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척추 질환 악화로 안락사 결정 25년 함께한 '쿨라' 홀로 남아 밴쿠버의 대표 관광명소인 그라우스 마운틴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상징이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회색곰 '그라인더(Grinder)'가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라우스 마운틴은 그라인더가 회복이 불가능한 퇴행성 척추 질환을 앓아온 끝에...

경제를 흔드는 21세기식 제국주의

2026년 2월 경기전망 온 세계가 정신없이 돌아가도 있다. 어지럽다 마치 역사교과서에서 배우던 19세기의 ‘제국주의...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검증’ 법안 위헌 “주정부가 법원 관할권 월권해 법률 제정” BC 대법원은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의 주택 개발에 대한 반대를 막기 위해...

연방정부, 플래그 폴링 23일 종료

연방정부, 플래그 폴링 23일 종료

연방정부가 국경 플래그 폴링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해 당 중단은 12월 23일 동부시간 오후 11:50분부로 실시됐다. 취업, 유학비자 발급...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존 필립 프레이져(39)는 3년 전,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노동 현장을 찾게 됐다. 그러나 그의 형편으로는 허름한 작업 운동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