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시, 남부지역에 코스트코 승인…지원주택 계획은 철회
써리 시의회가 사우스 써리 그랜뷰 하이츠 지역에 새로운 코스트코(Costco) 매장을 짓는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그러나 같은 지역에 추진되던 지원주택(supportive housing) 건립안은 주민 우려를 이유로 전면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약물 사용 문제 및 안전 우려로 계획 철회 로크 시장 “지역 경제 살리고...
아이들은 ‘위층에서 놀고’, 부모들은 ‘아래층에서 일하고’
미쉘 아사라사콘은 어린이용 코믹 북을 만드는 저자 겸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에게는 세 살 된 딸이 있다. 형편상,...
초등학교 방과 후 및 수업 전 학교시설 이용 서비스 시작
써리 남부 지역에 살고 있는 앨리샤 러들로우는 8살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일을 하는 싱글 맘으로, 아들의 방과 후...
아시안계 갱단 관련 사건 수사, 별 진전 없어
최근 써리시 남부 지역 등에 위치한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갱단 관련 사건들이 발생되고 있지만, 경찰에 의한 체포 및...
코로나 백신접종 거부 해고 의료인들 소송서 패배
지난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보건당국은 전 주민 및 의료 종사자에게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의무적으로...
BC주 부동산 분야, 세금 미납 총액 13억 달러
캐나다 국세청(CRA)의 자체 조사 결과, BC주 부동산 분야에서 미납된 세금이 총 약 13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주 인구 1/3에도 불구 미납 액 최대...
야당 당수 비공개 만남 가져…“합당 논의?”
BC주 거대 야당인 BC연합당 (BC United)과 BC보수당 (BC Conservatives)의 당수들이 10월 총선을 앞두고 회동을 가 진 것으로 14일...
“향후 50년 내 연어, 송어 자취 감출 것”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이 어류 서식 위협 지난해 가뭄으로 어류 떼죽음…“대책 없어” “어류에도 환경적 관심이 모아져야”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코위찬 강에 서식하는...
넥서스 카드 발급 대기 시간 1년 넘어서
신청자 수 늘어나면서 카드 발급일도 지연 지난해 61만 건 신청, 올 해 더 늘어 날 듯 육로를 통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서기 위해서 차량들은 도로에 길게 줄을...
BC 캠프장 예약시스템 오픈
camping.bcparks.ca BC공원협회의 결정에 따라 이번주 21일부터 주 내 캠프장 예약 시스템이 재가동 됐다. 기온이 풀리는 늦은 봄과 여름을...
일부 차일드케어센터 학부모에 추가 비용 통지
켈로나에서 어린이 보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아만다 웜스 원장은 4월 1일부터 학부모들이 추가로 월 350달러를 보육원 비로 지불해야 한다고 해당 학부모들에게...
경찰, 세금 신고기간 맞아 CRA 사칭 사기주의 당부
2021 세금 신고기간이 한 창인 가운데, 경찰은 주민들에게 CRA(캐나다 국세청)를 사칭한 사기 사건들이 만연되고 있다고 하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이 들...
밴쿠버 렌트비 급상승…주민들 ‘울상’
타일러 켈리(27)와 샬라 데잘레는 지난 해 11월, 자신들의 수익을 합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적절한 가격의 원베드룸의 주거 공간을 렌트 할 계획을...
한국 무사증 입국…4월 1일부터
팬더믹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캐나다인의 서울행이 다시 열리게 됐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1일 공지를 통해 4월1일부터 대한민국 무사증 입국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미 상원 일광보호법 통과 BC주도 일광절약제 영구화 추진
지난 15일 미국 상원이 일광보호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아직 하원의 승인과 바이든 미대통령의 최종서명 절차가 남았지만 미국 일부주에서는 내년부터...
국세청, ‘세금 · 채무회수’에 주력
캐나다 국세청이 세금신고 기간을 앞두고 밀린 세금 회수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초 팬데믹이 수그러들자 다이앤 르부틀리아 국세청 장관은 팬데믹과 관련된 보건 및...
“의료인 간의 차별 조장”…일반 의료종사자‘반발’
600여 명 이상의 코로나백신 미 접종 의료 종사자들은 지난 주, 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의 백신 미 접종 의료인들에게 더 이상 백신접종을 요구하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