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유닛을 직접 매입하여 서민형 임대주택(어포더블 하우징)으로 전환하는 파격적인 주택 대책을 내놓았다. 마크 카니 총리와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지난 18일 밴쿠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비용 상승, 판매 정체, 경제 불확실성이 이유 지난 달 레니 마케팅에 이어 직원 감축 단행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앤모어 뉴 빌리지 개발 사업 중단…사업주, 개발계획 철회
개발업체 아이코나 프로퍼티스(Icona Properties)가 제출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앤모어(Anmore)의 인구를 세...
캠룹스·칠리왁에서 홍역 확진… BC페리서 노출
BC주내 확진자 총 49명 발열, 기침, 콧물, 충혈 증상 BC 주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밴쿠버 세입자들, “생활비 압박에도 내 집 마련 꿈 유지”
50%가 소득 30% 이상 임대료 세입자 임대하던 집 구매하기도 메트로 밴쿠버의 임차인들은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지만,...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정난으로 1/3직원 감원
팬더믹 이후 관람객 수 회복되지 않아 지난 해 285만 달러 재정 적자 기록 예술품에 대한 정부 및 일반 지원 감소 밴쿠버시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는 밴쿠버 아트...
메트로 밴쿠버의 “숨겨진 보석을 찾아라”
캐나다 부동산 회사 중 하나인 르멕스Re/Max 사가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투자 가치가 있는 숨겨진 지역 1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곳들은 공공 교통 이용이 용이할 뿐 아니라 날로 늘어나는 인구로 인해 지역 발전이 기대되는 곳 들이다. 또한 이 지역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 장소들을 갖추고 있으나 의외로 주택 가격은 상대적으로 그리 높지 않다.
밴쿠버시 재정 악화로 주민 서비스 감축 우려
밴쿠버시의 누적되는 재정 악화로 주민 서비스 분야에 감축이 우려되고 있다. 밴쿠버시 담당국 매니저인 폴 모크리는 지난 19일 이메일을 통해 밴쿠버시 내 관련...
이번에는 메이플 릿지 주택에 총격 가해
인도계 공갈 협박범 소행으로 추정 펀잡 출신 유명 뮤직 프로듀서 자택 일주일 사이두고 2차례에 총탄 세례 인도계 공갈 협박범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주택 총격 사건이...
온다인 바이오메디컬 유명 보컬그룹 ‘키스’ 공연 도와
세계적인 유명 보컬 그룹 'Kiss키스'의 멤버인 폴 스탠리가 지난 팬데믹 기간중인 2021년 8월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예정돼 있던 공연 일정을 소화할...
[BC 주정부] 세계 여성의 날 맞이 주 총리와 정무 차관의 성명
빅토리아 – 데이비드 이비 주 총리와 켈리 패든 성평등 담당 정무 차관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BC주정부] 올봄 주민들을 위한 추가 생계비 지원
빅토리아 – 오는 4월에 또 한차례의 ‘BC 생활 지원금’이 은행 계좌에 입금될 예정으로 주민들은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빠르면 2023년...
캐나다 사로잡은 현대차 아이오닉5
현대차가 '2023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에 아이오닉 5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의 유틸리티차' 선정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메트로밴쿠버 흑인인구 빠르게 증가…41,180명
비영리단체 써리이민파트너쉽의 선임관리자 레냐 윌크스는 작년에 써리로 처음 이사했을 때 ‘도시의 유일한 흑인’처럼 느꼈다. 2016 센서스 기준 38% 증가,...
연 144시간 차안에서 보내…”대중교통 개선해야”
위치추적기술사 톰톰이 지난 주 발표한 국제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일부 대도시 운전자들은 지난해 러시아워에 평균 144시간을 차 안에서 보냈다. 캐나다에서는...
메트로밴쿠버 시 정부 줄줄이 대거 세금 인상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속하는 시정부들이 올 해 큰 폭으로 재산세를 인상할 전망이다. 밴쿠버시는 9.5%, 써리시는 17.5%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밴쿠버 아파트 렌트하려면…평균 월세 $2,471
렌트 매물 포탈 RENTAL.CA가 조사해 지난 주 발표한 조사에서 1월 전국 아파트의 임대료 상승폭은 알버타주에서 14.6%로 가장 높았다. BC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