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보석 취소 심사 직면 밴쿠버 경찰청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밴쿠버에서 발생한 일련의 묻지마 폭행 사건과 관련해 여섯 번째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최근 발생한 세 건의 범행을 포함해 연쇄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피의자 딜런 브랜든 가이타(29)에 대해 보석 취소를 신청했다. 가이타는 과거...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혼다 캐나다, 시빅 등 23만 9천대 리콜

혼다 캐나다, 시빅 등 23만 9천대 리콜

혼다 캐나다는 조향장치의 결함으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약 23만 9,000대의 차량이 리콜 되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