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중 공원 내 주류 허용 논의…지정 구역 영구화 검토

연중 공원 내 주류 허용 논의…지정 구역 영구화 검토

다른 시들과 유사한 흐름 보건 당국은 ‘우려’ 표명 2023년과 2024년, 6개 지역 공원에서 시행된 시범 프로그램이 대체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메트로 밴쿠버가 지정 구역 내 연중 주류 소비를 허용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원 위원회는 2년간 운영된 시범 프로그램을 영구...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지난 1월 28일 새벽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 지난해만 정부지원단체 소속 청소년 14명 사망 야당, “주정부 사건 해결에 태만” 주장 포트 알버니 한 원주민 부족의...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전문가,출동 경찰관 필요한 중무장에 보유 미흡 최근 업무 중 사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달 22일, 메이플 릿지 RCMP 릭 오브라이언 경관이...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17세 마약중독자 교통사고로 입원 마약 관련 약물 투여에 가족 반발 2년 전, 나나이모에 살던 맥스 맹구니(17)는 당시 마약 중독에 찌든 노숙자였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