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시니어 위한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 건설
말라드빌·버퀴틀람에 신규 단지 조성 55세 이상 중저소득층 주거 안정 지원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줄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가 새롭게 들어선다. BC주 정부와 코퀴틀람시, 비영리 주택기관 S.U.C.C.E.S.S.가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55세 이상 중저소득층을 위한 주택을 공급하는...
성추행 유죄 교사 자격 박탈…다른 교사는 학생 집 초대 논란
성추행 혐의로 유죄…자격 취소 BC주에서 한 교사는 성추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교사 자격을 박탈당했으며, 또 다른...
살모넬라균 감염 확산… 피스타치오 제품 리콜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된 피스타치오 제품과 관련된 살모넬라균 집단감염이 발생해 52명이 병에 걸렸고, 이 중 9명이...
델타 병원 응급실, 의사 부족으로 야간 폐쇄…이튿날 오전 재개
2월 이어 올해 두 번째 야간 폐쇄 응급환자 인근 병원 전원…비응급 환자엔 간호사 대응 델타 병원 응급실이 의사 부족으로...
BC주 “외국인 투자 규제 유지”…건설업계 요청에 선 그어
이비 수상 “텅 빈 콘도 반복 안 돼” 건설업계 외국인 구매세 철폐 요구 보일 장관 “계속 유지할 것” BC주 정부가...
메트로밴쿠버 노숙자 20년 새 2배 이상 증가…인구 증가보다 3배 빨라
팬데믹 이후 노숙자 수 급증 2023~2025년 9% 증가 메트로밴쿠버의 노숙자 수가 지난 20년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그...
빛 하나 없이 떨던 그들…“가만히 있었기에 살 수 있었다”
장비 없이 일몰 산행… 조난 위험 키워 “여름에도 방한 의류·손전등 필수” 노을을 보기 위해 산행에 나섰던 등산객 3명이 장비 없이 어두운 산길을 내려오다 결국...
기준금리 2.75%로 세 번째 동결…물가 불확실성 여전
맥클램 총재 “관세 타격 예상보다 낮아, 필요시 인하 검토” 예상대로 캐나다중앙은행은 30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동결했다. 이 날 발표에서 캐나다중앙은행은...
LNG 캐나다 대표 “캐나다, 세계 5대 수출국 될 것”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LNG 캐나다 플랜트가 첫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시작한 가운데, 해당 프로젝트의 대표가 캐나다가 전 세계 톱5 LNG 수출국이 될 수...
54년만에 UBC 졸업… “공부하며 지식 부족 깨 달아”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은퇴한 아서 로스(71)는 1969년 UBC대학교 학부 사학과에 입학했었다. 그러나 그는 다른 인생 경로를 걷느라 자신의 이 학사 과정을...
라디오 드라마 출연자, 온라인 상에서 괴롭힘 당해
캐시-조 루스는 라디오 한 프로그램을 통해 출연진으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녀의 평소 성격은 매우 활달하고 청취자 팬들 과의 대화 나누기도 즐겨한다....
CERB 부적격자, 재심사동안 각종 수당 유보에 ‘한숨’
팬데믹 기간동안 실수로 보조금을 받은 주민들은 자격 재심사를 요청할 수 있지만 심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캐나다국세청CRA이 신청인의 환급액이나 기타 보조금의...
밴쿠버 공기 질 ‘비상’…산불로 미세먼지 농도 증가
알버타주 및 사스콰치완주 그리고 BC주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BC주의 공기 청정도가 악화 일로를 치닫고 있다. 전문가들은 BC주에 본격적인...
암환자 치료 위한 미국 이송 정책 “실효 없어”
BC주 각 지역 병원 응급실 만원 사태 등, 최근 주 내 의료 서비스 미흡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보건부는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저소득층 식료품비 리베이트, 7월 5일 지급
인플레이션으로 장바구니 살림이 힘들어진 중저소득층을 위해 연방정부가 예산에 도입한 일회성 식료품비 리베이트가 지난 주 예산안이 통과했다. 1천1백만명 대상,...
2년전 폭염 참사 잊은 주정부 “에어컨 설치 아직 검토 중”
지난 2021년 여름, BC주에서는 여름 폭염으로 인해 약 6백여 명의 취약 층 주민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지어진 지 오래된 낡은 건물에는...
“응급실 치료 지연으로 사망한 환자 없다”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환자 누적 및 의료진 부족이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프레이져 보건국은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치료 지연으로 인한 사망 환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