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민간 학생 기숙사 개발 ‘확산 조짐’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대학 캠퍼스 외부에 민간 학생 전용 주택(off-campus student housing)을 짓기 위한 개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작고, 기숙사 스타일 설계가 특징 “학생 전용 주택 수요 꾸준히 증가” 전문가 “임대시장에 새로운 영향 끼쳐” 이들 건물은 특정 대학이나 기관에 직접 소속되지...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BC주 코비드 발생 5주년…헨리 “서로에게 의존해야”
2020년 1월 28일, BC주 보건 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당시 기자회견을 열어 BC주의 첫번째 코로나-19 확진...
미 관세 부과 30일동안 유예…3일 오전 트루도 트럼프와 통화
캐나다 전역으로 번지는 '애국소비' 미국 제품 '보이콧' 운동 강행 일부 주 '미국산 주류 퇴출' 강력 대응 내수...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단기임대 등록 5월 1일 시작 …수수료 $100~600
BC주 내 단기 임대 소유자는 5월 1일에 정부가 개설하는 등록소에 해당 부동산을 등록해야 한다. 소유자는 한 달 내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또 단기임대 집행 자금으로 사용될 등기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단기임대 등록은 단기임대 산업을 규제함으로써 더 많은 주택을 장기임대에 개방하도록 하려는 주정부 주택정책 중 하나이다.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3국이 공동 개최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들 결혼 축하금 50만 달러는 ‘대여금’이 아니라 ‘선물’
아브타르 싱 조할은 2009년 아들 결혼에 50만 달러를 결혼 축하금으로 주었다. 그런데 이 아들이 결혼생활 거의 10년이 된 2018년 말에 이혼을 하게 됐다. 이혼을 하면서 아들 부부는 재산 분할을 하게 됐고, 그동안 살았던 노스 밴쿠버 집을 매매 시장에 내 놓게 됐다. 이렇게 되자 부친 조할은 자신이 아들에게 준 50만 달러는 아들 부부가 집을 살 때 빌려준 것이지, 결혼 축하선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250개...
‘백인끼리’ 자녀 모임 전단 광고에 아연실색
지난 주말 코퀴틀람시를 비롯한 트라이 시티(코퀴틀람, 포트무디, 포트 코퀴틀람) 에 일부 학부모들에 의해 진행된 'White-only (백인끼리)' 가능하다는...
릿지 메도우 경찰관 마약 밀매자 총에 맞아 순직
지난주 22일, 코퀴틀람 센터에서 릿지 메도우 소속 경찰관이 25세의 한 남성이 발사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사망한 프레드릭...
자녀 옷 만들다 온라인 패션 디자이너로 성장
애쉴리 미첼은 2013년 첫 딸을 출산한 뒤로, 딸에게 입히기 위해 옷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 싱글 맘인 그녀는 딸에게 원주민 전통 복장을 입히기...
메트로밴쿠버 시장 협회 “대중교통 과밀화”, 정부에 지원 호소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은 19일 BC주정부와 연방정부에게 210억 달러 규모의 대중교통시설 확장계획을 위한 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긴급 호소하는 공동성명을...
CEBA 감면 혜택 상환기일 ‘2주 연장’에 소상공인들‘실망’
'연방정부 핵심 놓쳐’… “침몰하는 배에 물을 끼얹는 격 타마라 노와코프스키는 연방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상환해야 하는 CEBA(캐나다 비상 사업체 지원계정)의...
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정부와 5대 식품 업체가 치솟는 식품 가격 대책으로 가격 안정화 조처를 하기로 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산업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회견을 통해 5대...
밴쿠버서 내집 마련하려면 연 25만 달러 벌어야
단독주택 살 수 있는 연간소득 $246,100↑ 8월 가격하락으로는 이자 상승 상쇄 어려워 밴쿠버에서 평균 가격의 집을 사려면 1년에 거의 25만 달러를...
단기 임대 건수 19% 급증…주택공급에 타격
올 해 BC주의 단기 주택 월세 임대율이 최근 19%로 크게 상승됐다고 맥길 대학교의 한 관련 보고서가 전했다. 이 보고서는 이 같은 현상이 BC주 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