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선율을 담아낼 새 명소…‘프리덤 모바일 아치’ 개장
헤스팅스 파크에 들어선 최첨단 야외 공연장 북미 최대 규모 무지주 목조 지붕 자랑 밴쿠버의 새로운 문화·공연 랜드마크가 될 ‘프리덤 모바일 아치(Freedom Mobile Arch)’가 헤스팅스 파크에서 공식 개장했다. 약 100년의 역사를 지닌 PNE 야외음악당을 대체하기 위해 3년에 걸쳐 건설된 이 시설은 노스쇼어...
마지막 2 개 남은 공중전화 밴쿠버서 사라진다
밴쿠버 아이반호 호텔 펍과 다운타운 이스트에 위치 노숙자 주로 이용, “가족, 친치, 병원과의 대화창구” 구호단체,...
조립식 교실 속속 등장에, “날치기 정책” 학부모 불만
정부, 46억 달러 투입 261개 교실 마련 학부모, “정부의 교육 공간 지원금 빈약” 늘어나는 학생들의 입학...
2월, 차로 미국 오간 캐나다인 23% 감소…통계청
콜린 바이코프스키는 미국 트레이더 조에서 시장을 보고 타겟에서 아들 장난감을 사기 위해 한달에 두 번 캐나다 국경을 넘는...
멕시코 시날로아-써리 마약조직과 연계 드러나
멕시코의 최대 마약 밀매 및 테러단체인 시날로아 범죄 조직의 일원들이 써리 소재 마약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상황이다....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연방정부는 7일 캐나다인들이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여권 발급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변경 사항에 따라 완전한 여권 신청은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처리되며 이 기간을 넘으면 발행비는 무료이며 여권 수수료가 환불된다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2020년 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가 발생되면서 밴쿠버 국제공항 이용객들의 수가 크게 급감됐으나, 지난 해 드디어 팬데믹 발생 전의 수치로 거의 회복됐다. 공항 이용객들의 수가 다시 증가되면서 항공기 탑승객들의 대기 시간 지연 및 여러 불편 사항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공항 측은 승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여러 첨단 기법들과 장비들을 갖출 계획이다.
애완견 공공교통 이용 제한 규정 완화 촉구
BC주 내 개스 가격의 고공 행진이 계속 되면서 주민들의 대중교통 수단 이용율이 동반 상승되고 있다. 특히 애완견을 키우는 주민들은 애완동물을 동반하고 공공...
바가스 아일랜드, 원시적 천연 휴양지 일반에 오픈
밴쿠버 아일랜드 토피노 지역 인근에 위치한 바가스 아일랜드에 원시적 형태의 목재 건물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세다 코스트 필드 스테이션'이라고 불리 우는...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3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20년 이상 만에 가장 큰 금액으로 인상했다. 1998년 이후 최대...
주정부 3차 유행 대비 가을 백신 접종 확대
아드리안 딕스 BC보건부장관은 3차 오미크론 유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비, 가을부터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보건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천360만회분 폐기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대량으로 들여왔다가 절반 이상을 폐기하기로 했다. 캐나다보건부는 유효기간이 만료한 AZ 백신 1천360만회분을 폐기하기로...
$500 ‘저소득 세입자 수당’ 지급 언제?
4월 예산발표에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재무 장관은 높은 임대료로 고전하는 1백만명의 저소득 세입자에게 1회성 보조금 5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캐나다 떠나는 이주 인구 급증
캐나다로 유입되는 인구가 증가하는 동시에 반대로 캐나다를 떠나는 떠나는 이주 인구도 증가하기 시작했다.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를 떠나는 인구는 올해...
펄스크릭 훼리운행 40주년 맞아…“지역 명물로”
지역 주민 및 많은 수의 관광객들이 애용해 온 펄스크릭 훼리가 운행된 지 올 해로 40년을 맞이했다. 그랜빌아일랜드와 잉글리쉬베이 지역을 오고가는 이 훼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