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생들 중독성 물질 단속 어려워”…‘전자담배’ 가 1위

“학생들 중독성 물질 단속 어려워”…‘전자담배’ 가 1위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의 학교들이 학생들의 교내 담배, 전자담배, 마리화나와 같은 ‘중독성 물질’ 사용의 단속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가용 자원의 부족으로 인해 이 문제가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UBC대학교 간호대학 부교수이며 수석 연구원인 에밀리 젠킨스 박사는 “중독성 물질...

밴쿠버 해안가, 대규모 쓰나미 위협

BC주 해안가에 지진이 발생될 경우, 밴쿠버아일랜드 북서부 지역은 지진 발생 30분 안에 그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며, 심지어 메트로 밴쿠버 또한 지진 발생...

학교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온상인가?

학교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온상인가?

초등학교 어린이 팬데믹 영향 거의 받지 않아 아이들 감염 신체 증상은 복통, 구토 그리고 설사 등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이 지속되면서 최근 일일 감염 환자...

화이자 백신 ‘게임 체인저’

화이자 백신 ‘게임 체인저’

파우치 소장 “놀랍다… 활동에 긍정 영향” 바이든 “모든 미국인에 무료 접종 노력” 코스피 항공주 뛰고 세계 증시·유가 급등 ▲ 바이든 ‘코로나 긴급 대응’...

코로나 패닉 변곡점 왔다

코로나 패닉 변곡점 왔다

내년 1/4분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보급 화이자 백신 90% 이상 예방 효과 영하 70도 유지, 백신 수송에 어려움 예상 BC주 보건국 보니 헨리 박사는 9일...

경찰, 도박 관련 수사에 난항

전 RCMP 경찰관으로 근무했던 후레드 피녹은 주 내 도박 사건 관련 수사를 놓고 BC주 경찰 소속 두 기관이 각각의 의견 차이로 현재 난항을 겪고 있다고...

아시안계 여성 대상 증오성 범죄 빈발

지난 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두 건의 아시안계 여성들을 상대로 한 증오성 범죄 사건이 발생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첫 번 사건은 4일 오후 4시 30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