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전쟁의 폐허 딛고 캐나다 교육자로 성공 90세에도 하프마라톤 완주하며 감동 선사 한국전쟁의 상흔 속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한 소년이 캐나다의 존경받는 교수가 되었고, 이제는 90세의 나이로 마라톤 코스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 열린 BMO 밴쿠버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권율 씨는 3시간 50분 33초의 기록으로 90세...

벤더마 VENDERMA, 밴쿠버에서 글로벌 진출 시동

한국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벤더마VENDERMA가 차세대 피부 재생 원료로 주목받는 엑소좀(Exosome) 을 앞세워 캐나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벤더마VENDERMA는 올 해 2월 밴쿠버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에스테틱 숍과 뷰티 클리닉을 대상으로 안티 에이징 라인 ‘엑소리주바 엑소좀 라인’ 과 홍조· 진정· 트러블 개선에 특화된 ‘레드카밍 엑소좀 라인’ 을 런칭했다.

SFU 의대에서 패밀리 닥터 양성한다

SFU 의대에서 패밀리 닥터 양성한다

사이먼프레이져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SFU) 써리 캠퍼스가 BC주의 패밀리 닥터(가정의) 양성소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BC고등교육부...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