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DTES 소방서, 업무 과부하로 일반 의료 출동 축소

오버도스 위기에 출동 폭증 “현재 시스템 감당 한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를 담당하는 소방서가 폭증하는 응급 출동 업무 부담으로 인해 경증 환자 대상 의료 출동을 일부 제한하기로 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 상황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카렌 프라이 밴쿠버...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연방 보수당의 삐에르 포일리에브르 당수와 연방 신민당의 쟈그밋 싱 당수가 각각 지난 주말 열린 시크교 연례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 달 28일에 있을 연방 총선을 앞두고...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동안에 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돼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14일 오전 7시경, 미션 33800 4th Ave.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려...

젊은 세대, ICBC 보험료 타 주 보다 높아

젊은 세대, ICBC 보험료 타 주 보다 높아

주정부가 ICBC 기본 보험료를 동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BC주 젊은층의 보험금 부담액은 인근 타 주의 젊은층에 비해 높은 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