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뉴웨스트민스터 아파트 전소 이민 서류·생계 모두 잃고 막막한 현실 지난 10일 뉴웨스트민스터 4가 905번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내부가 대부분 소실되면서 수십 명의 주민이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었다. 이주민인 네뵤 게타훈 씨는 화재 발생 사흘 뒤인 13일, 캐나다 체류 자격을 증명하는...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여파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BC주...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빅토리아 한 변호사가 지난 달 발표된 연방정부의 이민 규제법으로 국제 유학생 및 관련 사업장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주택시장 개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