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캠벨리버서 BC 분리주의 모임 열려…시민들 “말도 안 된다”

캠벨리버서 BC 분리주의 모임 열려…시민들 “말도 안 된다”

서부 분리주의, 다시 고개 드나 “알버타와 사스카치완 곧 독립할 것”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캠벨리버에서 BC주의 분리주의를 논의하는 모임이 열리자,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즉각 현장에서 맞불 시위를 벌였다. 주민 모니카 저드는 “BC주 독립 논의를 그냥 넘길 수 없었다” 며 시위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과거...

“바이올린 제발 돌려주세요”

지난 19일,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생활을 해 온 한 30대 남성이 귀가 길 스카이트레인에서 잠시 졸고 있는 사이에...

“아직은 … 안전하지 않다”

포스트 팬더믹 이 후 일상생활 복귀에 주민 반수 불안감 보여  지난 주, BC주정부의 팬데믹 이 후의 일상생활 복귀 플랜이 선언됐다. 그러나, 많은 수의...

밴쿠버 플레이랜드 6월 11일 제한적 개장

밴쿠버 플레이랜드 6월 11일 제한적 개장

PNE의 플레이랜드가 6월 11일 제한된 영업시간과 방문객수로 개장한다. 입장객은 오직 로워메인랜드와 프레이저밸리 주민들로 제한된다. PNE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