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2명 살해한 전직 밴쿠버 경찰관, 낮 시간 가석방 승인
6개월 시험적 석방 데이팅 앱 금지·여성 교제 의무 보고 조건 올해 66세인 브록 그레이엄은 1993년 여자친구를 살해한 데 이어 3년 뒤 동거녀까지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장기간 복역해왔다. 캐나다 가석방 심의위원회는 최근 그레이엄이 수감 기간 보여준 교화와 재활 성과를 인정해 6개월간 시험적으로 낮 시간...
카니 총리, 다보스서 “글로벌 질서 재편” 연설
무역 관계 다변화·중견국 연대 필요성 강조 “옛 국제질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마크 카니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주춤했던 금·은 가격,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사상 최고치 경신
미·유럽 무역전쟁 우려 확산 안전자산 수요 급증 최근 조정 국면을 보이던 금과 은 가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BC주 ‘하루 10달러 보육 프로그램’ 위기
보육시설들 “임금 삭감 강요되면 탈퇴 불가피” 경고 BC주정부가 추진해 온 ‘하루 10달러 보육(10-a-day...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정부, ‘마약 전구물질 거래 의혹’ 업자 주택 몰수 추진
RCMP 압수수색서 위험 화학물질 4만4천 리터 발견 BC주정부가 불법 화학물질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브로커의 고급 주택을 범죄 수익으로 간주해 몰수하는 절차에...
통계청, 850개 일자리 삭감…공공부문 감원 계획 본격화
연방 예산안에 따른 대규모 구조조정 다른 연방 부처도 잇따라 감원 예고 연방정부의...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챗지피티...
BC 학부모 다수, 이전 ‘문자 평가’ 선호…서술 등급에 혼란
새 여론조사에 따르면 BC주 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다수의 부모들이 새로 도입된 서술형 평가 용어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이전의 문자식 평가제로 돌아가고...
여자친구 절벽에서 밀어 사망…징역 4년 선고
나나이모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를 절벽에서 밀어 숨지게 한 사건으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카일 고든 오드웨이는 여자친구 에이미 왓츠를 절벽 아래로 밀어...
써리 교육청, 해충 문제 해결 위해 방제업체 모집
써리 교육청은 반복적인 해충 문제를 처리할 업체를 찾고 있다. 쥐, 생쥐, 은사마귀, 바퀴벌레와 같은 일반적인 해충 외에도, 업체는 다람쥐, 너구리, 스컹크,...
10kg 황금 동전 경매에…유명 예술가 작품 새겨져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는 헤펠 갤러리 경매 행사가 곧 열릴 예정이다. 헤펠 경매 행사는 데이비드 헤펠이 소유하고 있는 헤펠 갤러리에서 주관하고...
전 캐나다 올림픽 스노우보더 선수가 마약 밀매범
라이언 웨딩(43)은 스노우보더 캐나다 대표 선수를 지낸 바 있으며 올림픽 경기에도 참가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미연방수사국 FBI에 의해 그가 국제 마약...
19세 월마트 직원,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
캐나다 월마트에서 일하던 10대 여직원이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월마트 베이커리 근무 지난...
딥 코브 상권 폭우로 큰 피해…10년 전 홍수 회상
집중 호우와 폭풍으로 인해 노스 밴쿠버 지역에도 기록적인 강우량이 쏟아지면서 빗물 시스템이 압도되고 지역 전체에 심각한 홍수가 발생했다. “수백만 달러 홍수...
새 이민자 대폭 줄인다…향후 3년내 12만명 축소
인구· 주택 안정화 목표, 인구 0.2%↓ 마크 밀러 연방 이민부 장관은 24일 연방정부의 이민자 수를 대폭 줄이는 정책을 발표했다. 축소 정책이 인구증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