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식량 불안정’ 문제가 심각한 사회·경제적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우 식비와 주거비 지출이 소득의 12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나 기본적인 생계 유지마저 어려운 상황에...
한국문협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 ‘엄마가 사라졌다’ 장용옥 씨 수상 글 편집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는 2025년...
그로서리 환급 ‘수표 $1000’ 무산? …“아직 발송 안돼”
이비 주수상 10월 총선 공약, “검토 중 답변 만” 경제계, 지원금 $18억 관세 타격 받은 사업장 지원 데이비드 이비...
다운타운-보웬 아일랜드-선샤인 코스트 잇는 페리 뜬다
밴쿠버 다운타운과 보웬 아일랜드 및 깁슨 지역을 잇는 페리 노선 건설 계획이 힘을 받고 있다. 보웬 아일랜드 소재 밴쿠버시...
포인트 로버츠 미국 주민들, “더 이상 혼란은 없어야”
메트로 밴쿠버 트와슨 지역을 지나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미국 땅 포인트 로버츠 지역이 나온다. 이곳은 미국 워싱톤주에 속해...
다운타운 그랜빌에 40층 타워 우뚝…시 대규모 개발공사 진행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 지역이 대규모의 변신을 모색 중이다. 40층의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고, 더 이상 버스들의 모습은 찾을 수 없게 된다. 밴쿠버시는 5일, 그랜빌 스트리트 개발 공사 건을 공개했다. 밴쿠버시는 2년 전부터 관련 공사 건을 검토해 왔으며, 주민들은 이 달 23일부터 정부 관련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사 계획을 세세하게 찾아볼 수 있다.
랭포드, 써리 인구 가장 급증…10년간 20만명 늘어
써리70만459명으로 밴쿠버 75만6,008명 바짝 추격 랭리 16만2천명, 버나비 29만8천명, 리치몬드 24만2천명 코퀴틀람17만4천명 집계 밴쿠버 아일랜드...
주민들 ‘메이드 인 캐나다’만 찾는다…’상품라벨’ 큰 도움
정부, 캐나다산 식재료 구입시 유의 사항 발표 미 폭탄 관세에 반발, “일부 라벨 읽기 주의해야” 미국의 강력한 관세 소식이 발표되자 캐나다인들의 국내산 물품 구입...
양도소득세 인상 내년으로 연기
연방정부는 지난 예산에서 처음 발표한 양도소득세 포함률 인상 방침을 연기한다고 30일 밝혔다. 양도소득세(CGT-capital gains tax)는 토지, 건물, 주식 등의 자산을 유상으로 양도함으로써 얻는 소득에 부과하는, 즉 자산의 양도로 인한 자본이익에 대한 세금을 말하며 개인, 기업, 신탁이 모두 부과 대상이다.
BC주민 성인 2만명 성전환자 혹은 논바이너리
지난 해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인구 센서스에서 BC 주민들 중 약 2만명 정도가 성 전환자들 이거나 논바이너리(Nonbinary, 기존남녀 성별 분류에...
18세 자폐증 청년 BC 페리 승무원으로 첫 출발
죠슈아 영은 5살 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가족들과 BC 페리를 타고 조지아 해협을 건너곤 했다. 이제 성인이 된 영은 어려서부터 품어 온 BC...
대졸 새이민자 30% “2년내 다른 국가로 이주”
연방정부는 인구 고령화와 숙련 노동자의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3년간 매년 40만 명을 목표로 신규 이민자를 수용하고 있다. 그런데 연방정부가 국내경제를 위해서...
2021 인구센서스…캐나다 고령화 가속화
캐나다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1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근로 인구 연령대가 그 어느때 보다 빠르게 고령화 되고 있다. 근로 성인...
마더스데이 무슨 선물이 좋을까?
5월 8일 마더스 데이다. 매년 마더스 데이가 다가오면 어떤 선물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스럽다. 어머니께 늘 같은 선물을 하기보다는 저렴하지만 정성 가득한...
BC주 제도적 인종 차별 대처를 위한 데이터 사용 입법 논의
정부가 추진 중인 법안을 통해 인구 통계 데이터를 안전하고 사려 깊게 사용하여 제도적 인종 차별을 다루고 모든 사람을 더욱 잘 포용하는 BC주 건설 방안을...
[BC주정부] 정무차관의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 기념사
빅토리아 - 라치나 싱 반인종주의 시책 담당 정무차관(Parliamentary Secretary for Anti Racism Initiatives)이 ‘아시아...
BC주 한 남성, 한 달 째 중국 상하이 록다운으로 갇혀
BC 빅토리아 출신의 한 남성이 현재 중국 상하이 코로나바이러스 록다운으로 한 달 째 자신의 아파트에 갇혀 있는 신세가 됐다. 중국 정부는 상하이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