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위험도를 공개하는 ‘고위험 건물 명단’ 구축에 나선다. 수십 년 동안 논의만 이어졌던 민간 건축물의 내진 보강 문제에 대해 시가 처음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3월 일자리, 3만개 사라져…3년만의 최대 감소, 실업률↑
캐나다 경제가 3월에 3만3,000개의 일자리를 잃었다고 캐나다통계청이 4일 밝혔다. 이는 2022년 1월 이후 가장 큰...
밴쿠버국제공항 출 도착 항공기 3일째 지연
당국, “관제탑 인력 부족”…올해만 6번째 한국, 일본 등 장거리 항공 노선 포함 밴쿠버 국제공항을 이착륙 하는 모든...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골프에 관세는 없다”…포인트로버츠cc 캐네디언에 인기
일일 이용객 99%가 캐나다인, “역대 최고” ‘캐나다 속의 미국’…보복 대상에서 제외 청원 18일, BC주와 근접해 있는...
밴쿠버시 공공시설 주차장 추가 유료화 결정
밴쿠버시는 커뮤니티 센터 등과 같은 공공 시설의 주차장 사용을 유료화할 예정이다. 14일,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이같은 안건을 위원회 모임에서 통과시켰다. 따라서...
주정부 이민자 수용 대폭 축소…올해 신규 신청 1,100건 불과
보건 의료 인력 우선… 민간 기업은 뒷전? 신청자 타 주로 이주, 난민신청 가능성 커져 인구 성장 '일시 중단'…이민정책 변화 신호탄? 연방정부의 결정으로 BC주의...
“연휴 전에 주유 하세요”…사상 최저 $1.42까지 하락
주중보다 주말에 가격 더 떨어져 주말 오후 6시 지나서가 최적 타임 향 후 2주 현재의 낮은 유가 지속 이번 주 들어서부터 BC주 내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 당...
러스테드 당수, 주 의원 연봉 인상 검토 요청
임금 인상 3년째 동결…“적절한 수입 있어야” 주 의원 12만 달러, 이비 수상 22만7천 달러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테드 당수는 주 의원들의...
룰루레몬 칩 윌슨 창업자, 공원환경보호에 1억 달러 ‘퀘척’
BC주를 대표하는 의류업체인 룰루레몬의 창업자 칩 윌슨이 BC주의 공원환경 보호를 위해 1억 달러를 기부했다. 밴쿠버가 낳은 억만장자인 윌슨의 이번 기부에...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기념식 열려
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에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를 기념하는 행사가 19일 진행됐다. BC주정부는 19일을 여왕 서거와 관련해 임시 공휴일로...
유명 랩 가수 불참에 PNE 행사장 아수라장
18일 밤, 밴쿠버시 PNE 행사장에 마련된 야외극장에서 때 아닌 집단 난동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대규모 출동하는 큰 혼란 사태가 발생됐다. 이 날 행사 끝...
WCE 통근기차 서비스 확대 촉구
메트로밴쿠버 시장들과 일부 정치인들이 미션과 밴쿠버 다운타운을 오가는 웨스트코스트익스프레스(WCE) 노선 확대를 촉구하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들은...
선관위, 후보자들 비영어권 이름 사용 자제 요청
BC주 각 지역 시 총선을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 측은 법원에 해당 후보자들이 비영어권 이름 사용을 자제하도록 요청했다. 10월 15일에 치뤄질 예정인...
“학생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학교 책임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던 학부모들이 학교 측을 비난하는 것을 놓고, BC 보건부 의료 책임관인...
메트로 밴쿠버, 대기 여전히 ‘흐릿’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악화된 대기 오염이 이번 주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다시 악화되어 당국이 건강주의를...
정부, 저소득층에 대대적 지원 나선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치솟는 물가로 고전하는 중저소득층을 위한 3대 물가대책을 13일 발표했다. 치과보험제도를 전격 시행하기 전에 자녀들의 치료지원금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