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 완공 시 6,000가구 규모 임대주택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남단 스콰미시 영토에 들어서는 원주민 주도 대형 주택 프로젝트가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임대 주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스콰미시 원주민이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이 접수되며 높은...
FIFA, 북미 월드컵 첫 티켓 추첨 신청 9월 10일 스타트
추첨일은 미정..단계별 출시 프리미엄 티켓은 개시 2026년 FIFA 북미 월드컵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싶은...
밴쿠버 종합병원 주차장서 간호사 흉기 피습…40대 여성 중상
14일 저녁, 밴쿠버 제네럴병원(VGH)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 간호사가 귀가하기 위해 병원 주차장으로 걸어가던 도중 한...
골프 카트에 부상당한 신부 피해보상 소송 제기
영국인 나타샤 퀸리 씨는 지난 해 8월 1일, 퍼리 크릭Furry Creek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던 중이었다. 이...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노숙자들 고령화 심화
1천여명 거주할 곳 없어 길거리 배회...“생이 막막” 61-65세 연령층의 증가 가장 높아 로저 오크(71)는 낮이 되면...
밴쿠버 이스트 지역 ‘도심 밀집화’ 정책 확대
밴쿠버시는 밴쿠버 이스트 지역 렌프류 및 루퍼트 스트리트 스카이 트레인역 인근 지역을 상대로 도심 밀집화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따라서 이곳은 현재 진행...
소형기 납치 소동에 밴쿠버공항 마비…조종사 검거
밴쿠버국제공항(YVR) 인근 상공에서 경비행기가 무단으로 비행해 항공기 지연 및 우회 사태가 발생했고, 조종사 1명이 납치 혐의로 체포됐다. RCMP에 따르면, 사건은 16일(화) 오후 1시10분경 빅토리아 지역에서 Cessna 172 경비행기가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해당 항공기는 허가 없이 YVR 상공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탠리 공원 미니열차, 재정난으로 올 해 운행 중단
2019년 이후 운행 관리에 3백만 달러 지출 독특한 형식의 새 열차 운행 사업 방식 검토 첫 선을 보인지 65년이 된 스탠리 공원의 미니 열차가 재정난에...
써리시, 무허가 부속 주택 건설에 위반 통지 발급
써리 시 한 단독주택 지역의 소유주들이 두 개의 부속 유닛과 옥상 데크를 허가 없이 건설한 이유로 7번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2개 부속 유닛과 데크 허가없이 건설 총...
정부, 버스 파업사태 해결에 나서…빈스 레디 중재자 선임
지난 22일 새벽 3시부터 24일 새벽 3시까지의 총 48시간 동안의 메트로 밴쿠버지역 버스의 노조 초기 파업이 이어졌다. 이 후 노사 양측 간에 원만한...
TFSA 기여한도 연속 2년 상승…7천 달러로 증액
한인신협 2월 14, 17일 양일간 관련 세미나 개최 캐나다인들은 TFSA(비과세저축계정)에 올해부터 더 많이 저축할 수 있게 된다. 연방 재무부는 TFSA의...
메트로 밴쿠버 인구 올해 3백만명 돌파
BC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 메트로 밴쿠버의 주민 수가 3백만명을 돌파한다고 밝혔다. 주민 3백만명 기록은 라이온스 베이부터 랭리까지 23개 시를...
“원터스 호텔 객실문 쇠사슬로 잠겨져 있었다”…화재로 2명사망
2022년 4월, 오래 된 밴쿠버 윈터스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돼 당시 호텔 객실에서 지내던 주민 두 명이 사망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22일부터 법정 증인...
[Special Report] 가장 큰 변화를 몰고올 ‘플릿우드’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 ①]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② 써리시에서 랭리시로 확장 연결되는 스카이 트레인 신축 공사 계획에 써리시...
장애 딸 살해 종신형 母…선고 항소심서 “무죄”
13년 전 중증 장애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던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돼 무거운 짐을 벗었다. 온타리오주 항소 법원은 뇌성마비...
밴쿠버 전설적인 야구팀 ‘아사히’ 를 기리다
1914년에서 1941년까지 밴쿠버 아사히 야구팀Vancouver Asahi baseball team이 창단돼 밴쿠버에서 활동했다. 그러나 세계 제2차 대전이...
국민 절반 이상이 지갑 닫는다…원인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캐나다중앙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캐네디언들은 모기지 대출이 갱신될 때 더 높은 지불액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반면, 지출은 점점 더 줄이고 있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