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아동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최근 하락세를 반전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접종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보건 당국 ‘접종 캠페인 강화’ 나서 아동 홍역·HPV 백신 접종률 하락 BC질병통제센터(BCCDC)가 수집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이후...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독성 마약 최대 제조 밀매 랭리서 적발
경찰RCMP은 지난 6개월간 지속돼 왔던 지역 내 불법 마약 밀매 현장 수사를 통해 최근 랭리의 한 펜타닐 최대 제조 밀매...
개스타운 증기시계 제조자 레이 사운더 84세로 타계
레이 사운더(84)는 평생 밴쿠버 지역 공공 시설에 비치돼 있는 시계들을 수리해 왔다. 특히 잘 알려져 있는 밴쿠버...
산악 자전거 사고로 부상당한 15세 소녀, 의식불명
산악 자전거를 타고 등반을 하다 충돌 사고를 당한 15살 소녀가 머리와 척추 등에 큰 부상을 입은 채로 부분 의식...
보건당국 “추가 조류독감 감염자 없어”
최근 3주 전, 프레이져 벨리 10대 남자 청소년이 조류 독감에 감염돼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게 되자, 세간에 조류 독감이 확산될 것이라는 큰 위협이 제기돼 왔다. 그러나, BC아동병원의 보니 헨리 박사는 “이 청소년이 위중한 상태에 놓여 있기는 하지만, 조류 독감 감염세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있다”고 26일, 발표했다.
캐나다 포스트 파업 ‘강대강’ 대치
캐나다포스트 노조 협상이 전국적인 파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결렬되었다. 이로써 우편에 의지하는 개인과 사업체의 불편과 피해가 더 길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이미 올 해 1월 1일 묘지는 전년도에 비해...
트럼프,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일에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입국하는 모든 제품에 25%의 수입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몇 년만에 캐나다에 가장 심각한 위협을 가했다....
이비 주수상 무역순방서 ‘임대주택 정책’ 아이디어 찾아
아시아 무역 순방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BC주가 채택할 수도 있는 해외의 저가 임대주택 건설 모델이 있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일본 다이토와 협력 시사...
팬데믹 대출 지원금 상환시기 다가오자 사업주들 ‘울상’
CEBA 지원받은 사업자 중 10% 만 상환 가능 CFIB, 상환시기 내년 또는 2025년말로 연장 요청 렌트비, 물품 구입비, 인건비 등 올라 실수익 없어...
75세 노인, 빈집세 내기위해 은퇴저축 소진
부인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빈집세 폭탄 맞아 올해 1만3천 달러의 고지서 받고 지불했으나 추가로 4천6백달러 더 지불하라는 고지서 받아 웨스트 밴쿠버에 살고...
최악의 산불에 소방대 긴장…“메트로밴쿠버 화재예방에 최선”
보통 7월 말이나 돼야 공원 등에 위치해 있는 공공 시설 등에 안전 점검이나 주민 안전 경계령이 강화되지만, 올 해는 이미 소방 안전대원들의 움직임이...
올 여름 무더위 기승…”전국적으로 덥다”
이번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6월 평균 기온이 예년에 비해 섭씨 5-10도 정도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캐나다기상청은 이번...
‘HOP-ON, HOP-OFF’ 버스 타고 밴쿠버 역사 공부합니다!
다운타운 거리를 지나다 보면 푸른색 차량의 상부 전면에 ‘Hop-On Hop-Off’ 라고 쓴 대형 버스를 쉽게 볼 수 있다. 이 버스를 타고 있는 분들은...
몬트리올 마약 갱단 밴쿠버서 활동…‘주민 안전’ 우려
퀘백주 몬트리올에서 불법으로 마약 판매를 해 온 한 남성이 현재 밴쿠버 다운타운이스트 거리에서 같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적되면서 주민 경계령이...
“도로변에 산다”…빈 터마다 노숙자 차량 넘쳐
BC주 지역 도로 곳곳에 홈리스 RV차량 증가세 고속도로 휴게소, 공원 등 방을 구할 여유 없는 사람들로 가득 차…주민들 “대책마련 시급” 글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