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장기화된 공사로 인해 해당 구간 일대 상권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으며, 최근에는 공사 지연과 도로 전면 폐쇄까지 겹치면서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밴쿠버 40대 남성, ‘살 파먹는 바이러스’에 감염…“의식불명”
BC주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이 살 파먹는 바이러스 flesh-eating disease질병으로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뜻 함께 할 기부자를 찾습니다”… BC 부호 피터슨 자선단체 건립
BC주의 백만장자인 에릭 피터슨Eric Peterson은 큰 규모의 자선단체를 설립하기 위해 자선 활동에 적극 참여...
ICBC 고객 보상금 삭감 소송 기각…40만 달러 지불 판결
BC대법원은 교통 사고를 당한 한 여성을 상대로 ICBC 측이 보상금을 낮추려 하는 것을 놓고, “이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골프장서 날아온 골프공 여성 얼굴 ‘강타’…소송 제기
에블린 모허는 열린 차량 문 사이로 날아 들어온 골프공에 눈을 맞아 눈과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지난 해 6월,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골프장 인근을 차를...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모슬렘 라슐리는 지난 달, 써리 한 횡잔보도를 건너다 지나가는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시각 장애인인 그는 청력도 정상이 아니다. 해당 교차로에 청력 장애인들을...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 새 중환자 병동 건립
주정부는 현 써리 메모리얼 병원 내에 중환자들을 위한 전용 변동이 건립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여러 수술 환자들을 비롯해서 소아 병동, 출산 전 임산부,...
밴쿠버 호텔 하루에 $600…단기임대법 시행 앞두고 가격 치솟아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주민 렉수다 퍼부 씨는 그녀의 6월 결혼식에 참석할 하객과 가족들을 위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모리셔스와 인도에서 온 수십 명의 가족들은...
“12세미만 아동 대중교통 무임승차제 실망스러워”
9월 1일부터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주 내 대중교통 이용시 무임 승차를 할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애드리언 크룩은 그 동안 BC대법원에...
델타 변이 예방 효과…모더나 76% vs 화이자 42%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델타 바이러스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일 미국 메이오클리닉 헬스시스템 연구진은 지난 6일...
재택근무 vs 사무실 근무?
백신완 전 접종자가 증가 하 면서 많은 캐네디언들이 재택근무를 마치고 회사로 복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최고경영자들과 관리자들은 앞으로 사무환경의 미래는...
이민 및 시민권 취득 알선을 위한 전문 대학 11월 오픈
연방정부는 이민이나 및 시민권 취득을 돕는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대학 설립을 검토 중이다. 이 학교를 졸업하면 국가가 지정하는 해당 분야의 전문 공식 감시자가...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소식통에 의하면 유권자들은 오는 9월 20일 연방선거에 투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5일에 의회를 방문, 의회결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한...
해외여행 나서는 자국민에 가을부터 ‘백신여권’ 발급
정부가 올가을 초부터 해외여행에 나서는 자국민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증명하는 '백신 여권'을 발급할 예정이다.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11일 캐나다...
캐나다 국경개방 첫 날 차량행렬 이어져
비필수 여행자에게 1년 반 동안 닫혀있던 캐나다 국경이 완전접종을 마친 미국인을 대상으로 9일부터 다시 문이 열렸다. 또 해외에서 귀국하는 캐네디언에 대한...
오카나간 와이너리 기후변화 극복에 ‘자신만만’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버건디 포도주 생산은 1354년부터 비롯되기 시작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평균 기온이 당시에 비해 크게 상승됨에 따라서 요즘 생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