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개짜리 아파트조차 독립적으로 임차하기 힘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의 경우 월 소득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식비와...
취업 가로막는 ‘AI 장벽’…BC주 대졸자 가혹한 ‘구직난’
최근 캐나다 BC주의 대학 졸업생들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고용 한파를 겪고 있다. 청년 실업률이 급증하며 주 경제의 성장...
CMHC “2026년 주택 거래 소폭 회복 전망…여전히 부진한 수준”
온주와BC주 거래량 저점 지나 경제도 당분간 완만한 성장 국면 캐나다 연방주택공사(CMHC)가 올해부터 캐나다 주택 거래가...
이비 수상, “NATO 방위금융은행 본부 밴쿠버 유치” 공식 지지
“BC주 새로운 캐나다 경제의 엔진” 토론토와 몬트리올과 유치 경쟁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밴쿠버에 NATO 산하...
B.C. 그린당, 신민당과 결별…협력 협정 전격 종료
그린당, 지지 철회… 소수정부 불안정성 커져 “약속 미이행” 강조… NDP와 협력 협정 파기 B.C. 그린당이...
밴쿠버, 43년 만에 처음 ‘눈 없는 겨울’ 오나
BC주, ‘2월의 여름’ 기록적 폭염 20도 육박… 곳곳서 역대 최고치 경신 BC주가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봄을 건너뛴 듯한 기록적인 고온 현상을 보이고...
메트로 밴쿠버 주유 가격, 전국 평균보다 큰 폭 상승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주유할 계획이라면 지난주보다 훨씬 높은 가격을...
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두고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남 프레이저 동부 교통계획 주민 의견 수렴 시작
써리, 랭리씨티, 랭리타운쉽, 노스텔타, 화이트락 대상 신규, 확대 버스 노선, 주요 교통 서비스 개선에 중점 트랜스링크가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아동 호흡기 질환 증가…보건당국 “몇 주 내 정점”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연시가 시작되면서 주보건당국은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와 어린이의 보행성 폐렴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낸 캐나다 역사의 베이 백화점
길고 심화되는 쇠퇴기에 운영 속수무책 전문가 “새해에도 나아지지 않을 듯” 캐나다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이며 유일하게 살아남은 허드슨 베이 컴퍼티...
연방정부, 플래그 폴링 23일 종료
연방정부가 국경 플래그 폴링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해 당 중단은 12월 23일 동부시간 오후 11:50분부로 실시됐다. 취업, 유학비자 발급...
메트로 밴쿠버 5대 프로젝트 새해에는 이루어 질까?
건설 예상 비용 초과에 정상 진행에 난항 공기 늦어지면서 주민들 ‘답답한 한 해’ 보내 2024년도 올 해 메트로 밴쿠버내 수 십 억에서 수 백억에 달하는...
생 굴 제품 리콜…‘노로 바이러스’ 의심
굴을 먹은 후 수 십 명이 노로 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보여 특정 굴 제품이 리콜 되었다. 패니베이(Fanny Bay), 선시커(Sunseeker), 클라우디...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존 필립 프레이져(39)는 3년 전,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노동 현장을 찾게 됐다. 그러나 그의 형편으로는 허름한 작업 운동화 한...
개스타운 사업주 애장품 도난에 도둑에게 “돌려달라” 호소
밴쿠버 개스타운에 위치한 한 가죽 수제품 상가에 도둑이 들어 진열돼 있던 수제 가죽 지갑 및 핸드백들이 도난을 당했다. 피해액은 수 천 달러를 넘어선다. 수...
다운타운 115년된 호텔 건물 붕괴 위험
밴쿠버 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지어진 지 115년 된 한 낡은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있다. 이 건물은 지난 오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