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기회의 땅 찾아 떠나는 캐나다인, 고소득자·은퇴층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하겠다”는 미국인들의 발언이 이어졌지만, 실제 통계는 이와 정반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의 캐나다 영주권 취득은 크게 감소한 반면, 더 나은 경제적 기회와...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사고를 당해 숨졌다. 스테이시 투라우트와 메튜 요멘스는 구독자 수가 20만명이 넘는 인기 여행 커플 유튜버로서 토요타 월드 러너스Toyota World Runners라는 유튜버 이름으로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다녔다. 이 커플은 인스타그램에도 7만4천여명에 달하는 팔로워들을 보유하고 있다.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새 소비자신용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의 압력으로 인해 가계재정에 균열이 시작되는 캐네디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금리 압력에 균열시작, 파산신청도...

납세자연맹 2026 월드컵 비용 의혹 제기

납세자연맹 2026 월드컵 비용 의혹 제기

2026년에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유치와 관련해 캐나다의 유치비용이 당초보다 더 높아지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토론토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