개 단체 참여… 지난해 3억3,000만 달러 이상 환급·복지 혜택 연결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다가오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저소득층과...
카니 총리 “트럼프 상대하기 쉽지 않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훨씬 더 직접적”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과의 관계에 대해 “상대하기 쉽지 않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놓았다. 카니 총리는 최근...
주식은 선, 집값은 악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은 밤잠도 없으신 가 보다. 매일 한 밤중에 SNS에 글을 남긴다. 그야말로 폭풍 글쓰기다. 특히 자신 있다고 큰소리치는 부동산 문제가 많다. 그 말들을...
스탠리파크 ‘로스트 라군’ 바닷물 재연결 추진
공원위원회, 조수 순환 통한 생태 복원 계획 검토 밴쿠버공원위원회가 로스트 라군Lost Lagoon을 다시 바닷물과 연결하는 환경 복원 계획을 검토한다. 공원위원회는...
카니 ‘위기 내각’ 출범…“중대 전환점에 맞춘 특별 팀”
마크 카니 총리가 총선에서 승리한 지 약 2주만에 13일 미국과의 '무역 전쟁' 대응에 초점을 맞춘 개각을 단행했다. 카니 총리는 이 날 28명의 장관과...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
30대 여교사, 학생 성착취 및 유인 혐의로 기소
경찰, 학생 성폭력 등 5건 혐의로 입건 추가 피해 학생 신고 당부 교육청, “해당 교사 휴직, 교직 활동 않해”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 경찰은 광역 빅토리아...
재외국민 올바른 선거운동과 선거법 위반 사례 숙지해야
선거법 위반시 대한민국 입국 금지까지도 밴쿠버 재외투표소는 5월20일(화)부터 25(일)까지 밴쿠버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캘거리 재외투표소는 5월...
루게릭병 진단 여성, “반려동물 입양 가정 구해요”
My Grandfather's Cat(MGC) 통해 자신의 반려동물 입양 가족 찾아 3백여마리 이상의 반려동물 등록 코퀴틀람에 살고 있는 쥬디라는 한 여성은...
스타코 사망 청문회 ‘911 긴급신고 시스템’ 개선 요구
지난 해 4월, 빅토리아 대학교 한 재학생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숨진 사건을 놓고, 이 학생이 긴급하게 응급조치를 받았더라면 생명을 건질 수 있었을 것이라는...
주정부 미국 간호사 1백명 이상 채용…“취업조건 완화 덕”
자격 증명 간소화로 1,200 명 의사 관심 주 내 의료 인력 부족 현상 타개 ‘청신호’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 캐나다 정책 변경으로 BC주에 많은 수의...
북극 식물, 기후 변화에 빠르게 적응… 생태계 재편 우려
기후 변화로 급속히 따뜻해지고 있는 북극에서 식물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로 인해 북극 생태계 전반에 큰 변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