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상·하수도, 대중교통 등 필수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향후 15년간 최대 1,15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캐나다 학생들, 수학 성적 10년째 하락…“교육 방식 자체가 문제”
탐구식 교육, 오히려 학습 격차 키워 예산 문제 아닌 ‘자원 배치’ 문제 캐나다 학생들의 수학 성적이 지난 10년간...
눈부신LED헤드라이트 “운전자 위협”… 밴쿠버시, 정부에 규제 촉구
“구형보다 훨씬 밝고 눈부심 심각” “유럽· 아시아보다 규제 느슨” 밴쿠버 시의회가 지나치게 밝은 차량 LED...
GST 환급 대폭 확대…5년간 최대 1,890달러 생활비 지원
카니 총리, 물가 안정 대책 발표 식료품 공급망 강화에 6억 달러 투자 푸드뱅크·지역 식품 프로그램 지원 마크 카니 총리는...
피자 팝스 대장균 리콜, B.C.서도 환자 발생
피자 팝스 제품서 대장균 검출 가능성 B.C.서도 3명 감염 캐나다 전역에서 판매된 필즈버리(Pillsbury) 피자...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상당한...
트럼프, 카니 총리에 ‘가자 평화위원회’ 초청 철회
무역협정(CUSMA) 재검토 앞두고 양국 관계의 긴장감 더욱 고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 카니 총리에 대해 자신이 추진 중인 ‘가자...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에...
“AI 세무 조언 과신 경고…오류·벌금·국세청 조사 위험”
“챗GPT 조언 맹신, 수십만 달러 손실로 이어질 수도” 캐나다의 기업과 개인 납세자들이 장부 관리와 세무 상담을 위해 챗GPT와 같은 범용 인공지능(AI) 도구를...
올해 스키장 함박눈이 ‘펑펑’…적설량 최고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이번 겨울에는 풍족한 적설량...
BC신민당 새 내각 발표…23명 각부 장관 임명
이비 수상 “실질적 변화 있는 일 해 달라” 정국 방향 “우선 순위 문제해결에 집중” BC주 선거에서 재선된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아마존 배송 항공기 밴쿠버 공항서 착륙 경로 이탈…지연 사태 빚어
19일 오전 1시 45분 경, 밴쿠버 국제공항에 착륙을 준비 중이던 아마존사의 배송 항공기가 기기 결함으로 인해 강제 착륙하는 과정에서 경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
“써리 단독주택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연관”
최근 발생된 마약 밀매 사건 범인 검거와 관련해서 써리 한 개인주택이 이 사건에 연루돼 있는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 주택은 써리시 77th...
갭·올드 네이비, ‘세일 가격 속임수’ 혐의로 집단소송 직면
미국의 대형 의류 브랜드 갭(Gap)과 올드 네이비(Old Navy)가 온라인에서 상품을 정가로 거의 판매하지 않으면서도 기간 한정 대폭 할인을 제공한다고...
밴쿠버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강진 시 ‘상당한’ 피해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밴쿠버 지역이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6,100개 빌딩 손상 및1,350명 이상 인명피해 예상 오래된...
경찰, 마약 및 총기 밀반입 가담 범인 3명 체포
멕시코 범죄조직 시날로아 카르텔과 연관 총기류 23정, 수 천개 총알, 다량의 마약 수거 연방경찰RCMP은 13일, 대량의 마약 및 총기 등의 불법 밀반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