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의회예산처 보고서, 연방·지방정부 재정 부담 가중 밴쿠버 총 개최 비용 약 5억 7,800만 달러 추산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의 정부 총 지출 비용이 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의회 감시기구의 공식 진단이 나왔다. 이에 따라 캐나다에서 열리는 경기당 치러야 할 비용은 약 8,200만...
캐나다포스트 72시간 파업 통지 15일부터 시작…연말 매출 대란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새 계약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지 정확히 1년 후인 오는 15일 법적 파업을 시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빅토리아 한 변호사가 지난 달 발표된 연방정부의 이민 규제법으로 국제 유학생 및 관련 사업장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탈 많던 밴쿠버 부지, 2천만 달러에 시장에 나와
지난 1년간 네 차례 화재가 발생한 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한 부동산이 방치된 끝에 시장에 나왔다. 현재 빈 땅으로...
캐나다포스트 파업 저울질…‘연말연시’ 앞두고 비상
캐나다 전국적으로 6만여명의 근로자들을 두고 있는 캐나다포스트(우체국) Canada Post이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세상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안전한 곳입니다”
BC주 쿠트니 주민 70대 론 페리어(71) 씨가 지난 18년간 전 세계 여러 나라들 중에서 UN 회원국 193개국을 자유여행으로 돌아다녀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전직 의사였다. 그는 지난 달 24일, 투발루의 수도인 푸나푸티에 도착했다. 투발루는 폴리네시아 지역에 속해 있는 한 나라다.
메트로 밴쿠버, 내년 세금 및 이용료 9.9% 인상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1일 내년도 지역 세금 및 공공 서비스 이용료를 약 10%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주택 당 연간 875달러가 인상되는 셈이다.지역청은 그동안...
BC 학부모 다수, 이전 ‘문자 평가’ 선호…서술 등급에 혼란
새 여론조사에 따르면 BC주 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다수의 부모들이 새로 도입된 서술형 평가 용어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이전의 문자식 평가제로 돌아가고 싶어하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의뢰로 레거가 실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성적표의 문자 등급이 서술형 등급보다 “훨씬 더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친구 절벽에서 밀어 사망…징역 4년 선고
나나이모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를 절벽에서 밀어 숨지게 한 사건으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카일 고든 오드웨이는 여자친구 에이미 왓츠를 절벽 아래로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오드웨이는 지난 8월 왓츠의 사망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다.
BC주는 언제 일광절약제가 영구화 될까?
지난 6일 자정부터 BC주의 일광절약제가 종료되어 1시간이 다시 뒤로 돌아갔다. 주정부는 2년전 일광절약제를 연중 2회 사용하는 대신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도난 된 차 안에 있던 아기들 무사히 발견
써리시와 밴쿠버시에서 각각 발생된 두 건의 차량 도난 사고에도 불구하고, 해당 차량들에 각각 타고 있던 두 아기들이 무사히 발견됐다. 써리 경찰은 한 차량...
BC주 코로나 감염 사망률 온타리오·퀘백 보다 높아
BC주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이 8월 이후부터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주나 퀘백주 등 타주보다 같은 비교에서 높은 기록을 보이고 있는...
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 평화의 사도 한국전 기념비에서 진행
11일 오후 3시 30분 센트럴 공원 내 평화의 사도비 앞에서 현충일 헌화식이 거행되었다. 이 날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유공자회, 해병전우회를 비롯한...
폭염으로 집 잃은 리톤 주민들, 쓸쓸한 연말 앞둬
리톤 에서 오랜 기간 살아왔던 에릭 시윅은 지난 여름 폭염과 화재로 집이 모두 불에 타버렸다. BC주정부가 마련해 준 임시 거처에 현재 지내고 있는 시윅은...
식당업계 구인난 심각…접시닦기 연봉 5만달러 구인광고에 올라
밴쿠버 한 식당이 새 디쉬워셔 직원을 구인하면서 연소득 5만 달러를 제공하는 광고를 올려 BC요식업계의 노동력 부족 현상의 심각성을 보여주고있다. 8월...
BC훼리 직원 백신접종 의무화로 운항 난항 예상
BC훼리를 이용할 예정인 주민들은 정부의 훼리 승무원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으로 인해 향후 훼리 운항 지연 및 운항 취소 등의 적지 않은...
밴쿠버 기후변화 대처 실패
밴쿠버가 당초 목표로 세웠던 2030년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50% 방출 감소 정책이 실패로 끝날 전망이다. 2030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