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코퀴틀람 ‘미네카다 지역 공원’ 대대적 확장
1,450만 달러 투입, 인접 사유지 매입 축구장 28개 면적 폐쇄 아픔 딛고 생태계 연결망 구축 메트로밴쿠버는 코퀴틀람 명소인 미네카다 지역공원 인근 사유지 4필지를 전격 매입했다. 이로써 공원 면적은 기존보다 25% 이상 넓어졌으며, 주변 공원 생태계와의 연결성도 한층 긴밀해질 전망이다. 총 1,450만 달러가...
“AI 세무 조언 과신 경고…오류·벌금·국세청 조사 위험”
“챗GPT 조언 맹신, 수십만 달러 손실로 이어질 수도” 캐나다의 기업과 개인 납세자들이 장부 관리와 세무 상담을 위해...
이비 수상 “공격성 총격 사건은 명백한 위기”
써리시 연쇄 총격에 강경 발언 경찰 고위 간부 발언 정면 비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최근 써리 시를 중심으로 잇따르고...
“이건 최악의 광기”…나나이모 도심 주민들 공포
공공장소 반복적 배설·폭력 행위 남성, 이번 주 재판 정신질환·중독 문제 겹쳐, “풀려나면 또 반복될 것” 나나이모시에...
세대가 다르면 실수도 다르다…경험 따라 투자 성향도 제각각
베이비부머·X세대·밀레니얼·Z세대,투자에서 반복하는 착각들 세대적 배경이 투자 성과를 직접적으로 결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미국 덕이 아니라, 캐네디언이기 때문에 번영한다”
카니 총리, 트럼프 발언에 정면 반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발언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BC 보수당 당수 선발전, 전 자유당 인사들 대거 참여
“보수당 새 얼굴 누구?” 5파전 속 당내 혼전 양상 BC보수당 전 당수였던 존 러스태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당수 자리를 놓고 선발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출마 후보자...
항소법원 “외국인 취득세 전액 부과 정당”
리치먼드 콘도 구입 커플, 7만 달러 추가 납부해야 리치먼드에서 주택을 구입한 한 커플이 외국인 취득세(Foreign Buyers Tax)를 매입 금액 전체에 대해...
“B.C.가 낳은 가장 핫한 남자”… 허드슨 윌리암스
하키 로맨스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주연 허드슨 윌리암스 열풍 캐나다 ‘문화 아이콘’ 으로 자리 잡아 하키 로맨스 드라마 ‘Heated Rivalry(히티드...
경찰, 마약 및 총기 밀반입 가담 범인 3명 체포
멕시코 범죄조직 시날로아 카르텔과 연관 총기류 23정, 수 천개 총알, 다량의 마약 수거 연방경찰RCMP은 13일, 대량의 마약 및 총기 등의 불법 밀반입...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주 내 스키장 대부분 적설량...
블레인 국경 10차선으로 확장… 미 정부 3,320만 달러 투입
미국과 BC주를 통과 연결되는 양국간의 국경선 통과 차량 차선 양이 미국 측에 의해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블레인 지역으로 진입 되는 퍼시픽 하이웨이 국경선...
정부, 항구파업 종료 명령…‘구속력 있는 중재’ 부과
연방정부는 12일 BC주와 퀘벡 항구의 파업 중단을 명령하고 노사 양측에 최종적이고 구속력 있는 중재 의무를 부과했다. 국내 경제, 무역, 일자리 영향 고려...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흑수저’ 출신, 독학으로 대학 졸업장 받아 ‘인자한 지도자’로 한인사회에서도 명성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가드레일 박은 테슬라 ‘활활’…문 잠겨 탈출 못한 4명 사망
토론토에서 테슬라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탑승자 4명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토론토 스타 등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최근 프레이져 벨리 지역에 사는 한 10대 청소년이 국내 처음으로 조류독감 H5N1에 감염됐다고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가 밝혔다. 이 환자는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