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감전 사고 6주 만에 단계적 재개장
어린이 12명 감전 사고 이후 일부 시설 운영 재개 사고 구역·핫텁은 여전히 폐쇄 지난 6월 접지 불량으로 인한 금속 난간 감전 사고로 어린이 1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던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가 사고 발생 약 6주 만에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워터파크 측은 사고 발생 40여 일 만인 지난 7월 29일부터 일부...
불꽃놀이 부활…밴쿠버시, 행사에 200만 달러 투입 결정
“밴쿠버의 전통 되살리고 축제 재개 첫걸음” 일부 200만 달러 투입에 ‘민생 외면’ 논란도 올 여름 밴쿠버 잉글리시...
밴쿠버 시의원, 월드컵 보안에 ICE 요원 배치 금지 촉구
“美 ICE 요원 투입 금지해야”…인권 침해 우려 프라이 의원 ‘훈련되지 않은 폭력 조직’에 비유 올여름 밴쿠버에서 열리는...
희망을 노로 젓다…뇌종양 인식을 위한 5,000km 여정
대서양 횡단 도전 나선 밴쿠버 남성 뇌종양 재단 위해 25만 달러 모금 목표 밴쿠버에 거주하는 카일 윌스(33)가 뇌종양...
한국의 기억에서 세계의 무대로…한인 셰프가 만든 금메달의 맛
요리 대회서 ‘금빛 향연’…밴쿠버 3년 연속 정상 박재영 셰프,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 금메달 밴쿠버가 캐나다 요리계에서...
경제를 흔드는 21세기식 제국주의
2026년 2월 경기전망 온 세계가 정신없이 돌아가도 있다. 어지럽다 마치 역사교과서에서 배우던 19세기의 ‘제국주의 강국’이 ‘땅 따먹기’를 하던 시대와 유사한 일이...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플릿우드...
BC주 긴축 예산 예고…대폭적인 정부 지출 삭감 예고
성장 둔화·부채 부담 겹쳐 “고령화 대응 실패가 적자의 핵심” BC주 정부가 대규모 지출 삭감을 예고하면서, 그 여파가 가족·노인·정신건강 및 약물 문제를 겪는...
‘강탈 자문단’ 출범…야당 “현실 바꾸기엔 역부족”
“피해 주민들 목소리 높일 기회” BC주 정부가 강탈(extortion) 범죄 피해 주민들과 경찰을 직접 연결하는 지역사회 자문단을 신설하기로 하면서, 피해자들이...
2024년 캐네디언이 가장 주목한 뉴스는 ‘물가’
노숙자 위기 2위, 캐나다우체국 파업 3위 차지 2024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여러 차례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 많은...
트루도 수상직 사임
최근 높아진 사임 압력을 받아온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마침내 자유당이 후임자를 선출하면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총리의 사임발표는 그의 임기를 혼란스러운...
지난해 BC주 범죄 발생율 감소…갱단 재편 영향
경찰, “주내 조직범죄단체 양대 세력으로 합쳐” 해외범죄단체, BC주를 주 활동 중심지로 삼아 BC주 여러 조직 범죄 단체(갱단)들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건축 공사 재검토
현 부지 밴쿠버시 $2억5천만에 매각 시 당국 “위치 및 디자인 다시 검토할 것” 다운타운 노드스톰 백화점 건물 제안 밴쿠버 아트 갤러리의 재건축 공사가...
BC주 ‘2025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
새해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20% 주택 전매세를 포함해서 중산층을 위한 감세 정책과 봄부터 시작되는 탄소세인상까지 BC주의 세금정책에 일부 변화가 발생한다....
새해, 로얄 BC박물관서 BC역사 전시회 행사 개최
설립 60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및 전시회 개최 “박물관은 우리들의 역사”…일체간, 연대간 조성 최근 몇 년 사이에 로얄BC박물관을 방문할 적이 있으십니까?...
연방 ‘자동 세금신고’ 진행…대상 확대
연방정부는 중산층을 포함한 캐나다인들이 자동 세금신고를 더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주에 발표된 가을 경제 업데이트에서...
정부, 퍼스트 네이션과 그랜빌 아일랜드 ‘미래’ 논의
연방정부는 그랜빌 아일랜드에 원주민 단체가 더 많이 존재하고 운영 방식에 대해 더 많은 발언권을 갖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이다. 부동산 통제, 관리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