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25명 지명수배자’ 공개…“한 명은 밴쿠버에 은닉 중”

경찰, ‘25명 지명수배자’ 공개…“한 명은 밴쿠버에 은닉 중”

BOLO 프로그램 주도, 9일 밴쿠버서 기자회견 캐나다 경찰이 전국에서 가장 수배 중인 25명의 범죄자를 공개했다. 이 명단은 BOLO 프로그램(Be On the Lookout, “주의하라”의 약어)이 9일 밴쿠버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것으로, 경찰은 시민들에게 이들의 소재에 대한 제보를 적극 요청했다....

에어 캐나다 조종사 파업 준비…이르면 9월17일부터

에어 캐나다 조종사를 대표하는 노조는 9월 파업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으며 항공 여행객에게 몇 달 간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항공사와 조종사 노조는 “사측과 1년 이상 협상을 진행해 왔지만 보상 및 기타 문제에 대해서는 입장 차이가 매우 크다”고 노조는 밝혔다.

웨스트밴, 정부 최후 통첩에 공동주택 내규 통과

웨스트밴쿠버 디스트릭은 단독주택 용지에 공동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법규를 12일 결국 통과시켰다. 이번 결정은 주정부가 올 여름 초에 웨스트 밴쿠버시에 최후통첩을 한 후에 나왔다. BC주택부는 이 법규가 통과되지 않으면 주정부가 자체적으로 규칙을 통과시키고 페널티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코스트코 회원권 단속 나서…“무료 공유 차단”

대형 창고형 매장 코스트코costco가 캐나다 일부 매장에서 새 멤버십 스캔 시스템을 출시해 테스트하며 친구와 가족으로부터 멤버쉽 카드를 빌리는 사람들을 단속하고 있다. 지난주에 발표된 이 스캐너는 오타와, 에드먼턴, 레지나, BC주 로워 메인랜드에 있는 코스트코 창고 입구에 설치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던바 화재 6층 건물 및 인근 주택 해체

지난 6일 밴쿠버시 던바 Dunbar주택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6층 건물의 화재 피해 규모가 예상보다 커 해당 건물에 대한 해체 작업이 시작됐다. 당시 화재로 공사현장 인근 주택에 살던 많은 주민들이 대피했고, 주변 사업장에도 적지 않은 재정 손실이 발생했다. 소방관들은 화재 진압 후 화마 잔해를 치우고, 철재의 건물 골격 구조물들을 제거하고 있다.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물가상승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는 요즈음, 커피값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조사한 소비자 물가 지수 비교에서 커피값의 상승율이...

호흡기 질환자 증가…”마스크 착용 도움”

호흡기 질환자 증가…”마스크 착용 도움”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최근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호흡기 질환 환자 수가 늘어나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스크...

연방정부 가을예산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중점

연방정부 가을예산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중점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연방재무부 장관이 지난주 발표한 가을예산 업데이트에는 물가상승 대응책의 일환으로 6년에 걸친 저소득층과 학생층 지원예산 30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