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트무디 ‘13시간 고문’ 강도 사건…홍콩인 7년형 선고

포트무디 ‘13시간 고문’ 강도 사건…홍콩인 7년형 선고

지난 2024년 포트무디 한 가정집을 침입해 13시간 동안 폭행·고문·성폭력을 가하며 약 22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강도 사건과 관련해, 홍콩 국적의 35세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피고인 쯔 윙 보아즈 첀은 지난 11월 14일 B.C. 주 법원에서 유죄 판결과 함께 형을...

팬데믹으로 애완견 입양 주민 수 증가

팬데믹으로 애완견 입양 주민 수 증가

입양순서 기다리다 주민들 입양 포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집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늘어나자 BC주민들의 애완견 입양 건수가 증가되고 있다. 그러나 주인을...

“해외여성의 BC주 원정출산 막아야”

지난해 총 502건으로 리치몬드시 가장높아 BC주에서 출산을 원하는 해외여성들의 원정출산 관광율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C주 해외 원정...

부모 집에서 함께 사는 성인자녀 증가세

회귀, 합가 현상 맞물려 …경제적으로 서로 도움 주고 받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부모 집으로 다시 들어와 거주하는 성인 자녀들의 수가 증가되고 있는...

주택가 그로서리 “주민 위생에 최우선”

주택가 그로서리 “주민 위생에 최우선”

안전수칙 엄수로 영업 이어가…마스크와 장갑 착용에 익숙해져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수의 소규모 잡화상(그로서리)들이...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세 노선 고려…이 중 한 곳으로 결정 트랜스링크는 사이먼프레이져 대학교(SFU)에 인접하게 되는 곤돌라 설치와 관련 경유 노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이번 주...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