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명 위협 느꼈다”…스타벅스 흉기 살해 피고인 법정 증언

“생명 위협 느꼈다”…스타벅스 흉기 살해 피고인 법정 증언

용의자, 사건 후 구급차를 부르고 경찰에 자수했다고 주장 밴쿠버의 한 스타벅스 야외 테라스에서 발생한 흉기 살해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남성이 당시 자신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고 느꼈다며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인더딥 싱 고살은 지난 2월 26일 BC대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증언하며, 2023년...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보건당국, 오미크론 3차 대유행 우려

보건당국, 오미크론 3차 대유행 우려

현재 BC주에 오미크론바이러스 3차 대유행이 시작됐다고 보건당국이 경고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번 오미크론바이러스 유행은 다음달 정점을 찍을것으로 보이며, 이...

주정부 반인종 차별 실행 계획 구체화

주정부 반인종 차별 실행 계획 구체화

40여 지역 사회 단체와 권리 소유자, 원주민 파트너, 교육 파트너, 학생들이 교육 보육부 장관이주재하는교육제도내 반인종차별에 대한 3차 지역사회 토론회에...

연방정부, 2025년까지 6개 플라스틱 제품 금지

연방정부, 2025년까지 6개 플라스틱 제품 금지

연방정부는 플라스틱 봉지와 포장용기의 수입과 제조를 점진적으로 금지해 연말까지 전면금지하고 내년말까지는 판매를, 2025년 연말까지는 수출을 전면금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