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은 소중한 파트너" vs., "경계해야 할 위협" 미국인 절대 다수가 캐나다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보이는 반면, 국경 너머 캐나다인들의 대미 여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치적 갈등 여파로 크게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11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월드컵 개막 100일 앞으로…밴쿠버·토론토, ‘실행 단계’ 돌입
수억 달러 투자·도시 전역 축제화 “캐나다만의 경험 만들 것” 2026 월드컵 FIFA World Cup 개막이 100일...
주정부,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용 재료 PST 면세 종료
원단·실·패턴 등 7% 과세 “세수 다변화” vs “취미·소상공인 부담” BC 주정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 및...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정부 “운영비 현실화”…야당 “서민 부담 가중” 정부가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인상하고, 향후 물가 상승률에 연동해 자동...
“이제 시계 안 바꾼다”…B.C. 썸머타임 고정
7년 만에 시행…연 2회 시계 조정 역사 속으로 B.C.주가 수년간의 약속 끝에 썸머타임(Daylight Time)을...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결과, 미 관세 조치 여전히 경제 위협 인식 이 따르면...
멕시코 여행 예정이라면? 환불·대처법 총정리
항공편 취소·일정 변경 시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 연방정부는 멕시코 전역에 3단계(노란색) 여행 경보를 발령하고 일부 지역의 범죄·납치 위험 증가를 이유로 “높은...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캐나다, 미국 통해 원두 수입 현지 로스팅 커피 구매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커피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업계...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기숙학교 역사적 사죄, 영원히 기억될 것”
프란치스코 교황은 캐나다 가톨릭 신자에게 진보적인 지도자로 기억될 것이다. 그는 교황청의 접근 방식을 변화시키며, 원주민과의 관계 개선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
오는 4월 28일 연방 조기총선을 앞 둔 정당 별 주요 공약을 정리해 보았다. ■연방자유당 Liberals -마크 카니 수상 경제/세제 •소득세...
“관세 불안에 지출 줄이고 소비 미룬다”: MNP 설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캐나다인들이 지출을 줄이고 주요 물품 구매를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재정에 대한...
3월 일자리, 3만개 사라져…3년만의 최대 감소, 실업률↑
캐나다 경제가 3월에 3만3,000개의 일자리를 잃었다고 캐나다통계청이 4일 밝혔다. 이는 2022년 1월 이후 가장 큰 손실이다. 실업률도 2월 6.6%에서...
밴쿠버국제공항 출 도착 항공기 3일째 지연
당국, “관제탑 인력 부족”…올해만 6번째 한국, 일본 등 장거리 항공 노선 포함 밴쿠버 국제공항을 이착륙 하는 모든 항공기들을 상대로 출 도착 시간이 16일...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직격탄”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골프에 관세는 없다”…포인트로버츠cc 캐네디언에 인기
일일 이용객 99%가 캐나다인, “역대 최고” ‘캐나다 속의 미국’…보복 대상에서 제외 청원 18일, BC주와 근접해 있는 미국 워싱톤주 포인트 로버츠의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