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구조작업 종료 후 수습 전환 “구명조끼만 착용했어도 더 살릴 수 있었다” 리치먼드 앞바다에서 전세낚싯배가 침몰해 탑승자 10명 가운데 4명이 구조되고 6명은 실종돼 사실상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 당국은 생존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수색을 종료한 뒤 수습 작업으로 전환했다. 캐나다 기마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밴쿠버 거쳐 美 돌아가려던 모자, 미 국경서 구금
미국 워싱톤주에 살고 있는 뉴질랜드 출신의 한 여성이 밴쿠버에 잠시 들러 큰 딸을 뉴 질랜드로 보내고 다시 육로로 미국으로...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1892년 문 연 ‘올드 모리스 토바코니스트’, 터전 잃을 처지
130년 전통의 빅토리아 담배가게 건물 매각으로 올 가을 이전 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시 거번먼트 스트리트 상에서 지난...
‘전설’로 불리는 사나이와 그의 1982년 시보레 셰벳
밴쿠버 시민들의 ‘배달 영웅’으로 유명세 역사를 함께한 셰비 마일리지 50만km넘어 단골들 “그는 믿음직한 이웃이자 오랜...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300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50헥타르에서 시작해 불과 3 시간 만에 630헥타르로 급속 확산됐다. BC 산불청은 화재가 격렬한 양상을 보인다며, 포트 알버니와 뱀필드를 잇는 뱀필드 메인 로드를 폐쇄했다.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오전...
신설 도로로 농장 피해… 블루베리 농가 “속앓이”
써리 시의 도로 확장 공사 및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써리 152스트리트와 72애비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한 농가의 1천여 그루의 블루베리들이 현재의 자리에서 사라질...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달리기서 우승한 소녀, 한 학부모로부터 언어 폭행당해
켈로나에 살고 있는 캐리 스타르에게는 9살난 어린 딸이 있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이 딸이 8일, 학교 운동회 달리기 행사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딸에게는...
사업가 짐 패터슨 웨스트밴 옛집 $1에 매각공고
지난주 웨스트밴쿠버 디스트릭은 바닷가 앞 단독주택을 1달러에 매각한다는 공고를 냈다. 물론 호가는 조건부 가격이다. 1448 아가일 에비뉴에 위치한 이 집은...
캐나다 국경 검색대, 역대 최고량의 마약 적발
캐나다 국경 검색대는 호주로 향하는 대형선박 내에서 지난 6개월간에 걸쳐 역대 최고량의 메탐프테마인 마약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무게 6톤, 캐놀라 오일을...
환워스 장관 써리시 경찰 운영방식 비공개에 불편한 심기 비춰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써리시가 경찰 운영 방식을 놓고, 아직 구체적인 최종 입장을 결정하지 못한 채 관련 움직임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에...
메이플 릿지 콘도 화재 발생…수백명 대피
지난 9일 밤, 메이플 릿지 다운타운 저층 콘도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돼 수 백 여 주민들의 집이 소실됐다.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은 화마의 규모가 매우 거세 밤...
브로드웨이 랜드마크 세탁소 스카이트레인 연장으로 이전
밴쿠버 브로드웨이에서 55년간 플레처스 세탁소 운영 1968년 개점해 큰 가게 간판으로 밴쿠버 지역에서 유명 밴쿠버 웨스트지역 브로드웨이와...
SRO의 화재 및 안전문제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SRO(Single Room Occupancy):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320 Sqft 미만의 작은 주거시설 밴쿠버 다운타운 등지에 위치해 있는 저소득층...
연례 퓨전 축제에서 러시아 문화공간시설 퇴출
올 해 써리시에서 개최되는 퓨젼 페스티벌에서 러시아측 주민들이 이번 문화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다. 주민 반발 심해지자 러시아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