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가다 조난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 구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을 찾아줄지는 몰라도, 당신이 오지에서 길을 잃고 기진맥진해졌을 때 탈출구를 찾아주진 못한다. 캐나다 라이온스베이 수색구조대는 오지 산행에 나서는 이들에게 구글 맵은 결코 적절한 등산 계획 도구가 아니라고...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델타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 복구 착수
선박 충돌로 주요 교각 손상 수주간 차량 통제 불가피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지난 1월 20일 발생한 선박 충돌...
브로드웨이, 또 멈춘다…도심 상권 숨통 막히나
철판·크레인 속 4개월, 지역 경제 다시 시험대 브로드웨이 메인~퀘벡 스트릿 구간, 26일부터 4개월간 차량 전면 통제...
캐나다 학생들, 수학 성적 10년째 하락…“교육 방식 자체가 문제”
탐구식 교육, 오히려 학습 격차 키워 예산 문제 아닌 ‘자원 배치’ 문제 캐나다 학생들의 수학 성적이 지난 10년간...
눈부신LED헤드라이트 “운전자 위협”… 밴쿠버시, 정부에 규제 촉구
“구형보다 훨씬 밝고 눈부심 심각” “유럽· 아시아보다 규제 느슨” 밴쿠버 시의회가 지나치게 밝은 차량 LED 헤드라이트로 인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GST 환급 대폭 확대…5년간 최대 1,890달러 생활비 지원
카니 총리, 물가 안정 대책 발표 식료품 공급망 강화에 6억 달러 투자 푸드뱅크·지역 식품 프로그램 지원 마크 카니 총리는 26일 생활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자 팝스 대장균 리콜, B.C.서도 환자 발생
피자 팝스 제품서 대장균 검출 가능성 B.C.서도 3명 감염 캐나다 전역에서 판매된 필즈버리(Pillsbury) 피자 팝스(Pizza Pops) 일부 제품이...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상당한...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규모 사업주 재정 직격탄
지난 15일부터 캐나다 포스트 노조들이 파업에 들어갔다. 캐나다 우체국 파업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불편함이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소규모...
정부 $250 리베이트 수표 지급…일부 상품 GST 면제
연방정부 대국민 경제적 지원 나서 GST 면제 12월 14일 시작 두 달 간 250달러 리베이트 내년초 봄 집행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1일 코비드 이후...
써리 사전분양 콘도 건설사 자금난으로 법정관리
써리시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면서 교통이 편리하고 여러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어 대형 콘도 건설 계획이 알려지자 높은 관심을 받았던 한 콘도 건설 사업이...
올해 스키장 함박눈이 ‘펑펑’…적설량 최고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이번 겨울에는 풍족한 적설량...
BC신민당 새 내각 발표…23명 각부 장관 임명
이비 수상 “실질적 변화 있는 일 해 달라” 정국 방향 “우선 순위 문제해결에 집중” BC주 선거에서 재선된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아마존 배송 항공기 밴쿠버 공항서 착륙 경로 이탈…지연 사태 빚어
19일 오전 1시 45분 경, 밴쿠버 국제공항에 착륙을 준비 중이던 아마존사의 배송 항공기가 기기 결함으로 인해 강제 착륙하는 과정에서 경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
“써리 단독주택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연관”
최근 발생된 마약 밀매 사건 범인 검거와 관련해서 써리 한 개인주택이 이 사건에 연루돼 있는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 주택은 써리시 77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