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캐나다 독립비즈니스연맹(CFIB)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지역사회 내 범죄가 감소했다고 답한 소상공인은 단 2%에 불과한 반면, 50%는 범죄가 증가했다고...
클락 등 BC 정치 거물들 총선 후보 공천서 낙마
마이크 드종과 애니타 후버맨도 거부당해 “현실 무시한 중앙당 입김 만 반영” 지적 BC주에서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정치...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재무부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주민34%, 1,580만불 NSF 수수료 지불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스탠리 공원에 희귀종 왜가리 25년째 둥지 틀어
밴쿠버 스탠리 공원에서 희귀종인 그레이트 블루 왜가리떼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왜가리들은 2000년 초부터...
싸이프러스 스키장서 한 남성 극적으로 구조
17일밤, 노스 밴쿠버 싸이프러스 스키장 구조팀에 조난 신고가 답지 됐다. 자신이 길을 잃는 사고를 당한 사실을 감지한 한 남성은 911이 아니라 스키장 구조팀에 직접...
미 상원위원, BC 보복 관세에 크루즈호 정박 중단 위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경제 조치가 이행되기 시작하면서, BC주를 비롯해 각 주들이 미국에 보복 관세 부과로 맞서기 시작했다. 이에 최근...
미 이민국 밴쿠버 30대 여성 구금 후 캐나다로 추방
BC 주 30대 여성이 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거의 2주 간 구금되었다가 언론 보도가 나간 후 풀려나 밴쿠버로 돌아왔다. 알렉시스 이글스는 지난 15일 자정 딸 재스민...
미래 불투명해진 100년 베이백화점…“아쉬움에 탄식만”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베이 측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갑작스러운 폭설, 한파로 페리·항공기 대량 취소 사태
20일, 한파를 동반한 갑작스러운 폭설 사태가 이어지면서 밴쿠버 국제공항 항공기들의 대량 이 착륙 취소 사태가 발생되고, 전력 소비량도 급증 되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올해와 같은 연말연시 할리데이 시즌 겨울 한파가 향후 매 년 더 한 층 강력해 질 것으로 BC하이드로가 전망했다. 한파와 강풍으로 전력공급 피해 주민 지난...
미스 차이니즈 밴쿠버 당선자들의 ‘성공 가도’
매년 리치몬드에서 개최되는 미스 차이나 밴쿠버선발대회가 중국 출신 젊은 여성들의 연예계 등용문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소아과 의사, 변호사, 피아노 교사...
80세 이상 노년층 운전자 의료진단서 제출 중단 연장
80세 이상이 되면 매 2년 마다 자신의 신체 의료 상태가 운전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BC도로안전협회 측에 알려야 한다. 그러나 이 같은 제도가 2년 전부터...
‘온라인 구매 무료반품’에 업체 피해액 수백만 달러
빅토리아에 거주하는 줄리아 해리슨은 매일 직장을 다녀온 후 개와 산책하고, 좋아하는 몇개의 온라인 매장에서 의류를 쇼핑을 한다. “소비자 부담으로 돌아올 것”...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동안에 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돼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14일 오전 7시경, 미션 33800 4th Ave.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려...
고임금 공직자 대부분이 남성…“반세기 지났어도 달라진 것 없어”
이 세상은 부자인 남성만을 위한 것인가! 이 같은 사회 분위기 편승은 이미 50여년전부터 매체나 대중 가요 가사 내용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캐나다포스트, 연말연시 소포 배송요금 폭탄 인상
연말연시를 앞두고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가 소포 배송 요금을 대폭 인상했다. 연말연시에는 주민들이 보통 선물 등 작은 소포들을 서로 많이 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