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독 자원봉사훈장 받은 코퀴틀람 구조대원, 산악자전거 도중 숨져

총독 자원봉사훈장 받은 코퀴틀람 구조대원, 산악자전거 도중 숨져

코퀴틀람 수색구조대(Coquitlam Search and Rescue)에서 27년간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온 마이클 코일이 지난 주말 스쿼미시에서 산악자전거를 타던 중 숨졌다. 27년간 BC 수색구조 활동 헌신 신장 이식 극복하고 봉사 계속 코일의 배우자인 실비아 풀러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이클이 어제...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에...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최근 프레이져 벨리 지역에 사는 한 10대 청소년이 국내 처음으로 조류독감 H5N1에 감염됐다고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가 밝혔다. 이 환자는 현재...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빅토리아 한 변호사가 지난 달 발표된 연방정부의 이민 규제법으로 국제 유학생 및 관련 사업장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주택시장 개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