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강풍·폭우로 로워메인랜드 10만 가구 정전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로워 메인랜드를 강타하면서, 17일 아침 10만 채가 넘는 주택과 사업장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BC하이드로에 따르면 폭풍이 지나간 이후 전력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17일 오전 현재까지도 로워 메인랜드 전역에서 광범위한 정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전 피해가 보고된 지역에는...
미 관세 부과 30일동안 유예…3일 오전 트루도 트럼프와 통화
캐나다 전역으로 번지는 '애국소비' 미국 제품 '보이콧' 운동 강행 일부 주 '미국산 주류 퇴출' 강력 대응 내수...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단기임대 등록 5월 1일 시작 …수수료 $100~600
BC주 내 단기 임대 소유자는 5월 1일에 정부가 개설하는 등록소에 해당 부동산을 등록해야 한다. 소유자는 한 달 내에...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아들 결혼 축하금 50만 달러는 ‘대여금’이 아니라 ‘선물’
아브타르 싱 조할은 2009년 아들 결혼에 50만 달러를 결혼 축하금으로 주었다. 그런데 이 아들이 결혼생활 거의 10년이 된 2018년 말에 이혼을 하게 됐다. 이혼을 하면서 아들 부부는 재산 분할을 하게 됐고, 그동안 살았던 노스 밴쿠버 집을 매매 시장에 내 놓게 됐다. 이렇게 되자 부친 조할은 자신이 아들에게 준 50만 달러는 아들 부부가 집을 살 때 빌려준 것이지, 결혼 축하선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250개...
밴쿠버 공공기관 및 사업장 머스크 소유 X 계정 탈퇴
메트로밴쿠버에 소재한 많은 수의 소매상들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사업가 엘론 머스크의 극우파적인 행동에 반감을 나타내고 머스크 소유인 소셜 미디어 X(전 트위터) 계정...
개발업체 ‘더 높이’ ‘더 높이’… 스카이라인 고공행진
밴쿠버시가 지난 해 여름, 밴쿠버 다운타운을 비롯한 인근 지역 스카이라인을 상향 조정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향후 도심 건설업자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다....
밴쿠버 항만 노조 재 파업 돌입…사 측 ”불법 파업” 간주
밴쿠버 항만 소속 롱쇼어맨 및 창고 근로자 노조의 파업 사태가 지난 주, 타결돼 사업주에게 희망의 소식이 안겨 졌었으나, 노조 측은 업주 측이 제시한 최종...
고온에 농장 노동자 ‘건강 위험’…“구체적 규정 없어”
고온건조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농장 노동자의 건강 문제가 크게 우려되고 있다. 여름 고온 건조한 날씨에 밖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고...
레벨스톡 산불 진화작업 중, 10 대 여성 소방관 순직
지난 13일, BC주 레벨스톡 지역에서 발생된 한 산불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하던 19세의 데빈 게일Devyn Gale 소방관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연방, RCMP 개혁 나선다…미국 FBI 역할 강조
연방정부가 전국적으로 RCMP 배치 및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각 주에 속한 중소 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한 경찰 업무가 아닌 미국의 FBI와 같은...
올 여름 급수 이상무…“댐 저수량 충분”
메트로 밴쿠버의 가뭄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정부에 의한 제한 급수 조치는 강화되지 않은 채 예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보통 5월 1일부터 10월...
‘일상탈출’…밴쿠버의 ‘강렬한 태양’을 즐기세요!
한 낮의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는 최고의 여름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곳곳에서는 강수량 부족으로 식수 확보를 걱정하기도 하고, 일부 지역은 오히려 폭우로...
성인 온라인 데이트 사기 극성
BC주 랭포드시에 사는 한 여성은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한 남성을 만나 교제하기 시작했다. 첫 몇 주간 온라인을 통해 이 남성과 장시간 대화를 나눴다....
직장인 올해 휴가 못낸다… “전면적 위기 수준”
업무 과로를 느끼면서도 휴가를 낼 여유가 없다? 이런 근로자는 당신 만이 아니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 ELVTR이 최근 시행한 조사는 놀라운 숫자의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