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티브스턴 아파트 큰불…다친 사람 없지만 주민들 ‘망연자실’

‘스티브스턴 아파트 큰불…다친 사람 없지만 주민들 ‘망연자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스티브스턴의 프레이저 플레이스 아파트(Fraser Place Apartments) 외벽이 시커멓게 그을린 채 서 있는 모습을 올려다보며, 주민 테드 헤스케스는 3일 아침 감정을 추스르기 어려워했다. 불과 몇 시간 전, 화재가 발생해 주민 전원이 서둘러 건물을 빠져나와야 했기 때문이다. 원인...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1달러의 이용료가 책정된 스패니쉬 뱅크 해변가...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전에 팁을 달라는 화면을 보면서 팁 문화와...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 아닌, 산...

이번 주말부터 덥다…여름 시작!

이번 주말부터 덥다…여름 시작!

올해 밴쿠버의 여름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밴쿠버 날씨는 요즘 지난해의 기록적인 폭염 사태와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해 BC주에서는 6백여 명이...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캐나다를 빠져나가는 비용이 지금처럼 비싼 적이 없지만 캐네디언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하다. 여름 휴가철이 막 시작되었는데 지난 2년간 국내에 갇혀 여행에...

이민국, 임시거주자 영주권 취득 가속화

이민국, 임시거주자 영주권 취득 가속화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캐나다내의 임시 거주자들을 영주권자로 전환하는 절차의 속도를 더 가속화시킬 프로그램의 신설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정부 새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