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 자원봉사훈장 받은 코퀴틀람 구조대원, 산악자전거 도중 숨져
코퀴틀람 수색구조대(Coquitlam Search and Rescue)에서 27년간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온 마이클 코일이 지난 주말 스쿼미시에서 산악자전거를 타던 중 숨졌다. 27년간 BC 수색구조 활동 헌신 신장 이식 극복하고 봉사 계속 코일의 배우자인 실비아 풀러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이클이 어제...
GST 환급 대폭 확대…5년간 최대 1,890달러 생활비 지원
카니 총리, 물가 안정 대책 발표 식료품 공급망 강화에 6억 달러 투자 푸드뱅크·지역 식품 프로그램 지원 마크 카니 총리는...
피자 팝스 대장균 리콜, B.C.서도 환자 발생
피자 팝스 제품서 대장균 검출 가능성 B.C.서도 3명 감염 캐나다 전역에서 판매된 필즈버리(Pillsbury) 피자...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트럼프, 카니 총리에 ‘가자 평화위원회’ 초청 철회
무역협정(CUSMA) 재검토 앞두고 양국 관계의 긴장감 더욱 고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 카니 총리에 대해...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에...
“AI 세무 조언 과신 경고…오류·벌금·국세청 조사 위험”
“챗GPT 조언 맹신, 수십만 달러 손실로 이어질 수도” 캐나다의 기업과 개인 납세자들이 장부 관리와 세무 상담을 위해 챗GPT와 같은 범용 인공지능(AI) 도구를...
이비 수상 “공격성 총격 사건은 명백한 위기”
써리시 연쇄 총격에 강경 발언 경찰 고위 간부 발언 정면 비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최근 써리 시를 중심으로 잇따르고 있는 공격성 총격 사건들에 대해 “명백한 위기...
“이건 최악의 광기”…나나이모 도심 주민들 공포
공공장소 반복적 배설·폭력 행위 남성, 이번 주 재판 정신질환·중독 문제 겹쳐, “풀려나면 또 반복될 것” 나나이모시에 거주하는 41세 남성 에이든 타이가 수년간...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최근 프레이져 벨리 지역에 사는 한 10대 청소년이 국내 처음으로 조류독감 H5N1에 감염됐다고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가 밝혔다. 이 환자는 현재...
현대차 100만km주행한 엘란트라 10대 청소년에게 선물
한국의 대표적인 자동차사 현대 차는 자사에서 생산한 2008년식 엘란트라 차량 한 대가 퀘백주에서 1백만km 주행거리를 넘기자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행사를...
신민당 총선 공약 ‘환급 수표’ 수령 빨라질 듯
지난 BC주 총선에서 신민당 정부가 정권을 다시 이어감에 따라 당시의 총선 공약인 정부 환급 수표 발행 절차가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다. 각 가정별로 최고 1천...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캐나다포스트 72시간 파업 통지 15일부터 시작…연말 매출 대란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새 계약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지 정확히 1년 후인 오는 15일 법적 파업을 시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우체국 노동조합(CUPW)은...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빅토리아 한 변호사가 지난 달 발표된 연방정부의 이민 규제법으로 국제 유학생 및 관련 사업장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주택시장 개선은...
탈 많던 밴쿠버 부지, 2천만 달러에 시장에 나와
지난 1년간 네 차례 화재가 발생한 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한 부동산이 방치된 끝에 시장에 나왔다. 현재 빈 땅으로 남아있는 이 1만 8천 제곱피트의...
캐나다포스트 파업 저울질…‘연말연시’ 앞두고 비상
캐나다 전국적으로 6만여명의 근로자들을 두고 있는 캐나다포스트(우체국) Canada Post이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