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은 소중한 파트너" vs., "경계해야 할 위협" 미국인 절대 다수가 캐나다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보이는 반면, 국경 너머 캐나다인들의 대미 여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치적 갈등 여파로 크게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11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캐나다, 미국 통해 원두 수입 현지 로스팅 커피 구매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커피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업계...

밴쿠버국제공항 출 도착 항공기 3일째 지연

밴쿠버국제공항 출 도착 항공기 3일째 지연

당국, “관제탑 인력 부족”…올해만 6번째 한국, 일본 등 장거리 항공 노선 포함 밴쿠버 국제공항을 이착륙 하는 모든 항공기들을 상대로 출 도착 시간이 16일...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직격탄”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