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달라지는 새 법·제도…2026년 새해 주요 변화
2026년 새해를 맞아 캐나다 전역에서 국민 생활과 직결된 여러 새 법률과 제도 변화가 본격 시행된다. 연방정부는 1월부터 가족 여행 혜택 확대, 연방 소득세 구간 조정, 주·연방 간 노동 이동성 강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정책을 적용할 예정이다 ■ ‘캐나다 스트롱 패스’ 겨울 시즌 시행 연방정부가 추진하는 캐나다...
직장인 3명 중 1명, 정규 근무 시간에 ‘부업’
놀랍게도 많은 수의 캐나다 직장인이 높은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본업 이외에도 부업을 하고 있고 그 중 일부는 회사 근무...
“소수정부 불가피”…러스타드 “녹색당과 동맹”
2024년 BC주 지방 선거의 결과는 BC 신민당과 BC 보수당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종 집계까지 일주일이...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추가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257 내년 5월부터 도입 BC주는 증가하는 전화번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 지역번호를 추가할...
약국보험 법안 통과…당뇨병 약부터 혜택
캐나다의 범 국민 약국보험(파머케어) 법안이 지난 10일 상원을 공식 통과하고 왕실의 동의를 받은 후 공식적으로...
대학 졸업작품 마스크, 산불진화 소방관 장비로 개발
BC주 산불 진화 작업 소방관인 엥구스 더그위드는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할 때마다 두통과 호흡곤란증에 시달려 왔다. 기존 소방관들의 산불 진화 작업 관련 장비들이...
주총선 초 박빙 승부…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
19일 거행된 BC 주 총선이 어느 당도 승리를 예상 할 수 없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일 새벽 현재 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을 차지해 다수당 집권인 47석에 못 미치고 있다. 녹색당은 2석을 차지했다. 더욱이 일부 선거구에서는 100표 내외의 표차 이로 인해 앞으로 시행될 우편투표 개표 등이 진행 되면 당선자가 바뀔 수도 있어 각 당은 이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19일 총선, 주민 관심 ‘초 집중’…‘한 표 행사에 고민’
나나이모시에 사는 제시카 씨는 그 동안 BC신민당NDP을 지지해 왔으나, 이번에는 BC보수당Conservatives에 한 표를 던질 계획이다. 그녀는 “BC주의 주택 및 의료 분야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고 말한다. 현 상황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그녀의 입장이다.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집중되면서 소득 불평등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캐나다 국민 중 가장 부유한 5분의 2와 하위 5분의 2 사이의 가처분 소득 분배율 격차가 2024년 2분기에 47% 포인트로 증가했다. 이는 캐나다 통계청이 데이터를 처음 수집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기록한 가장 큰 격차이다.
오늘 11시 팀캐나다 대 벨기에전.. 내일 새벽 5시 한국팀 첫 경기
팀캐나다 23일 벨기에와 첫 경기 36년만에 본선 진출…기대감과 감격이 배가 대한민국팀도 23일 우르과이와 첫 대전 4년 후, 캐나다 월드컵 경기개최 예정이라...
밴쿠버시, 공원·해변가에 상업활동 허가 고려 중
BC주 내 공원 및 해변 등지에서의 유흥 활동이나 주류 소비가 금지되어 왔으나 밴쿠버공원위원회는 곧 시내 공원 등 에서의 이와 같은 규제조항이 풀릴 전망이라고...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BC주정부는 그동안 유효했던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자의 자가 격리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호흡기 질환 감염자들은 자가격리를 하고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살기 좋은 25대 소도시는?… BC주 6개 도시 선정돼
인구 5만~2만명 사이의 캐나다 소도시를 대상으로 가장 살기좋은 곳을 평가한 리저넌스컨설팅그룹의 조사에서 BC주에서는 6개 도시가 올랐다. 자연환경, 경제적...
크레스톤 교회, 팬데믹 규칙 위반으로 $2천3백 벌금…재판 앞둬
BC주 법정은 지난 2020년 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정을 위반한 채로 교회 집회를 강행해 벌과금 고지서를 받은 크레스톤 지역 한 교회와 관련된 재판...
써리 30대 남성, CNN 여성 앵커 살해위협 혐의로 구속
써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지난 18개월 동안 온라인을 통해 미국 뉴스 전문 방송국인 CNN 소속 한 여성 앵커를 살해 위협한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당초...
중국계 이민자 ‘릴리 리’ 이름 딴 의료센터 2024년 개원
중국계 이민자로, 1956년에 UBC를 졸업한 릴리 리(87)의 이름을 딴 10층짜리 주거 및 의료센터 건물이 2024년 개원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지역...
3차례 재판 불구, 성폭행 사건 판결 변동없이 종결
6년 전에 발생한 한 남성의 성폭행 사건 관련 재판이 두 번 연기된 후, 최근 다시 세 번째 속개됐으나 판결에는 변동이 없었다. 재심에서 1차 판결 불충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