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제추방 사실 숨긴 41세 남성, 시민권 유지 ‘두 번째 기회’

연방법원 “절차상 공정성 문제” 재심리 명령 BC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과거 강제추방 사실과 가명 사용 전력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민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놓였으나, 연방법원 판결로 다시 한번 심리를 받을 기회를 얻게 됐다. 연방 이민·난민·시민권부(Immigration, Refugees and...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밴쿠버 한인사회 훈훈한 선거 문화 정착 손진규 후보 박 당선자 도울 것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주정부 배달업 종사자들 보호 나선다

주정부 배달업 종사자들 보호 나선다

팬데믹 이후 급성장한 차량 호출과 배달 서비스공정한 보호법 절실 앱을 기반으로 하는 차량 호출 및 음식 배달 종사자들을 위한 기본적 고용 기준법이 신설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