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밴쿠버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일부 지역 눈 가능성

메트로밴쿠버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일부 지역 눈 가능성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이 올해는 오랜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당일 새벽,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예보가 나왔다. 고지대 지역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아침 눈 예보 코퀴할라 하이웨이에는 현재 폭설 경보, 운전주의 연방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밤부터...

다운타운 그랜빌에 40층 타워 우뚝…시 대규모 개발공사 진행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 지역이 대규모의 변신을 모색 중이다. 40층의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고, 더 이상 버스들의 모습은 찾을 수 없게 된다. 밴쿠버시는 5일, 그랜빌 스트리트 개발 공사 건을 공개했다. 밴쿠버시는 2년 전부터 관련 공사 건을 검토해 왔으며, 주민들은 이 달 23일부터 정부 관련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사 계획을 세세하게 찾아볼 수 있다.

양도소득세 인상 내년으로 연기

연방정부는 지난 예산에서 처음 발표한 양도소득세 포함률 인상 방침을 연기한다고 30일 밝혔다. 양도소득세(CGT-capital gains tax)는 토지, 건물, 주식 등의 자산을 유상으로 양도함으로써 얻는 소득에 부과하는, 즉 자산의 양도로 인한 자본이익에 대한 세금을 말하며 개인, 기업, 신탁이 모두 부과 대상이다.

주택부족 주범이 ‘이민자’?

주택부족 주범이 ‘이민자’?

정부의 대책없는 ‘이민확대’ 주목해야 메트로밴쿠버와 캐나다 전국의 주택위기에 대한 논쟁은 과대 이민이 이 문제를 초래했다는 지적으로 이어진다. 이미 캐나다에...

뛰어오르는 물가에 상품 절도 급증

뛰어오르는 물가에 상품 절도 급증

매장 제품 절도 전에 비해 300% 증가 중소 매장 월 평균 2-4백 달러 손실 발각 시 직원에게 공격적인 행동도 감행 노스 밴쿠버에 소재한 마리아 훼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