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장기화된 공사로 인해 해당 구간 일대 상권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으며, 최근에는 공사 지연과 도로 전면 폐쇄까지 겹치면서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모슬렘 라슐리는 지난 달, 써리 한 횡잔보도를 건너다 지나가는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시각 장애인인 그는 청력도 정상이 아니다. 해당 교차로에 청력 장애인들을...

재택근무 vs 사무실 근무?

백신완 전 접종자가 증가 하 면서 많은 캐네디언들이 재택근무를 마치고 회사로 복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최고경영자들과 관리자들은 앞으로 사무환경의 미래는...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소식통에 의하면 유권자들은 오는 9월 20일 연방선거에 투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5일에 의회를 방문, 의회결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한...

캐나다 국경개방 첫 날 차량행렬 이어져

캐나다 국경개방 첫 날 차량행렬 이어져

비필수 여행자에게 1년 반 동안 닫혀있던 캐나다 국경이 완전접종을 마친 미국인을 대상으로 9일부터 다시 문이 열렸다. 또 해외에서 귀국하는 캐네디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