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밴쿠버, 코퀴틀람 ‘미네카다 지역 공원’ 대대적 확장

메트로밴쿠버, 코퀴틀람 ‘미네카다 지역 공원’ 대대적 확장

1,450만 달러 투입, 인접 사유지 매입 축구장 28개 면적 폐쇄 아픔 딛고 생태계 연결망 구축  메트로밴쿠버는 코퀴틀람 명소인 미네카다 지역공원  인근 사유지 4필지를 전격 매입했다. 이로써 공원 면적은 기존보다 25% 이상 넓어졌으며, 주변 공원 생태계와의 연결성도 한층 긴밀해질 전망이다. 총 1,450만 달러가...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주 내 스키장 대부분 적설량...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흑수저’ 출신, 독학으로 대학 졸업장 받아 ‘인자한 지도자’로 한인사회에서도 명성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최근 프레이져 벨리 지역에 사는 한 10대 청소년이 국내 처음으로 조류독감 H5N1에 감염됐다고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가 밝혔다. 이 환자는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