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캐나다 거주자의 귀국 건수는 지난해 동월 대비 3.2% 소폭 증가했다. 이는 지난 4월(1.4%...
모기지 재갱신 앞둔 가정들 ‘이자 폭탄’ 현실로
금리 급등·거래 침체 속 주택시장 불안 확산 해당 가정 월 모기지 상환액 $1,000 이상 증가 BC주 로워 메인랜드...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카니 총리, 다보스서 “글로벌 질서 재편” 연설
무역 관계 다변화·중견국 연대 필요성 강조 “옛 국제질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마크 카니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주춤했던 금·은 가격,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사상 최고치 경신
미·유럽 무역전쟁 우려 확산 안전자산 수요 급증 최근 조정 국면을 보이던 금과 은 가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BC주 ‘하루 10달러 보육 프로그램’ 위기
보육시설들 “임금 삭감 강요되면 탈퇴 불가피” 경고 BC주정부가 추진해 온 ‘하루 10달러 보육(10-a-day daycare)’ 프로그램이 새로운 운영 지침을 둘러싼...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정부, ‘마약 전구물질 거래 의혹’ 업자 주택 몰수 추진
RCMP 압수수색서 위험 화학물질 4만4천 리터 발견 BC주정부가 불법 화학물질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브로커의 고급 주택을 범죄 수익으로 간주해 몰수하는 절차에...
BC불어권 학교, 정부에 학교 건립 허용 소송
밴쿠버 및 애보츠포드 지역 등을 포함해서 주 내 각 지역 프랑스어권 학교들은 주정부 측에 프랑스어 학교 건립 추진을 허용해 주도록 소송을 제기했다. 2020년...
억만장자 룰루레몬 칩 윌슨, 저택 앞에 “신민당은 공산주의” 비난 ‘푯말’
밴쿠버 억만장자 칩 윌슨이 다가오는 지방 선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룰루레몬 창업자는 지난 주 8천100만 달러짜리 포인트...
밴쿠버 이스트서 큰 불…3개 주택 화재로 전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주민 한 명 호흡곤란 화재 피해 주민 전 재산 잃어...생계 막막 호소 7일 밤, 밴쿠버 이스트 글렌 드라이브 상의 1000블록에...
유망 10대 뮤지션 넬 스미스 교통사고로 사망
BC주 출신으로 그래미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룹 플래밍 립스Flaming Libs와 동반 활동을 해 왔던 넬 스미스(17)가 6일 교통사고를 당해...
스시 마수다 등 밴쿠버 4개 식당 ‘미쉘린 가이드’에 등재
밴쿠버 4개의 레스토랑이 지안 2일, 미쉘린 가이드의 반드시 먹어봐야 할 음식을 파는 식당 리스트에 등재됐다. 스시 마수다Sushi Masuda, 비스트로...
건설업체, 신축 아파트 개발 수수료 인상 재고 요청
업계, “개발 수수료 상승 폭 너무 커” “신규 입주 주민에게 부담 돌아갈 것”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신축 아파트 건설과 관련해 지역 관할청과 건설 업체들 간의...
동계시즌 일부 고속도로서 ‘윈터 타이어’ 의무
BC주의 다수의 고속도로에서 모든 차량은 10월 1일부터 겨울용 타이어 또는 체인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10월부터 모든 차량 적용, 위반시 벌금...
싱글맘, 인터넷 정부 보조금 지원 난관에 부딪혀
고속 인터넷 설치로 폭탄 고지서 받아 텔러스, 저가로 서비스 제공키로 결정 홉후드, “동일 처지의 주민 상황 염려돼” 리치몬드에 거주하면서 두 자녀를 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