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경찰 "어머니와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랭리 RCMP가 지난 7월 15일 마지막으로 목격된 4세 남자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수색에 나섰다. 랭리 RCMP의 자이널 샤룸 경사는 19일(일), 라이언 애틀러스 앤드루스(Ryan Atlas Andrews·4) 가 어머니 앨리스...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적설 부족에 안전 우려…관광·지역경제도 타격 최근 BC주 전역에 따뜻하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수의 스키 리조트들이...
패툴로·리버 브리지, 2월 초 일주일간 전면 통제
신규 리버뷰 브리지 연결 공사…출퇴근 혼잡 불가피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잇는 패툴로 브리지와 스탈라와섬 브리지(리버...
트럼프, 다보스서 “캐나다는 미국 덕에 존재”
카니 총리 연설 공개 비판…미·캐나다 외교 긴장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사업주들, 경찰 늑장 대응에 범죄 신고 꺼린다
절도 피해에도 “신고해도 소용없다” 인식 확산 연간 재산 피해액만 약 450만 달러에 달해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우드워드 건물에 위치한 런던 드럭스...
호주 해변서 숨진 B.C. 19세 여성…가족 “가슴이 무너졌다”
캠벨리버 출신 파이퍼 제임스 딩고(야생 들개) 무리 속 발견 호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B.C.주 출신 10대 여성의 가족이 “사랑과 꿈으로 가득 찼던 삶이 너무...
오크리지 파크 몰, 이번 봄 개장 계획에 주민들 의구심
수 년간 대형 공사 진행 “완공 일정 불투명” 지적 수 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재개발 프로젝트로 추진돼 온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 몰이 이번...
모기지 재갱신 앞둔 가정들 ‘이자 폭탄’ 현실로
금리 급등·거래 침체 속 주택시장 불안 확산 해당 가정 월 모기지 상환액 $1,000 이상 증가 BC주 로워 메인랜드 지역 주택시장이 다시 한번 불안한 국면을 맞고...
현대차 100만km주행한 엘란트라 10대 청소년에게 선물
한국의 대표적인 자동차사 현대 차는 자사에서 생산한 2008년식 엘란트라 차량 한 대가 퀘백주에서 1백만km 주행거리를 넘기자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행사를...
신민당 총선 공약 ‘환급 수표’ 수령 빨라질 듯
지난 BC주 총선에서 신민당 정부가 정권을 다시 이어감에 따라 당시의 총선 공약인 정부 환급 수표 발행 절차가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다. 각 가정별로 최고 1천...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캐나다포스트 72시간 파업 통지 15일부터 시작…연말 매출 대란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새 계약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지 정확히 1년 후인 오는 15일 법적 파업을 시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우체국 노동조합(CUPW)은...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빅토리아 한 변호사가 지난 달 발표된 연방정부의 이민 규제법으로 국제 유학생 및 관련 사업장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주택시장 개선은...
탈 많던 밴쿠버 부지, 2천만 달러에 시장에 나와
지난 1년간 네 차례 화재가 발생한 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한 부동산이 방치된 끝에 시장에 나왔다. 현재 빈 땅으로 남아있는 이 1만 8천 제곱피트의...
캐나다포스트 파업 저울질…‘연말연시’ 앞두고 비상
캐나다 전국적으로 6만여명의 근로자들을 두고 있는 캐나다포스트(우체국) Canada Post이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세상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안전한 곳입니다”
BC주 70대 남성 18년간 세계여행 UN 193개국 자유여행으로 돌아다녀 700일 중 하루도 호텔에서 안 머물러 BC주 쿠트니 주민 70대 론 페리어(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