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녀 살해범 조건부 석방 승인…유족·정치권 강력 반발
정신질환으로 형사책임 면제 판결 받은 알란 숀본 BC 검토위원회 “치료·감독 조건 아래 지역사회 거주 가능” 17년 전 자신의 어린 세 자녀를 살해한 뒤 정신질환으로 인해 형사 책임을 면제받았던 남성에게 조건부 석방이 승인되면서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BC 검토위원회(BC Review Board)는 최근 알란...
밴쿠버시 공공시설 주차장 추가 유료화 결정
밴쿠버시는 커뮤니티 센터 등과 같은 공공 시설의 주차장 사용을 유료화할 예정이다. 14일,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이같은...
주정부 이민자 수용 대폭 축소…올해 신규 신청 1,100건 불과
보건 의료 인력 우선… 민간 기업은 뒷전? 신청자 타 주로 이주, 난민신청 가능성 커져 인구 성장 '일시 중단'…이민정책...
“연휴 전에 주유 하세요”…사상 최저 $1.42까지 하락
주중보다 주말에 가격 더 떨어져 주말 오후 6시 지나서가 최적 타임 향 후 2주 현재의 낮은 유가 지속 이번 주 들어서부터...
러스테드 당수, 주 의원 연봉 인상 검토 요청
임금 인상 3년째 동결…“적절한 수입 있어야” 주 의원 12만 달러, 이비 수상 22만7천 달러...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2-3년전 보다 25-30% 정도 가격 낮아져 투자가 최근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전환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주식시장 하락세와 여러 관련 경제 불확성에도 불구하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아마존 ‘캐나다 51번째 주’ 상품판매에 ‘내려라’ 서명 운동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상품화한 셔츠, 모자, 스티커 등의 다양한 제품이 아마존 온라인 진열대에 올라오자 이에 화난 캐네디언들이...
미국 땅 떠나는 ‘스노우 버드’…팜스프링스 “캐나다 사랑해요”
팜 스프링스 주민 전체 중 7%가 캐네디언 관세 전쟁 발발로 지역 경제 타격 하트 시장 “팜 스프링스가 아닌 트럼프 때문” BC주 세몬 암 지역 주민인 필...
연방정부 19일 공휴일 지정…엘리자베스 여왕 추도
연방정부는 13일 고 퀸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의 장례식이 개최되는 19일, 여왕을 추도하는 공휴일로 지정했다. 따라서 연방공무원은 휴무지만 이 날...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밴쿠버 10개 정당, 5개 주요 시장후보들이 경합한다. 이번선거는 캐네디 스튜어트 현직 시장을 반대하는 세력이 후보 단일화 (켄심 또는 콜린 하드윅이 유력)를...
“엘리자베스 여왕 신혼여행 속옷 란제리 제작 했어요”
밴쿠버에 살고 있는 안젤라 호이(79)는 평소에 일급(?) 비밀을 하나 갖고 있다. 바로 최근 사망한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75년 전, 신혼 여행 때...
경찰, 5년전 발생한 20대 여성 살인사건 범인 구속
2017년 7월 발생된 애보츠포드 한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 사건 발생 5년이 지나 지난 10일, 경찰에 구속됐다. 사망한 첼시 가우티에는 당시...
메트로 밴쿠버, 공기오염도 이번 주에 개선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악화된 공기 오염이 이번 주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 인근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산불 규모가 급격하게...
물가상승이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 악 영향 초래
학생들을 위한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도 물가상승의 악 영향이 미쳐지고 있다. 학교 급식 준비 비용 약 33% 상승 메뉴 변경 및 일인 당 급식량을 줄여 밴쿠버시...
조만간 전기 자동차가 ‘대세’…연료비, 차량 유지비 절약
포트무디에 살고 있는 해리 콘스탄틴 씨에게는 차고가 없다. 보통 콘스탄틴 씨와 같이 차고가 없는 사람을 일명 '차고 고아'라고도 부른다. 지난 3년간 도로에...
“다운타운 쇠퇴하고 있어”…주민 54%가 인식
여론조사기관인 레거사의 조사에 따르면, 주민의 절반 이상은 도시의 중심가가 쇠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평균 45% 보다 10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