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말기 신부전으로 급격히 병 악화 평균 수명 고려할 때 비교적 긴 삶 광역 밴쿠버 동물원(이하:밴쿠버 동물원)의 상징과도 같았던 아프리카 사자 ‘부머(Boomer)’가 1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밴쿠버 동물원 측은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부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관람객들과 교감을 나눠온 대표 동물을...

BC주 올해 첫 홍역환자 발생

동남 아시아를 여행한 로우어 메인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홍역에 걸린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15일 BC보건당국이...

미션 프레이져 강 워터프론트 개발에 관심 증폭

미션 시 남부 프레이져 강 워터 프론트 일대 지역에 대한 도시 개발 계획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지역의 약 35헥타아르 상당의 강 가 부지들이 매각을 위해 시장에 나와 있다. 미션 플랫으로 알려져 있는 이곳은 미션 다리가 관통하고 있는 워터프론트의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법원, 여성 5명 성폭행 유죄 배상 판결

2010년 무죄 판결 받아, 정부 대상 소송 최근 성폭행 피해자 다시 이반 헨리 고소 이반 헨리는 1983년, 10개의 성폭행 혐의 유죄 판결을 받고 당시 징역형에...

100년만에 다시 회상되는 ‘신데렐라 우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수출품 관세 증액으로 캐나다 국민들의 나라 사랑 열기가 뜨겁다. 그러나 이 같은 캐나다 상대 미국의 관세 증액 정책은 이번이 처음이...

우리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 주민들에게 ‘직송’

스키퍼 오토Skipper Otto라는 해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소냐 스트로벨은 BC주에서 잡힌 해산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유통시키는 중간 역할을 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그동안 지역에서 포획된 생선들을 지역 주민이 아닌 미국으로 수출하는 것에 불편감을 느껴왔다.

국경 코비드 규제 10월 1일 모두 해제

국경 코비드 규제 10월 1일 모두 해제

26일 연방정부는 국경의 코로나 19 조치를 10월 1일부터 일제히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캐나다 입국 여행객들은 더 이상 백신접종 증거를 제시할 필요가...

BC주 어포더블 하우징 ‘최악’

BC주 어포더블 하우징 ‘최악’

BC주의 주택위기의 심각성은 익히 알려졌다. 젊은 전문직 종사자, 저소득 세입자, 길에서 죽음을 맞이할 것을 두려워하는 텐트촌 사람들까지 전 계층에 영향을...

코로나바이러스, BC주 출산율에 영향 미쳐

코로나바이러스, BC주 출산율에 영향 미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발생된 지 이제 만 3년이 다 돼 가고 있다. 최근 한 관련 조사에서, 팬데믹 발생 후 9개월 만에 태어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신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