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의회예산처 보고서, 연방·지방정부 재정 부담 가중  밴쿠버 총 개최 비용 약 5억 7,800만 달러 추산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의 정부 총 지출 비용이 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의회 감시기구의 공식 진단이 나왔다. 이에 따라 캐나다에서 열리는 경기당 치러야 할 비용은 약 8,200만...

“세상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안전한 곳입니다”

BC주 쿠트니 주민 70대 론 페리어(71) 씨가 지난 18년간 전 세계 여러 나라들 중에서 UN 회원국 193개국을 자유여행으로 돌아다녀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전직 의사였다. 그는 지난 달 24일, 투발루의 수도인 푸나푸티에 도착했다. 투발루는 폴리네시아 지역에 속해 있는 한 나라다.

BC 학부모 다수, 이전 ‘문자 평가’ 선호…서술 등급에 혼란

새 여론조사에 따르면 BC주 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다수의 부모들이 새로 도입된 서술형 평가 용어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이전의 문자식 평가제로 돌아가고 싶어하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의뢰로 레거가 실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성적표의 문자 등급이 서술형 등급보다 “훨씬 더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친구 절벽에서 밀어 사망…징역 4년 선고

나나이모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를 절벽에서 밀어 숨지게 한 사건으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카일 고든 오드웨이는 여자친구 에이미 왓츠를 절벽 아래로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오드웨이는 지난 8월 왓츠의 사망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다.

BC주는 언제 일광절약제가 영구화 될까?

BC주는 언제 일광절약제가 영구화 될까?

지난 6일 자정부터 BC주의 일광절약제가 종료되어 1시간이 다시 뒤로 돌아갔다. 주정부는 2년전 일광절약제를 연중 2회 사용하는 대신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도난 된 차 안에 있던 아기들 무사히 발견

도난 된 차 안에 있던 아기들 무사히 발견

써리시와 밴쿠버시에서 각각 발생된 두 건의 차량 도난 사고에도 불구하고, 해당 차량들에 각각 타고 있던 두 아기들이 무사히 발견됐다. 써리 경찰은 한 차량...

밴쿠버 기후변화 대처 실패

밴쿠버 기후변화 대처 실패

밴쿠버가 당초 목표로 세웠던 2030년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50% 방출 감소 정책이 실패로 끝날 전망이다. 2030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