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선수 스티커 인기 폭발…“티켓만큼 구하기 어렵다”
48개국 확대에 스티커 980장 역대 최다 수집 열풍에 일부 제품 품귀·가격 부담 커져 월드컵 경기의 티켓뿐 아니라 선수 스티커까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의 스포츠 기념품 매장들은 파니니 월드컵 스티커를 찾는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월드컵 특수를 실감하고 있다. 파니니 월드컵 스티커 앨범은 출전...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올해 1분기 캐나다 인구 증가 거의 없어…41,548,787명
캐나다통계청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올해 첫 세 달 동안 캐나다의 인구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 지난 달 18일에 공개된...
BC북부 사업체들, 이민·취업 축소 정책 재검토 촉구
최대 인력난 봉착, 지역경제 붕괴 위험에 처해 “국내 노동력은 존재하지 않아”, 성명서 의회 제출 BC주 북부지역의 사업주...
벨카라 공원 잦은 곰 출현으로 바베큐 금지
조리 음식 냄새에 공원 떠나지 않아 최근 큰 브라운 곰 목격 주의 당부 기온이 올라가고 일기가 좋아지면서 들로 산으로...
3년만에 내 집 마련 가장 쉬운 시기, “그래도 주저”
지난 3년간 치열한 경쟁과 시세를 초과한 주택 판매가 이어졌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마침내 식고 있다. RBC 은행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이 지난 3년 중 주택 구매가 가장 쉬운 시기이나 전문가들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은 멀다고 지적한다.
BC페리, 고장난 전기차 견인차 탑승 금지…“밧데리 안전위험”
손상, 운행 불가능한 전기차도 탑승 금지 착륙정 통해 바지선으로 운반, 고비용 부담 BC 페리는 고장 난 전기차(EV)를 견인 중인 트럭의 선박 탑승을 더 이상...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과 함께 연봉 상한제를 도입할 것을...
아시아로 향하는 ‘LNG’, 키티맷 항구서 역사적 첫 출발
아시아로 향하는 캐나다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난 30일 BC주 키티맷 항구를 출발하므로써 태평양을 통한 역사적인 아시아 수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제 캐나다는...
농부들에게 독수리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
기후변화로 독수리 서식처 변경…하류로 이동 농가 찾아와 해충 먹고, 죽은 동물 청소해 줘 농부들에게 독수리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있다. 독수리들이 해충을...
노스밴 퀘리락 트레일 재개방…주민들 ‘환호’
3년만에 재 개방…’최고의 전망대’로 알려져 주말 인파 넘쳐..주차장 협소로 교통체증 노스 밴쿠버 딥 코프 퀘리 락Quarry Rock 트레일이 일반에 다시...
50대 변호사 성폭행 혐의 불기소 처분
양측 엇갈린 진술에 배심원 피해자 손 들어줘 50대 남성 변호사가 밴쿠버 한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으나, 법원이 이 남성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보웬 아일랜드 공원 조성에 주민들 반대 목소리 높여
BC주정부는 지난 해 8월, 보웬 아일랜드 지역에 4천만 달러를 들여 캠프장 시설이 포함되는 한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지역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해당...
인구 지난해 1백만명 증가…”역사상 처음”
해외이주자가 96%, 26년후 인구 2배 2023년 465,00명, 2025년 50만명 목표 2022년 캐나다 인구는 역사상 처음으로 1년에...
노숙자 텐트촌 개스폭발로 사업장들 피해…정부에 대책 촉구
밀집된 텐트들이 연달아 불이 붙어 바로 인근 건물들 까지 화마 번져 업주들, 전용 거주공간 건설 요구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에 집결돼 있는 많은 수의...
베니어 공원 텐트촌 강제 퇴거 조치
21일, 밴쿠버시가 키칠라노 주민들의 원성에 힘입어 인근 베니어 공원 텐트 노숙자들을 일제히 추방했다. 밴쿠버시는 베니어 공원을 비롯해 시내 노숙자 텐트촌...
“뜨거운 음료에 화상 입었다” 팀 호튼 고소
온주 70대 여성 50만 달러 청구 온타리오주 한 70대 여성이 '펄펄 끓는' 차를 제공받아 화상을 입었다며 커피체인점을 상대로 50만달러의 손해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