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고대 이집트의 사후 세계를 만나다…BC왕립박물관 특별전 개막
미라 제작부터 내세 신앙까지 4천 년 전 문명 조명 향기·소리·디지털 기술로 체험하는 이집트 사후 세계 고대 이집트 문명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전 세계인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거대한 피라미드와 신비로운 파라오, 정교하게 제작된 미라와 화려한 무덤 유물들은 세월이 흘러도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연방정부는 7일 캐나다인들이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여권 발급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2,600만명 승객 이용, 4스타 공항으로 성장 안면 인식기, 로봇카트 등 미래 공항 장비 추구 기후변화 대비해 제방...
70대 미국 노인 “트럼프 덕분에 시민권 신청했어요”
테리 클락(75)은 지난 52년동안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그녀의 조상들은 1620년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미국 신대륙으로 건너와 미국 건국 초기에 정착했다....
캐필라노 대학 기숙사 샤워실에 곰팡이…“인체에 유해”
노스 밴쿠버에 위치해 있는 캐필라노 대학교의 신입생 기숙사 샤워실에 갈색의 대형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학생들이 신고했다. 이 욕실 바로 인근에 신입생 기숙사 시설이...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들을 모두 퇴장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미국산...
신규 이민자 지원단체, 소셜미디어 ‘바이 캐나다’ 캠페인 전개
프로그레시브 상호문화 커뮤니티 서비스단체(The Progrresive Intercultural Community Services Society (PICS))라는 한...
버나비 센트럴파크 출몰 블랙곰, 결국 사살
지난 주말 동안 버나비 센트럴파크에서 거위 새끼를 쫓고 덮쳤던 블랙곰이 자연보호국의 결정에 따라 결국 사살되었다. 주변 피치앤퍼트 골프장의 골퍼들은 불과 몇...
헤스팅스 벨모랄호텔 랜드마크 네온싸인 간판 철거
밴쿠버시 159 E. 헤스팅스st.에 위치해 있는 80년된 벨모랄 호텔의 네온 싸인 간판이 지난 달 26일, 철거됐다. 이 네온 사인의 앞으로의 향방은...
주민들, 4차 코로나 백신 접종 위해 미국행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부스터 접종을 위해 BC주민들의 미국행이 이어지고 있다. BC주 일반 주민들을 위한 부스터 2차 접종이 이번 가을이 돼서야 시작되기...
차기 주수상 누가 될까?
존 호건 주수상(NDP)이 최근 신병을 이유로 수상직을 내려 놓았고, 3차 연임 선거전에 불출마 의사를 나타냄으로써 차기 BC주 수상직에 누가 오를 것인지에...
사니치 BMO 은행 총격사건…경찰 6명 중경상
지난 달 28일, 사니치 지역 BMO은행에서 발생된 강도 총격 사건으로 6명의 경찰관이 중경상을 입었고, 범인으로 추정되는 20대 초반의 남성 두 명이 경찰의...
보건당국, 오미크론 3차 대유행 우려
현재 BC주에 오미크론바이러스 3차 대유행이 시작됐다고 보건당국이 경고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번 오미크론바이러스 유행은 다음달 정점을 찍을것으로 보이며, 이...
퀘백 10대 20명, 운항취소로 밴쿠버공항에 4일간 발묶여
퀘백에 거주하는 청년스카우트 단원 총 20명이 최근 국내 항공기들의 잇단 운항취소로 유콘 와이트호스로 떠나지 못 한 채, 밴쿠버 공항에 4일동안 발이 묶여...
캐나다 데이 현장 행사…코로나 이후 3년 만
캐나다 데이 행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시민들이 참석한 현장 행사로 치러졌다. 연방정부는 1일 155주년 캐나다 데이를 맞아 오타와 의사당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