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정부,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 무더기 효력 정지 이주 준비자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연방정부가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구제 법안에 따라 시민권을 취득한 일부 신청자들의 시민권 증서 효력을 돌연 정지시키면서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말 시민권법 개정으로 자격을 인정받아...
한인신협, ‘S&P/TSX60 지수연동정기예금’ 출시
원금보장 및 캐나다 주식시장 대표기업의 주가 성과 반영 한인신협(전무.석광익)은 S&P/TSX60 지수연동 정기예금...
스콰미시 산불 확산… 비상사태 선포·대피 경보 확대
스콰미시 지자체는 10일(화) 정오, 전날 오후 발생한 Dryden Creek 산불이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지역 비상사태를...
밴쿠버 유명 아이콘 ‘나드워’ 운동화 출시…나이키와 런칭
‘나드워’ 유명 인사 급습 인터뷰로 명성 얻어 동영상 틱톡 8백만뷰, 유튜브 350만뷰 기록 나이키 ‘나드워 스니커스’ 로...
“여름 아르바이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입니다”
쿨라이 씨, 대학시절 부주의로 손목 잘려 젊은 층 근로자의 안전 교육 적극 나서 매년 여름방학기간 7천명 부상당해 다르시...
써리 주택가 총격은 ‘협박성’ 추정…타 주 사건과 유사
2주 전, 써리시 파노라마 릿지 지역의 한 주택이 외부로부터 두 발의 총격을 받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범인이 집주인을 상대로 공갈이나 협박성 의도로 총을...
밴쿠버 웨스트 헤리테이지 4개 주택 한꺼번에 매물로 나와
밴쿠버시 웨스트 10가에 위치한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4채 가옥들이 한 주인에 의해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매가는 1천 380만 달러다. 밴쿠버시 166 W....
허드슨 베이 시대의 폐막…덩그러니 빈 건물만 남아
캐나다 최대 유명 백화점으로서 주민들에게 지난 오랜 기간동안 친숙하게 알려져 왔던 밴쿠버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매장이 138년이라는 긴 세월을 마감하고 지난 6월...
“트럼프 관세 및 합병 위협 함께 맞섭시다”
미 벨링햄, 밴쿠버 주민들에게 ‘러브레터’ 전달 “200년간 쌓은 우의로 존경심 갖는 역사 이루자” 방문 차량 수 지난 해 비해 10만대 이상 줄어 벨링햄 지역 상권...
메트로 밴쿠버 공원 ‘주차난’…운영 개선 모색
지난 2년여의 기간동안 주민들의 활동을 제안해 왔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종료되자, 주민들의 인근 공원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다시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스카이트레인 탑승 시 데빗카드 사용 도입
메트로 밴쿠버 지역 교통국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의 시기로 대중교통 수단 이용 주민 수를 끌어 올리기 위해 스카이트레인 이용 주민들이 데빗카드로도...
9세 남아 “학교에서 성폭행 당해” 주장
9살 난 아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다른 5명의 남학생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부모가 프레이져벨리 미션공립교육청(MPSD)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학부형,...
써리 주택에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지난 9일 정오 경, 써리시 112 애비뉴 상의 15600 블럭에 소재한 한 주택에서 일가족으로 보이는 성인 3명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웃...
콘도 등 스타라타 주택, 임대시장에 대거 출현
현재 BC주 내 많은 수의 콘도 및 다세대 주택들이 주정부의 관련 정책이 변경되는 틈을 이용해 임대시장에 대거 출현하고 있다. 그동안 임대가 불허됐던 이들...
코퀴틀람 RCMP, 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착취 경고
코퀴틀람 RCMP경찰은 최근 들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성착취 범죄행위가 증가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 범죄의 피해자들인 청소년들은 돈에 현혹이 돼...
영국 해리왕자 자서전 ‘Spare’…밴쿠버서 큰 ‘인기몰이’
영국 해리 왕자의 자서전인 '스페어Spare'가 9일 전 세계적으로 일제히 판매 개시됐다. 이 책은 이미 지난 해 연말부터 세간에 큰 주목을 받으면서 판매...
주정부, 외국인 간호사 인력 수급 박차
BC주정부는 간호 인력 부족 타개를 위해 외국 출신의 간호사들을 적극적으로 수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기시간 4-9개월로 단축, 비용 $3700도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