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폐건물 7일 화재 진압 완료…184st도로 통행 재개
써리에서 폐건물 화재로 통제됐던 도로가 모두 재개통됐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전 화재 진압 작업으로 184스트리트 북행(프레이저 하이웨이 교차로)과 남행(71애비뉴 인근)이 일시적으로 폐쇄됐으나, 현재는 전 구간 통행이 정상화됐다. 이번 화재는 과거 클레이튼 유나이티드 처치(Clayton United...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규모 사업주 재정 직격탄
지난 15일부터 캐나다 포스트 노조들이 파업에 들어갔다. 캐나다 우체국 파업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불편함이...
정부 $250 리베이트 수표 지급…일부 상품 GST 면제
연방정부 대국민 경제적 지원 나서 GST 면제 12월 14일 시작 두 달 간 250달러 리베이트 내년초 봄 집행 저스틴...
써리 사전분양 콘도 건설사 자금난으로 법정관리
써리시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면서 교통이 편리하고 여러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어 대형 콘도 건설 계획이 알려지자 높은...
올해 스키장 함박눈이 ‘펑펑’…적설량 최고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BC신민당 새 내각 발표…23명 각부 장관 임명
이비 수상 “실질적 변화 있는 일 해 달라” 정국 방향 “우선 순위 문제해결에 집중” BC주 선거에서 재선된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새...
아마존 배송 항공기 밴쿠버 공항서 착륙 경로 이탈…지연 사태 빚어
19일 오전 1시 45분 경, 밴쿠버 국제공항에 착륙을 준비 중이던 아마존사의 배송 항공기가 기기 결함으로 인해 강제 착륙하는 과정에서 경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 전망이다. ...
“써리 단독주택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연관”
최근 발생된 마약 밀매 사건 범인 검거와 관련해서 써리 한 개인주택이 이 사건에 연루돼 있는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 주택은 써리시 77th 애비뉴 상에...
머드베이에 자연제방 설치…자연서 재난방지 해결책 모색
매해 홍수철이 되면 BC주의 일부 지역에는 홍수 대피령이 내리면서 주민들의 재산 및 자연 훼손이 크게 발생돼 왔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 속하는 써리와 델타...
학부모들, 학교에 공기 청정 강화 요청하고 나서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로져 헤스킷은 최근 집안에 공기 중 해로운 바이러스의 살균을 위해 공기 청정기를 설치했다. 그는 그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도 이 같은...
콘도 화재 낸 세입자 “50만 달러 변상” 명령
지난 2017년 밴쿠버의 한 아파트 단지의 화재를 낸 세입자에게 50만 달러를 변상하라는 법원의 명령이 내려졌다. 이 화재는 인근 다른 집까지 번져 피해가...
‘젤러스’의 부활…베이(The Bay) 백화점에 팝업 오픈
캐나다 전역에 있는 25개 이상의 베이 백화점 매장이 곧 젤러스 매장의 본거지가 된다. 베이 백화점의 모회사 허드슨베이컴퍼니(HBC)는 18일 추억속에 사라진...
이스트밴 초등교 전 교장 17만달러 횡령혐의 고소
이스트밴쿠버 초등학교의 전 교장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어야 하는 선물카드를 포함해 약 17만 달러의 학교 기금을 유용했다는 혐의을 받고있다. 지난 주...
플라스틱 컵 사용료 25센트 징수로 수 백만 달러 걷어
밴쿠버시가 지난 1년간 커피 매장 등에서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료로 컵 당 25센트 추가 징수로 수 백만 달러의 관련 추가 소득이 발생한 것으로...
“정부 정책은 공권력 확대” 의사들 주정부에 반발
BC주 의사들은 최근 주정부가 발표한 관련 의료정책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BC주정부의 보건 분야에 대한 간섭이 지나치다는 입장이다. 여기에는 주 내...
포트 무디 40대 여성 사망사건 경찰 단서도 못 잡아
포트 무디에 살고 있던 트리나 헌트(당시 48세)는 2년 전, 실종됐다가 몇 달 후 호프 지역에서 일부 사체로 발견됐다. 현재까지 이번 사건의 범인 검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