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협, 대한민국 월드컵 첫 승 함께 응원
코퀴클람 본점 컨퍼런스에서 승리 기쁨 나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6월 11일 오후 7시 코퀴틀람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1차전 응원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60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해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응원했으며, 대한민국은 체코를 2대 1로...
“소방 드론, 미래 산불 진압에 큰 역할”
2023년, BC주 사상 최악의 산불 사태가 발생된 바 있다. 펨버튼 북부 지역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군스 레이크...
2032년 제리코 비치에 첫 고층 콘도 들어선다
오는 2032년에 밴쿠버시 제리코 비치 해안가에 첫 대규모의 고층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설 전망이다. 약 1만3천여 가구들을...
사설 병원 고액 진료비 우려…“의료 본질 훼손”
연방 총선을 앞두고, 국민들은 보건의료 접근성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 급증하는 사설 클리닉 중 일부는 연간 수...
[Election 2025] 유권자 10% 이미 결정…사전 투표에 몰려
다가오는 연방 총선을 앞두고 캐나다 전역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소에 대거 몰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최근 수십 년간 가장...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캐나다, 미국 통해 원두 수입 현지 로스팅 커피 구매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커피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업계 전문가와...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기숙학교 역사적 사죄, 영원히 기억될 것”
프란치스코 교황은 캐나다 가톨릭 신자에게 진보적인 지도자로 기억될 것이다. 그는 교황청의 접근 방식을 변화시키며, 원주민과의 관계 개선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교회가...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
오는 4월 28일 연방 조기총선을 앞 둔 정당 별 주요 공약을 정리해 보았다. ■연방자유당 Liberals -마크 카니 수상 경제/세제 •소득세 최저...
“관세 불안에 지출 줄이고 소비 미룬다”: MNP 설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캐나다인들이 지출을 줄이고 주요 물품 구매를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재정에 대한 전망은...
페이스북 중고거래 강도사건 잇달아 발생
페이스북facebook 마켓플레이스market place를 사용해 중고상품을 거래하려다 강도를 당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자 경찰이 시민들의 경각심을...
직장 내 성폭행 피해 여성들 비공개 조항 철폐 주장
직장 내에서 성희롱 및 성차별을 당한 두 여성이 가해자의 신원 및 직장 비공개 조항이 철폐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 들은 의회가 관련 법안을 상정해...
올해 경찰 총기사용 활동 최고치…주민 피해 급증
올 해 8개월 동안 BC주 경찰의 총기 진압 활동이 지난 15년 새 비교에서 최고치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더구나 경찰의 총기 사용 진압 활동으로 인한...
[BC 주정부] BC 주 신설 반인종 차별 데이터 위원회 첫 위원 11 명 선출
빅토리아 – BC 주 정부는 모든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에서 제도적 인종 차별을 철폐하는데 초점을 맞춘, 최근 우리 주에서 제정한 반인종 차별 데이터법의 핵심...
미 정유소 폐업으로 개스비 폭등…“다시 고공행진”
메트로 밴쿠버의 개스 가격이 지난 주 리터 당 2달러 34센트를 기록하면서 다시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메트로 밴쿠버의 개스비는 토론토 비해 리터...
노년층 정부 재정지원 ‘최악’…“넉넉한 연금 노후 거리 멀어”
65세 이상 노년층에 대한 BC주정부의 재정지원 수준이 국내 최저인 것으로 조사됐다. 주정부의 노년층 주민들을 상대로 한 안정 보장 지원 및 연금 수준이...
포인트그레이 유명 헤리테이지 주택 새 주인 맞아
밴쿠버시 4686 W. 2nd 에 위치한 1백 년 이상 된 오래된 유적 Heritage의 한 주택이 최근 1천2백만 달러에 매매됐다. 1912년에 지어진 이...
영유아 자녀 가족에 최고 550달러 월 추가 지원
12월 1일부터 영유아를 부양하는 BC주 가정에 월 수 백 달러 이상의 정부 지원금이 도착된다. 버나비에 살고 있는 타냐 커벨스(38)는 영유아 자녀 부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