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리튼 40.5도 ‘펄펄’…BC주 전역 폭염·산불 연기 비상

리튼 40.5도 ‘펄펄’…BC주 전역 폭염·산불 연기 비상

환경청, 광범위한 폭염·대기질 경보 발령 캐시크릭 최고기온 신기록 경신 캐나다환경청이 기록적인 폭염과 산불 연기 확산으로 BC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및 대기질 경보를 발령했다. 환경청에 따르면 7월 22일 정오 기준 프레이저 캐니언의 리튼(Lytton)은 섭씨 40.5도를 기록하며 주내 최고 기온을 나타냈다. 비록...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오카나간서 첫 의심 사례 현재까지 6건은 쿠트니 지역 BC주에서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CWD)으로 추정되는 첫 사례가...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