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회의장 ‘생중계’된 카니·트럼프 대화…화두는 중국산 전기차
켜진 마이크 통해 무역 현안 논의 포착 캐나다의 중국산 EV 관세 정책에 관심 집중 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마크 카니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눈 비공식 대화가 켜진 마이크를 통해 포착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정상은 공식 양자회담 일정이 잡히지 않은 가운데 업무 오찬을 앞두고 정상...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펑”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불길…클로버데일 주택과 EV 화재
서리 클로버데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기 SUV와 함께 집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다. 화재는 월요일 밤 9시 직전,...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밴쿠버 한인사회 훈훈한 선거 문화 정착 손진규 후보 박 당선자 도울 것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140만 명 카드결제 연체…경제 불확실성에 사용도 감소
청년층 카드 연체율 21.7% 증가 평균 부채 2만1,859달러로 상승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용카드 결제를 연체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산사태 위험 주택 평가액 단 $2 책정…책임은 누구?
2021년 폭우로 인해 산사태 위험에 처한 주택 소유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2021년 11월,...
주택가에 새벽에 총성…이웃 주민들 불안에 떨어
지난 25일 아침, 써리 한 주택가에 몇 발의 총성이 들렸다. 주민들은 일요일의 적막한 새벽 시간 대에 갑자기 총성이 들리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해당...
미스 차이니즈 밴쿠버 당선자들의 ‘성공 가도’
매년 리치몬드에서 개최되는 미스 차이나 밴쿠버선발대회가 중국 출신 젊은 여성들의 연예계 등용문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소아과 의사, 변호사, 피아노 교사...
80세 이상 노년층 운전자 의료진단서 제출 중단 연장
80세 이상이 되면 매 2년 마다 자신의 신체 의료 상태가 운전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BC도로안전협회 측에 알려야 한다. 그러나 이 같은 제도가 2년 전부터...
‘온라인 구매 무료반품’에 업체 피해액 수백만 달러
빅토리아에 거주하는 줄리아 해리슨은 매일 직장을 다녀온 후 개와 산책하고, 좋아하는 몇개의 온라인 매장에서 의류를 쇼핑을 한다. “소비자 부담으로 돌아올 것”...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동안에 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돼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14일 오전 7시경, 미션 33800 4th Ave.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려...
고임금 공직자 대부분이 남성…“반세기 지났어도 달라진 것 없어”
이 세상은 부자인 남성만을 위한 것인가! 이 같은 사회 분위기 편승은 이미 50여년전부터 매체나 대중 가요 가사 내용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캐나다포스트, 연말연시 소포 배송요금 폭탄 인상
연말연시를 앞두고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가 소포 배송 요금을 대폭 인상했다. 연말연시에는 주민들이 보통 선물 등 작은 소포들을 서로 많이 주고...
젊은 세대, ICBC 보험료 타 주 보다 높아
주정부가 ICBC 기본 보험료를 동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BC주 젊은층의 보험금 부담액은 인근 타 주의 젊은층에 비해 높은 편으로...
리치몬드 아들 부부 주택소유권 소송에서 혐의 부인
지난 11월, 같이 살고 있던 노부모로부터 고소를 당한 리치몬드 한 젊은 부부가 자신들에게 주어진 모든 혐의들을 부인했다. ★관련기사: 주택 소유권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