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경제 회복 조짐에 인플레이션 2%대 완화 전망…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금리를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은행금리는 2.5%, 예금금리는 2.20%로 각각 유지됐다. 이번 결정은 경기 회복 가능성과 여전히 남아 있는 물가 및 대외 불확실성을 함께 고려한 결과로...
정부, ‘마약 전구물질 거래 의혹’ 업자 주택 몰수 추진
RCMP 압수수색서 위험 화학물질 4만4천 리터 발견 BC주정부가 불법 화학물질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브로커의 고급...
통계청, 850개 일자리 삭감…공공부문 감원 계획 본격화
연방 예산안에 따른 대규모 구조조정 다른 연방 부처도...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B.C. 12월 홍수 피해, 보험 손실만 9,000만 달러
지난 12월 B.C.주를 강타한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한 보험 처리 피해액이 약 9,0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나나이모, BC주 삶의 질 1위 도시…밴쿠버는 글로벌 83위
BC주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나이모가 선정됐다. 생활비 및 도시 비교 사이트 넘베오(Numbeo)가 발표한 ‘2026년 삶의 질 지수(Quality of...
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에서 예정됐던 각종 문화·예술 야간 행사들이 주민 안전 위협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잇따라 취소되면서, 행사 주최 측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안전...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갱단 간 표적 살인 사건으로 보고...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서 체어리프트 사고, 10대 사망
메이플리지에 거주하는 18세 청소년이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에서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한 뒤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웨스트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15일(목) 오후 7시...
19세 월마트 직원,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
캐나다 월마트에서 일하던 10대 여직원이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월마트 베이커리 근무 지난...
딥 코브 상권 폭우로 큰 피해…10년 전 홍수 회상
집중 호우와 폭풍으로 인해 노스 밴쿠버 지역에도 기록적인 강우량이 쏟아지면서 빗물 시스템이 압도되고 지역 전체에 심각한 홍수가 발생했다. “수백만 달러 홍수...
새 이민자 대폭 줄인다…향후 3년내 12만명 축소
인구· 주택 안정화 목표, 인구 0.2%↓ 마크 밀러 연방 이민부 장관은 24일 연방정부의 이민자 수를 대폭 줄이는 정책을 발표했다. 축소 정책이 인구증가를...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3.75%로 내렸다. “둔화된 경제...
코비드·독감 백신접종 기록 경신…‘코로나 여전히 유행’
올해 호흡기 질환 시즌에 대한 예방접종 캠페인을 강화함에 따라 주민들이 기록적인 코비드-19 및 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15일에만 약 8만2,000건...
갈 곳 없는 청소년들 위한 쉼터…‘밴쿠버 가족서비스 센터’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는 한 센터 공간이 지역의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귀한 쉼터의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잘 곳이 없고, 먹을...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지역 전체 분열 반영”, 지역마다 유권자들 분노 표출
신민당, 밴쿠버/버나비/트라이시티/뉴웨스트민스터서 압승 보수당, 써리/리치몬드/랭리/애보츠포드/칠리왁서 승리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이번 총선의 특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