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신청 건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파산관리국(OSB)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개인 지급불능 신청 건수는 총 3만 7,12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B.C. 그린당, 신민당과 결별…협력 협정 전격 종료
그린당, 지지 철회… 소수정부 불안정성 커져 “약속 미이행” 강조… NDP와 협력 협정 파기 B.C. 그린당이...
밴쿠버, 43년 만에 처음 ‘눈 없는 겨울’ 오나
BC주, ‘2월의 여름’ 기록적 폭염 20도 육박… 곳곳서 역대 최고치 경신 BC주가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메트로 밴쿠버 주유 가격, 전국 평균보다 큰 폭 상승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남 프레이저 동부 교통계획 주민 의견 수렴 시작
써리, 랭리씨티, 랭리타운쉽, 노스텔타, 화이트락 대상 신규, 확대 버스 노선, 주요 교통 서비스 개선에 중점 트랜스링크가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연방,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설…EV 의무제 폐지로 전략 전환
5년간 23억 달러 투입… 구매 보조금 2월 16일 시작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전환 정책의 방향을 의무 규제에서 시장 유인 중심으로 전환한다. 정부는 전기차...
미·캐나다 무역전쟁 장기화에 BC 중소기업들 수익성 악화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중소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수익성...
불꽃놀이 부활…밴쿠버시, 행사에 200만 달러 투입 결정
“밴쿠버의 전통 되살리고 축제 재개 첫걸음” 일부 200만 달러 투입에 ‘민생 외면’ 논란도 올 여름 밴쿠버 잉글리시 베이의 밤하늘이 다시 불꽃으로 물들 전망이다....
메트로 밴쿠버 5대 프로젝트 새해에는 이루어 질까?
건설 예상 비용 초과에 정상 진행에 난항 공기 늦어지면서 주민들 ‘답답한 한 해’ 보내 2024년도 올 해 메트로 밴쿠버내 수 십 억에서 수 백억에 달하는...
생 굴 제품 리콜…‘노로 바이러스’ 의심
굴을 먹은 후 수 십 명이 노로 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보여 특정 굴 제품이 리콜 되었다. 패니베이(Fanny Bay), 선시커(Sunseeker), 클라우디...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존 필립 프레이져(39)는 3년 전,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노동 현장을 찾게 됐다. 그러나 그의 형편으로는 허름한 작업 운동화 한...
개스타운 사업주 애장품 도난에 도둑에게 “돌려달라” 호소
밴쿠버 개스타운에 위치한 한 가죽 수제품 상가에 도둑이 들어 진열돼 있던 수제 가죽 지갑 및 핸드백들이 도난을 당했다. 피해액은 수 천 달러를 넘어선다. 수...
다운타운 115년된 호텔 건물 붕괴 위험
밴쿠버 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지어진 지 115년 된 한 낡은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있다. 이 건물은 지난 오랜...
‘겨울 실종’…점점 따뜻해지는 밴쿠버의 날씨
지난 2014-23년간의 한 조사 결과, 밴쿠버 지역의 겨울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인 기후 연구 센터인 클리메이트...
“나의 생명 구해 준 병원서 간호사로 근무해요”
평소 간질병을 앓아 왔던 한 여성이 현재는 자신의 생명을 구해 준 한 병원의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간질병 환자들은 갑작스럽게 발작을...
그라우스 마운틴 새 곤돌라 운행…“리조트 단지로 조성”
정원 8명, 운행구간 1.7km 시간 당 1천명 실어 날러 “야외 스포츠 활동 강화” 노스랜드 Properties Ltd.의 대표 톰 개글라디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