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콘도 발코니 외부에 캐나다 국기를 걸어왔다. 부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따른 관세 인상과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