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기류 휩싸인 수상 호텔’…“시민 조망권 침해” 승인 취소 소송 제기
밴쿠버 컨벤션센터 앞 250실 플로팅 호텔 논란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가에 추진 중인 대형 수상 플로팅 호텔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민단체와 반대 주민들은 공공 조망권 침해와 절차상 문제를 이유로 밴쿠버시의 개발 승인 취소를 요구하며 BC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논란의 중심은 밴쿠버...
“세금 체납으로 콘도 경매했는데”…주인 사망 확인으로 무효될 듯
밴쿠버시가 세금 체납을 이유로 경매에 부쳤던 160만 달러 상당의 콘도의 주인이 8년 전 사망자였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허물지 말고 옮기자”…광역 밴쿠버 ‘주택 이동 보존’ 확산 움직임
광역 밴쿠버에서 재개발로 철거되는 주택을 통째로 옮겨 보존하려는 ‘하우스 무빙(house moving)’ 운동이 확산되고...
캠핑 붐에 ‘자리 부족’…메트로밴쿠버, 국립·도심공원 확장 나선다
메트로밴쿠버가 급증하는 야영 수요에 맞춰 지역 내 캠핑장 확충을 본격 검토하고 있다. 지역공원 내 캠핑 이용률이 불과 2년...
“좀비보다 비 조심”…밴쿠버 할로윈에 최대 80mm 폭우 예보
환경부 “낮부터 비 시작해 저녁 집중” 도로 침수·산사태 위험 경고 올해 밴쿠버의 할로윈 밤에는 비를 피할 방법이 필요할...
써리서 12세 소년 실종…경찰, 주민 제보 요청
마지막 목격은 106 Ave. 13100블록 써리 경찰 “지역 주민 제보 절실” 써리 경찰(Surrey Police Service)이 실종된 12세 소년 크리스토퍼...
주정부, 미국 국민 대상 ‘반관세 광고’ 강행…11월 송출 예정
BC주 정부가 미국의 목재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대미(對美) 홍보 광고 캠페인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비 총리 “미국 국민에게 직접 알릴 것” 목재 산업...
에보츠포드 사업가 자택 앞서 표적 총격 사망
경찰 “최근 남아시아계 대상 협박 사건과는 무관” 에보츠포드에서 지역 사업가이자 섬유 재활용 기업가 다르샨 싱 사시(68) 씨가 표적 총격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이번...
기준금리 0.25% 인하, 2.25%…두 번째 연속 인하
캐나다 중앙은행이 29일 기준금리를 0.25% 인하했다. 미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두 번째 연속 금리 인하로 이로써 현재 금리는 2.25%로 낮아졌다....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지난 10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에서 21세의 한 남성이 더위를 이기지 못해 계곡 물 속으로 점프를 시도했으나, 생명을 잃고 말았다. 계곡 주변에는...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지난 5일 메트로밴쿠버리젼의 계획 문서에 포함된 전망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인구는 2040년대 중반에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인프라...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물가상승, 고용비. 임대료 등 올라…24%↑ “2자리 수 인상 시 대부분 감당 어려워” 양로원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노인들이 이용료 증액 거론으로 퇴출 위기에...
펫 카페 인기 상한가… 애완동물 데리고 자유자재로 입장
하루 25달러면 차, 음료수, 식사 심지어 업무도 가능 밴쿠버, 애완동물 친화 사업 성장세, “사업전망 밝아” 반려견이나 고양이, 심지어 토끼 등 애완동물을...
밴쿠버 도시 하수구 100년 넘어… 평균 수명 초과
키칠라노, 샤네시, 컬리스데일 열악 누수 발생 빈도 수 더욱 가속화 보수공사 지출예상비만 5억 달러 150km 구간에 달하는 밴쿠버시의 하수구 시스템이 건설된...
사고 불구 대중교통 곤돌라 열풍…“가장 안전한 교통 수단”
노스밴쿠버 그라우스 마운틴의 곤돌라 시설은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에게도 매우 인기가 높다. 곤돌라 이용객들은 그러나, 곤돌라를 타고 높은 산에...
히드 시 위원, 소규모 불법 환전업소 제제 나서야
지난 오랜 기간 BC주의 검찰 총장을 지낸 바 있으며 현 리치몬드시 시위원이기도 한 캐쉬 히드는 시내에서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환전 업소들에 대한 대대적인...
도심 교통 개발정책으로 뉴웨스트민스터 유적지 위기 봉착
뉴 웨스트민스터시에는 5개의 스카이트레인역이 존재한다. 최근 주정부의 도심 교통 및 주택 정책의 일환으로 스카이트레인역 인근 8백미터 근접 지역에 대한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