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그 순간, 말로 다 표현 못해” 1일 재활 병동으로 옮겨져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마야 게발라(12)가 중환자실(ICU)을 퇴원한 뒤 아버지와 처음으로 포옹하며 회복의 희망을 전했다. 아버지 데이비드 게발라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딸 마야가 BC아동병원 소아 중환자실에서 재활 병동으로 이송됐다고...

카니 총리 “트럼프 상대하기 쉽지 않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훨씬 더 직접적”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과의 관계에 대해 “상대하기 쉽지 않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놓았다. 카니 총리는 최근...

주식은 선, 집값은 악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은 밤잠도 없으신 가 보다. 매일 한 밤중에 SNS에 글을 남긴다. 그야말로 폭풍 글쓰기다. 특히 자신 있다고 큰소리치는 부동산 문제가 많다. 그 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