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유학생 의존도가 높아 타격이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다. BC 대학 전반적인 구조조정 직면 각 대학, 교직원 감원 및 수업 축소 콴틀란 폴리테크닉 대학교(KPU), 빅토리아 대학교(UVic), 브리티시...

스탠리 공원 코요테 사살 건 내사 착수

스탠리 공원 코요테 사살 건 내사 착수

최근 스탠리 공원에 서식하는 코요테들에 대한 사살 및 트랩 설치 건을 놓고 관계 기관의 내사가 진행중이다. 공원을 찾는 주민들의 안전 보호를 위해 공원 측은...

버나비 주택 화재로 2명 병원 이송

버나비 주택 화재로 2명 병원 이송

28일 밤 버나비 4450 빅토리 스트리트의 주택에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들과 RCMP가 화재현장을 차단했다. 오후 10시 30분경 긴급 구조대원들이...

RCMP 소총들고 어린아이 쫓던 남자 체포

RCMP 소총들고 어린아이 쫓던 남자 체포

스콰미시 RCMP는 소총을 든 채 한 어린이를 쫓았던 것으로 알려진 한 남자를 체포했다. 스콰미시 RCMP는 트위터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한 남성이 무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