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찾는 청년들…기업 구인 방식과 ‘미스매치’ 심각
업종·기업 규모별로 구인 트렌드 어긋나 캐나다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정작 청년을 채용하려는 창구와는 어긋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독립사업자연맹CFIB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62%는 청년 인재를 채용할 때 온라인 채용 게시판(44%)보다 개인적 인맥이나 네트워크를...
밴쿠버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강진 시 ‘상당한’ 피해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밴쿠버 지역이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6,100개 빌딩 손상...
경찰, 마약 및 총기 밀반입 가담 범인 3명 체포
멕시코 범죄조직 시날로아 카르텔과 연관 총기류 23정, 수 천개 총알, 다량의 마약 수거 연방경찰RCMP은 13일, 대량의...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블레인 국경 10차선으로 확장… 미 정부 3,320만 달러 투입
미국과 BC주를 통과 연결되는 양국간의 국경선 통과 차량 차선 양이 미국 측에 의해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블레인 지역으로...
정부, 항구파업 종료 명령…‘구속력 있는 중재’ 부과
연방정부는 12일 BC주와 퀘벡 항구의 파업 중단을 명령하고 노사 양측에 최종적이고 구속력 있는 중재 의무를 부과했다. 국내 경제, 무역, 일자리 영향 고려 8월...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다섯번째...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017년, 주 총선에서 신민당NDP 정부를 출범시켰던 존 호건 전 수상은 2020년 총선에서는 BC주 신민당 역사상 최대의 승리를 거두며 보란듯이 의회에 입성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 수상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가드레일 박은 테슬라 ‘활활’…문 잠겨 탈출 못한 4명 사망
토론토에서 테슬라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탑승자 4명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토론토 스타 등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자정이 넘은 시각 토론토에서 테슬라 모델 Y에 불이 났다. 이 사고로 탑승자 5명 중 20대 여성 1명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차 안에 갇혀 결국 사망했다.
인종주의 및 차별 타파 프로젝트 지원 연장
BC주정부가 인종주의 및 차별 타파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연장함에 따라 지역사회 단체들은 지금 2021-22년도 다문화주의 보조금 프로그램 신청서를 낼 수...
취업유혹 위조수표 사기 성행
토론토 대학생 아이비 하치키스(22)는 지난해 12월 4학년 마지막 학기 학비를 벌기위해서 파트타임 일자리를 찾았다. 팀호튼과 맥도날드 지점을 포함해 여러곳에...
금리인상 우려 모기지 사전승인 서두른다
저금리 시대가 종료되기 전에 대출금리를 예약하기 위해서 캐네디언들이 서둘러 모기지 대출의 사전승인을 받고 있다. 부동산과 모기지 중개인들은 현재 금리로...
황금세일 앞두고 물품 공급 중단에 상인들 울상
가구에서부터 주류 및 소비자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생활용품들이 BC주 지역 곳곳의 창고마다 평소에는 가득 채워져 있었으나, 이번 대홍수로 철로 및 도로 등이...
홍수로 정유소 원유 바닥 나
로워 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주유소 공급량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는 정유소의 원유가 바닥이 나 운영이 중단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지난 주 발생한 홍수...
새해 1월 1일부터 5일 유급 병가 시행
내년도 1월 1일부터 BC주 근로자는 유급병가가 기준이 되며, 연간 5일 이상의 병가를 낼 수 있다. BC주는 병이 난 노동자를 위해 이러한 수준의 유급...
5세-11세 어린이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다음주 29일부터 BC주 5-11세 연령층에 해당하는 어린이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일제히 시작될 예정이다. 따라서 해당 연령층의 자녀들을 두고...
주정부 수재민 가구에 2천 달러 지원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23일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대상으로 가구당 2천달러의 정부 지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정부 지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