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편함 교체 비용 떠넘기나”…뉴웨스트, 캐나다포스트에 반발

“우편함 교체 비용 떠넘기나”…뉴웨스트, 캐나다포스트에 반발

가정 방문 배달 대신 공동 우편함 전환 추진 노인·장애인 불편과 시 재정 부담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기존 가정별 우편 배달 서비스를 ‘커뮤니티 메일박스’ 방식으로 전환하려 하자 뉴웨스트민스터시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시는 “캐나다포스트가 자체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편함 설치와 관리 비용을 지방자치단체와...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주 내 스키장 대부분 적설량...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흑수저’ 출신, 독학으로 대학 졸업장 받아 ‘인자한 지도자’로 한인사회에서도 명성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