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캐나다 거주자의 귀국 건수는 지난해 동월 대비 3.2% 소폭 증가했다. 이는 지난 4월(1.4%...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BC불어권 학교, 정부에 학교 건립 허용 소송

BC불어권 학교, 정부에 학교 건립 허용 소송

밴쿠버 및 애보츠포드 지역 등을 포함해서 주 내 각 지역 프랑스어권 학교들은 주정부 측에 프랑스어 학교 건립 추진을 허용해 주도록 소송을 제기했다.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