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5일, 48명의 첫 입학생을 맞이하며 공식 개교했다. 이는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약 60년 만에 신설된 의과대학이자, BC주 내에서는 두 번째 다. 이번 신설 의과대학은 여름 학기를 포함해 연중...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워크-인 클리닉 수 감소세

워크-인 클리닉 수 감소세

워크-인 클리닉(예약없이 방문하는 병원)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신민당 정부에 의한 가정의(family doctor) 수 충원 등의 BC주 내 의료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