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억 달러 변전소 때문에”…넬슨 공원 나무 83그루 벌목 위기

“10억 달러 변전소 때문에”…넬슨 공원 나무 83그루 벌목 위기

밴쿠버 웨스트 엔드 주민들 강력 반발 수십 년 된 아름드리나무까지 사라질 우려 밴쿠버 웨스트 엔드의 대표적인 녹지 공간인 넬슨 공원 곳곳에 최근 섬뜩한 표지판이 등장했다. 나무 몸통마다 리본과 함께 매달린 손글씨 표지판에는 ‘사형수’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BC하이드로가 추진 중인 10억 달러 규모의 지하 변전소...

“바이올린 제발 돌려주세요”

“바이올린 제발 돌려주세요”

지난 19일,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생활을 해 온 한 30대 남성이 귀가 길 스카이트레인에서 잠시 졸고 있는 사이에 자신이 애장하는 바이올린을 도난...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이혼’, 왜 문제인가?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이혼’, 왜 문제인가?

캐나다 부부들은 황혼에 이혼을 시도할 가능성이 더 높으며,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황혼이혼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