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업계 ‘수익성 악화’…36% 적자·손익분기 수준
식당 운영자 절반이 1분기 매출 감소 보고 업계 “식품에 대한 GST 면제 영구 시행 요구” 외식업계가 생활비 상승과 소비 위축 여파로 수익성 악화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전반에 걸쳐 재정적 압박이 확대되며 경영 환경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레스토랑 캐나다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급여 삭감·자산 매각…BC소기업, 생존 위해 몸부림
BC주의 소상공인들이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기업 86% “사업 위해...
“잿더미만 남았다” 밴쿠버 화재, 소상공인 삶의 터전 잃어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 스트리트(1736 East Hastings St.)에 위치한 한 건물이 28일 일요일 화재로...
트럼프 “해외 영화에 100% 관세”…주정부 “지금은 침착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밖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BC주정부가...
‘미스터리 금고’ 개봉…현금·은·암호화폐·9kg 마약 확인
밴쿠버 이스트사이드의 한 공원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금고’ 안에서 현금과 은, 가상화폐 지갑, 대량의 마약류가 확인돼...
“살고 싶다”…노스밴쿠버 등산객, 절벽에서 극적 구조
노스 밴쿠버의 인기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에서 한 등산객이 절벽에 고립됐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스마트 워치 불빛으로 구사일생...
웨스그룹, 밴쿠버 리버디스트릭트 콘도 개발 전격 취소
밴쿠버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웨스그룹 프로퍼티(Wesgroup Properties)가 리버디스트릭트(River District)에 계획했던 대규모 주거 단지 개발...
BCGEU 파업 여파, 학자금 대출·보조금 지급 차질
BC주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학자금 대출 및 보조금 지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업 장기화…대학생 경제적 부담 가중 “생계 및 학업 생활...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Thanksgiving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eSIM 공식 런칭
한국 1위 알뜰폰 통신사 프리텔레콤의 해외 법인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Thanksgiving 시즌을 맞아 가족과 나눔의 가치를 담은 초대형...
그랜빌 아일랜드 해수면 상승으로 상가 업주 ‘전전긍긍’
기후변화로 수 십년내 잠길 전망 CMHC 사업주와 대책 논의 밴쿠버의 명소 그랜빌 아일랜드가 향후 바다 속으로 가라 앉게 될까? 이 곳에서 오랜 기간 사업장을...
리치몬드 무허가 침구사, 불법 의료 행위로 고소 당해
리치몬드시 한 남성이 2016년, 무허가로 불법 침구사 활동을 해 온 혐의를 받고 45일 간의 의료 행위 정지 처분 및 벌칙금 처벌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
아이들은 ‘위층에서 놀고’, 부모들은 ‘아래층에서 일하고’
미쉘 아사라사콘은 어린이용 코믹 북을 만드는 저자 겸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에게는 세 살 된 딸이 있다. 형편상, 파트너와 함께 방이 한 개가 달린...
초등학교 방과 후 및 수업 전 학교시설 이용 서비스 시작
써리 남부 지역에 살고 있는 앨리샤 러들로우는 8살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일을 하는 싱글 맘으로, 아들의 방과 후 혹은 수업이 시작되기 전의 오전...
아시안계 갱단 관련 사건 수사, 별 진전 없어
최근 써리시 남부 지역 등에 위치한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갱단 관련 사건들이 발생되고 있지만, 경찰에 의한 체포 및 구속 수사 활동은 감지되지 않고...
코로나 백신접종 거부 해고 의료인들 소송서 패배
지난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보건당국은 전 주민 및 의료 종사자에게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 받도록 했다. 그러나 일부...
BC주 부동산 분야, 세금 미납 총액 13억 달러
캐나다 국세청(CRA)의 자체 조사 결과, BC주 부동산 분야에서 미납된 세금이 총 약 13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주 인구 1/3에도 불구 미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