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애비뉴(Beach Ave.) 711번지에 자리한 폐주유소다. 이곳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버려진 시설이어서가 아니다. 건물 하부가 깎여 나간 듯한 독특한...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3.75%로 내렸다. “둔화된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