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개짜리 아파트조차 독립적으로 임차하기 힘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의 경우 월 소득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식비와...

카니 총리 “트럼프 상대하기 쉽지 않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훨씬 더 직접적”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과의 관계에 대해 “상대하기 쉽지 않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놓았다. 카니 총리는 최근...

주식은 선, 집값은 악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은 밤잠도 없으신 가 보다. 매일 한 밤중에 SNS에 글을 남긴다. 그야말로 폭풍 글쓰기다. 특히 자신 있다고 큰소리치는 부동산 문제가 많다. 그 말들을...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