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상·하수도, 대중교통 등 필수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향후 15년간 최대 1,15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상당한...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에...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