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공원 내 주류 허용 논의…지정 구역 영구화 검토
다른 시들과 유사한 흐름 보건 당국은 ‘우려’ 표명 2023년과 2024년, 6개 지역 공원에서 시행된 시범 프로그램이 대체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메트로 밴쿠버가 지정 구역 내 연중 주류 소비를 허용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원 위원회는 2년간 운영된 시범 프로그램을 영구...
미국 땅 떠나는 ‘스노우 버드’…팜스프링스 “캐나다 사랑해요”
팜 스프링스 주민 전체 중 7%가 캐네디언 관세 전쟁 발발로 지역 경제 타격 하트 시장 “팜 스프링스가 아닌 트럼프 때문”...
몰래 녹취된 음성 기록, 이혼 법정에서 인정되나
한 여성이 남편과의 이혼을 앞두고 상담치료를 받던 중, 이 상담 과정 내용을 녹음했다. 그런데 남편이 이 녹음 내용을...
“개정된 임대법 집주인에 유리”…세입자보호협회 정부 비난
임대 종료 고시 3개월로 단축 등 “렌탈 물량 많고 가격도 떨어져” 최근 주정부는 주택 소유주가 세입자를 상대로 주택 임대...
저소득층 히트펌프 리베이트 프로그램 확대
향후 2년 8,300건 리베이트 제공 에너지 요금 최대 80%까지 절약 애드리안 딕스 BC에너지부 장관은 9일 저소득 및...
60대 신분도용 사기 피해…예금 $2만8천 구좌서 사라져
2월 17일 릭 홀(66)은 자신의 은행계좌에 로그인 했을 때 평생 저축한 돈 거의 전부가 빠져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는 해킹 당했다고 직감했다. 우선 비밀번호가...
삶에 지친 스트레스…“유명 작품 보며 치유해요”
처방전 제시하면 밴쿠버 아트갤러리 무료 입장 에밀리 카의 작품 보며 힐링 시간 마련 “자연과 함께는 카 작품 관람도 동일 효과” 물가 상승과 최근 미국의 관세 압박...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지난 1월 28일 새벽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 지난해만 정부지원단체 소속 청소년 14명 사망 야당, “주정부 사건 해결에 태만” 주장 포트 알버니 한 원주민 부족의...
저소득 가정, 노년층 월 렌트 보조금 $700로 증액
BC주정부는 지난 3일, 그 동안 정부로부터 월 주택 임대료를 지원받아 왔던 저소득층 가정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물가 상승을 이유로 들어 그 지원금을 더 늘리겠다고...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마약복용 불법”…주정부 강경 선회
일반상가 입구, 주택가, 레크레이션 센터 등 공공 건물의 6M 반경 내에서도 복용 금지 일부, 복용자의 ‘음지화’ 우려…반대시위 나서 지난 주, BC주의회는...
스콰미쉬 원주민, 가리발디산 명칭 변경 신청
'인치카이 Nch’ḵay̓' 산, '더러운 장소' 의미 가져 지역 화산재가 치카무스 강으로 흘러내려 가면서 주변 일대가 쓰레기장과 같이 변모되는 모습에......
메트로밴쿠버 홈리스 증가세…도심외곽지역까지 확대
최근 3년 사이에 델타 159%, 리치몬드 91%, 트라이시티 86%, 써리시 65%, 밴쿠버시 32%↑ 전체의 20%가 노년층, 다양한 계층 구성 그동안...
“남편은 나와 아이들에게 하늘로부터 내려진 선물”
릭 오브라이언(51) 경관 장례식 3일 거행 RCMP 소속 한 마리의 말이 그의 마지막 유품을 등에 싣고 홀로 걸어…수 천명 애도 지난 달 22일, 코퀴틀람...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전문가,출동 경찰관 필요한 중무장에 보유 미흡 최근 업무 중 사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달 22일, 메이플 릿지 RCMP 릭 오브라이언 경관이...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17세 마약중독자 교통사고로 입원 마약 관련 약물 투여에 가족 반발 2년 전, 나나이모에 살던 맥스 맹구니(17)는 당시 마약 중독에 찌든 노숙자였다. 지난...
럭셔리 펜트하우스 소유주들, ‘빈집세’ 징수에 도전
40만 달러 빈집세 폭탄에 밴쿠버시 상대로 소송 제기 밴쿠버 다운타운 패러독스 호텔 & 럭셔리 콘도 Paradox Hotel Vancouver의...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접종에 적극 참여해야”
올 가을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이 시작됐다. 그러나, 주민들의 백신 접종에 대한 관심과 참여율이 낮아지자 크게 우려하고 있다. 백신 접종 6개월 지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