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써리시, 불법 건축 주택 3곳 추가 적발…등기부에 ‘경고 표기’ 단행

써리시, 불법 건축 주택 3곳 추가 적발…등기부에 ‘경고 표기’ 단행

수 년째 불법 개조 단속 강행 예비 구매자·세입자 보호 조치  써리 시가 무단으로 불법 증축 및 개조를 강행한 주택 3곳에 대해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불법 건축물임을 알리는 공식 경고(Notice on Title)를 등록하기로 했다. 써리시는 수 년 전부터 불법 건축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왔으며, 사안이 심각한...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주 내 스키장 대부분 적설량...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흑수저’ 출신, 독학으로 대학 졸업장 받아 ‘인자한 지도자’로 한인사회에서도 명성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최근 프레이져 벨리 지역에 사는 한 10대 청소년이 국내 처음으로 조류독감 H5N1에 감염됐다고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가 밝혔다. 이 환자는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