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모녀 美 이민국에 구금…딸은 7세 자폐 장애자

캐나다 모녀 美 이민국에 구금…딸은 7세 자폐 장애자

'비인도적 처우' 논란 미 텍사스주에서 캐나다 국적의 모녀가 이민국에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해 캐나다 정부와 정치권이 구명 활동에 나섰다. BC주 MLA, 아멜리아 볼트비는 25일, 텍사스주 이민국 검문소에서 체포된 타니아 워너와 그녀의 일곱 살 난 자폐 스펙트럼 장애 딸 에일라를 석방하기 위해 연방 정부와 협력...

우버 기사들 밴쿠버국제공항서 피켓 시위

우버 기사들 밴쿠버국제공항서 피켓 시위

14일,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에서 우버Uber 택시 기사들이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위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나와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하고...

해질녘 나오는 쥐떼…주민 우려 높다

해질녘 나오는 쥐떼…주민 우려 높다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카이트레인 역사에는 해가 떨어질 무렵이면, 쥐떼들이 출연하기 시작한다. 어둑한 시간이긴 하지만, 쥐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육안으로...

이비 BC 주수상 주최 설날 잔치 열려

이비 BC 주수상 주최 설날 잔치 열려

“남 배려하고 돕는 한 해 되길” 데이빗 이비 BC 주수상이 주최한 설날 잔치가2월 8일 오전 11시 리치몬드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BC주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