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10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10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BC주 주민은 지역 단체가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주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니키 샤르마 법무부 장관은 "모든 사람은 지역 사회에서 자신이 안전하고, 존중받고, 소중하게 여겨진다고 느낄 자격이 있다"며 "정부는 지역 사회 주도 프로젝트에 투자함으로써 사람들을 한데...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 근로자의 시급이 현 16.75달러에서 17.40달러로 65센트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 3.9%는 2023년도 BC주의 연평균...

트루도 총리, 비상사태 해제

트루도 총리, 비상사태 해제

자유호송 시위대가 오타와에서 흩어지고 국경시위를 멈추자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비상사태법을 23일 해제했다. 지난 주 트루도 총리는 백신접종 의무화를 반대하는...

무분별한 분양간판 설립에 주민들 ‘짜증’

무분별한 분양간판 설립에 주민들 ‘짜증’

밴쿠버 나나이모 스트릿과 그랜뷰 하이웨이 교차점에 위치한 한 오래된 단독주택 앞에 콘도 분양과 관련된 대형 간판이 세워져 있다. 체리티 저스트라보와 다른 두...

백신 완전 접종자 사전입국 분자검사 폐지

백신 완전 접종자 사전입국 분자검사 폐지

2월 28일부터 캐나다에 입국하는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서 72시간 사전입국 분자검사를 폐지하고 대신 신속 항원검사로 대체한다. 육로 또는 항로...

시 선거 승리 교통망 공약이 좌우

시 선거 승리 교통망 공약이 좌우

밀레니엄 스카이트레인 노선을 UBC대학까지 연장하거나 노스밴쿠버에 고속 대중교통 서비스를 설치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느것이 우선일까? 이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