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보석 취소 심사 직면 밴쿠버 경찰청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밴쿠버에서 발생한 일련의 묻지마 폭행 사건과 관련해 여섯 번째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최근 발생한 세 건의 범행을 포함해 연쇄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피의자 딜런 브랜든 가이타(29)에 대해 보석 취소를 신청했다. 가이타는 과거...
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에서 예정됐던 각종 문화·예술 야간 행사들이 주민 안전 위협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잇따라 취소되면서, 행사 주최...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서 체어리프트 사고, 10대 사망
메이플리지에 거주하는 18세 청소년이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에서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한 뒤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집값 아닌 임대료 내렸다…BC주 정책 vs 이민축소 효과 논쟁
BC주 정부가 최근 수년간 아파트 임대료 하락을 주정부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이민...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지점...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주립공원 내 산 정상 인근에서 고립됐던 네...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밝으면서...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갈 곳 없는 청소년들 위한 쉼터…‘밴쿠버 가족서비스 센터’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는 한 센터 공간이 지역의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귀한 쉼터의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잘 곳이 없고, 먹을...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지역 전체 분열 반영”, 지역마다 유권자들 분노 표출
신민당, 밴쿠버/버나비/트라이시티/뉴웨스트민스터서 압승 보수당, 써리/리치몬드/랭리/애보츠포드/칠리왁서 승리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이번 총선의 특징은...
폭우로 포트무디 초등학교 교사 등 2명 사망
포트 알버니 운전자도 사망한 채 발견 산사태 발생지역 주민 임시거처 머물러 BC주총선이 있던 지난 19일은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렸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코퀴틀람 여성 산사태로 사망…주말 집중 호우, 노스쇼어 비상령
지난 주말동안 내린 집중 호우로 홍수,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추가로 변을 당한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1일 RCMP는 19일...
혼다 캐나다, 시빅 등 23만 9천대 리콜
혼다 캐나다는 조향장치의 결함으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약 23만 9,000대의 차량이 리콜 되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
직장인 3명 중 1명, 정규 근무 시간에 ‘부업’
놀랍게도 많은 수의 캐나다 직장인이 높은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본업 이외에도 부업을 하고 있고 그 중 일부는 회사 근무 시간에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수정부 불가피”…러스타드 “녹색당과 동맹”
2024년 BC주 지방 선거의 결과는 BC 신민당과 BC 보수당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종 집계까지 일주일이 더 소요될 수도 있다. 26-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