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보수당, 신민당 제치고 첫 선두…정권 지형 흔들리나
신임 대표 효과에 지지율 45% 기록 신민당 41%로 하락…총선 이후 첫 역전 BC주 정치 지형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최신 여론조사에서 BC 보수당이 집권 신민당(NDP)을 제치고 처음으로 선두에 오르며 향후 정국에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레거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BC...
정부 탄소세 해제로 전기차 지원금 축소 예상
18억 달러 수익 손실 마련 검토 중 히트펌프, 주택 개조도 동일하게 적용 1일, BC에너지부는 개스비에 포함돼 있었던...
주민들 3월 미국 행 절반 감소….미 벨링햄 경제 위기
육로 지난해 21만대에서, 3월 12만대 이용 룬드 벨링햄 시장 “여행, 쇼핑 방문 크게 줄어” 애국심 호소에 주민 동조,...
4월의 따뜻한 새 봄.. 사진 전시회나 가볼까?
추억속의 지역 사진 전시회 열려 국내외 전문 사진작가들의 작품 전시 4월 한 달 동안 지역 거주민들의 과거 모습들을 회상해...
“내 손으로 키우고 먹어요”…집 텃밭 만들기 관심 증폭
다시 봄이 찾아왔다. 마당이 있는 주택 소유주들은 이번 봄을 색다른 마음가짐으로 맞고 있다. 식료품비 상승에 채소, 닭 등...
뉴 웨스트민스터, 스포츠 경기장내 미국 국기 게양 반대
“캐나다가 우선이라는 주의 표명” 주장 패트릭 존스톤 시장 일단 거부 입장 표명 온주 미시사가시 등 여러 도시 성조기 내려 뉴 웨스트민스터시 데니얼 폰테인과 폴 만하스...
밴쿠버-워싱톤 국경 마을 ‘평화 집회’ 가져
BC주 써리와 미국 워싱톤주 블레인 국경의 피스 아치 기념비에는 다음과 같은 두 개의 비문이 새겨져 있다. 미국에는 "같은 어머니의 자녀들"이, 캐나다에는 "형제들이...
20대 청부 살인업자에게 법원 6년 징역형 선고
마약 조직단체로부터 살해 사주 받아 ‘표적’ 살해위해 1주일간 집 주변 맴돌아 2023년 4월, 써리 시에 살고 있던 하크리아트 저티가 한 마약조직 단체의 살해 표적이...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여론에 맞춰 주요...
사라지는 잉글리쉬 베이 바지선…주민들 “아쉬움”
지난해 11월 15일, 강풍으로 밴쿠버 잉글리쉬 베이 해안까지 밀려 들어온 대형 바지선이 거의 해체돼 곧 모습이 사라질 전망이다. 그동안 잉글리쉬 베이를 찾는...
BC주 공무원노조 파업…주류, 대마초 유통 마비
BC주의 주류 및 대마초 등의 유통에 관여하는 근로자들이 인플레이션에 따른 임금 안정 보장을 놓고 시위에 돌입했다. 약 950여 명에 해당하는 이 들...
‘하이브리드 근무’ 전환에 공무원들 거센 ‘반발’
연방정부가 2년 이상 재택근무에 익숙해진 관공서 공무원들의 사무실 복귀 반발에 직면했다. 공무원 온라인 포럼에서는 지난 몇 주 동안 각 부서가 채택할...
가짜 신분증으로 남의 소포 찾아가
써리에 거주하는 알렌 싱은 자신의 소포를 가짜 신분증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훔쳐갔다면서 주의를 촉구했다. 소포 안에는 $1,700 상당의 셀폰 지난...
“정부수표 찾아 가세요”…9백만 명, $140억 입금 안 해
캐나다국세청(CRA)은 8일 9백만명에 가까운 캐네디언이 정부가 발행한 각종 수표를 현금화하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1998년부터 현금화가 안 된 정부발행...
오팔 전 장관, “BC주 자체 경찰력 필요하다”
BC주 자유당(BC Liberals) 정부 시절,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는 왈리 오팔 전 장관이 최근 갱들 간의 살인 및 폭력사건이 빈발되자, BC주...
최근 폭염으로 16명 사망 추정
지난 달 말부터 이 달 초까지 이어진 폭염으로 16명의 주민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중 8명은 프레이져 밸리 및 프레이져 캐년 지역...
보웬아일랜드에 새 캠핑장 만든다
메트로밴쿠버가 4천만 달러 예산을 들여 보웬아일랜드에 새 캠핑사이트를 건설한다. 메트로밴쿠버 지역공원위원회 존 맥이웬 의장은 “정말 놀라운 기회”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