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에 ‘50% 징벌적 관세’ 폭탄…무역 전쟁 극단으로
캐나다 대미 수출액 5% 타격 받을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 전반에 50%라는 파격적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며 대 캐나다 무역 전쟁의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백악관은 캐나다가 미국산 주류, 자동차, 낙농품에 대해 '차별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점을 관세 부과의 명분으로 내세웠다....
BC 주정부–원주민 지도자 회동, ‘제10차 BC 내각–원주민 지도자 회의’
BC 주정부와 원주민 지도자들이 최근 법원의 코위찬(Cowichan) 부족 토지소유권 판결 이후 고조된 긴장 속에서 공식...
손흥민, 밴쿠버 상륙! 화이트캡스와 서부 준결승 격돌
11월 22일 BC 플레이스서 ‘손흥민 vs 뮐러’ 빅매치 성사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BC 플레이스로 향한다....
메트로 밴쿠버, 민간 학생 기숙사 개발 ‘확산 조짐’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대학 캠퍼스 외부에 민간 학생 전용 주택(off-campus student housing)을 짓기...
“벽에는 총탄 자국이 가득했다”…RCMP 순직 사건 재판 증언
당시 증언 “머리에 총을 맞은 상태로 맥박은 뛰지 않아” 2023년 코퀴틀람의 한 콘도에서 마약 수색 중 총격으로 사망한...
“이민 정책 전환…3년간 영주권자 동결·임시 체류자 축소”
영주권자 3년간 연 38만 명으로 유지 연방정부 “지속가능한 인구 관리”가 목표 연방정부가 향후 3년간 임시거주자(Temporary Residents) 수를 대폭...
버라드 인렛에 ‘첫 수영 데크’ 조성… 노스밴쿠버 해안 명소로
메트로밴쿠버에 새로운 수영 명소가 들어선다. 노스밴쿠버 시(City of North Vancouver)는 버라드 인렛 해안가에 지역 최초의 수영 데크(swimming...
밴쿠버 첫 록 음악 녹음, 69년 만에 다시 세상에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음반 수집가 롭 프리스(Rob Frith)가 이번에는 밴쿠버 음악사에 남을 새로운 발견을 했다. 그는 최근 1956년 밴쿠버에서 제작된 첫...
“현관 앞에 두면 끝?”…아마존, 배송 책임 한계에 제동
BC소비자보호협회, ‘직접 전달만 유효한 배송’ 판결 아마존에 1만 달러 벌금, “배송 정책 수정 해야” 온라인 쇼핑 시즌을 앞두고, BC소비자보호협회(Consumer...
토요타 2015 차량 리콜…‘운전 중단’, ‘즉각 수리’ 경고
토요타toyota 자동차는 2015년형 차량 리콜 경고를 재발급하고 아직 무응답인 차량주에게 운전 중단과 즉각 수리를 재 촉구하는 경고문을 발송했다. 웹사이트...
정부, ‘RENT BANK’에 추가로 1,100만 달러 투입
BC주정부는 기존 무이자 대여 은행 ‘Rent Bank’에 추가로 1천1백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고금리로 인한 고액의 주택 모기지 부담 등을 안고 있는...
1월인데 최고 기온 18도 육박…‘이상고온’ 비상
새해 들어 1월 중순에 영하 10도의 한파가 몰아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급작스레 우기가 이어지면서 지난 달 월평균 기온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역마다 1월...
거듭되는 사고에, “크레인 기사 자격 강화되야”
지난 주, 두 건의 건설 공사장 크레인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서 타워 크레인 전문 운전 기사 인력이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부 건설현장 부적격자...
아시아 프라이드 치킨이 ‘대세’…KFC, 처치스에 도전장
지난해 메트로 밴쿠버에 필리핀 매운 프라이드 치킨 전문점인 졸리비Jollibee' 레스토랑 개점 등 지난 몇 년 동안 아시아 스타일의 프라이드 치킨이 시장에...
DNA로…17년전 매니토바 여성 살해범 검거
2007년에 발생된 매니토바주 한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이 17년이 지나 DNA 첨단기법 및 경찰의 포기없는 수사로 밴쿠버에서 최근 체포됐다. 범인 케빈...
산불진화 소방인력 대폭 확충…지역주민 위주로 편성
지난해는 BC주에 기록적인 산불 피해가 발생된 한 해였다. 주 내 약 2만8천4백 스퀘어 킬로미터 구간의 면적이 산불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향후의 산불 피해...
17세기 금세공인 모습담은 유명 건물 벽화 사라져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한 미술가가 1698년 제작한 판화에 세겨진 금세공업자들의 모습을 그래로 담고 있던 대형 벽화가 밴쿠버시 한 빌딩 벽면에 자리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