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세무 조언 과신 경고…오류·벌금·국세청 조사 위험”

“AI 세무 조언 과신 경고…오류·벌금·국세청 조사 위험”

“챗GPT 조언 맹신, 수십만 달러 손실로 이어질 수도” 캐나다의 기업과 개인 납세자들이 장부 관리와 세무 상담을 위해 챗GPT와 같은 범용 인공지능(AI) 도구를 점점 더 많이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 전문가들은 이 같은 흐름이 비용 부담이 큰 실수와 잘못된 확신, 나아가 캐나다 국세청(CRA)과의 마찰로 이어질...

플라스틱 포장용기 사용 추가금지…15일부터 시행

지난 15일부터 시행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의 일환으로 주민들은 더 이상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포장 용기를 받지 않고 새 쇼핑백에 대한 수수료를 부과 받게 된다. 
BC주정부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연방정부의 규제와 일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플라스틱 규제 정책을 시행했다.

정부의 유학생 향한 메시지; “유학비자는 이민비자가 아니다”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장기 비자 발행의 상한선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이는 이민과 인구 증가를 낮추려는 정부의 바람을 반영한 조치이다. 
연방정부 및 주정부 관리들이 외국인 학생들을 어떻게 노동시장 수요에 맞출 지에 대해 논의해 왔다고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17일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올해 BC주 도착 첫 크루즈 코비드 발발로 취소

올해 BC주 도착 첫 크루즈 코비드 발발로 취소

지난 2020년 봄부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진행되면서 밴쿠버와 빅토리아를 찾아 오던 크루즈호들의 행렬이 중단됐다가 이번 봄 재개 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존 호건 주수상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존 호건 주수상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존 호건 주수상이 4일 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전하자, 일부 관계 전문가들은 정부에 COVID-19 관련 자료들을...

올 봄 벚꽃 만개 시기 예년보다 늦어진다

올 봄 벚꽃 만개 시기 예년보다 늦어진다

벚꽃이 만개하는 봄! 많은 젊은 청춘들이 인생의 새 출발을 위한 결혼식 준비에 바쁘다. 그러나 올 봄에는 보통 이 시기에 볼 수 있었던 벚꽃이 별로 보이지...

감당키 힘든 월세…6개월새 20%↑

감당키 힘든 월세…6개월새 20%↑

개스비, 식품료, 주거비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으나 임금은 그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타 주에서 서부로 이주해 오는 인구로 인해 BC주의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