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루에도 여러 명 실려 와”…어린이 전동 킥보드 부상 급증

“하루에도 여러 명 실려 와”…어린이 전동 킥보드 부상 급증

의료계·경찰 일제히 경고, 골절, 뇌진탕 등 부상 규정 위반 주행 늘지만 실태 파악은 미흡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소아 응급실장인 나비드 데하니 박사는 최근 응급실에서 전동 킥보드(이스쿠터)를 타다 다친 아이를 치료하지 않고 지나간 날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라고 밝혔다. 데하니 박사는 "특히 날씨가 따뜻한 날에는...

동계시즌 일부 고속도로서 ‘윈터 타이어’ 의무

BC주의 다수의 고속도로에서 모든 차량은 10월 1일부터 겨울용 타이어 또는 체인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 규정은 매년 10월 1일부터 시행되며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의 산악지역 도로 통과 및 농촌지역 도로와 같은 일부 고속도로를 포함한 선별된 고속도로는 내년3월 31일 또는 4월 30일까지 지속된다.

싱글맘, 인터넷 정부 보조금 지원 난관에 부딪혀

리치몬드에 거주하면서 두 자녀를 홀로 키우는 저소득층 케이시 홉우드 씨는 지난 몇 년 동안 연방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월 20달러를 지불하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 그녀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텔러스의 새 인터넷 서비스망이 설치되면서 그녀는 인터넷 사용료 폭탄 고지서를 받고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주정부, 알버타주 팬데믹 돕기 의향 밝혀

주정부, 알버타주 팬데믹 돕기 의향 밝혀

존 호건 주수상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확산으로 곤경에 처해 있는 알버타주를 도울 의향을 비추었다. 그러나 이로 인해 BC주의 병원...

헬스 앤젤스 살해한 범인들 종신형 선고

헬스 앤젤스 살해한 범인들 종신형 선고

써리 한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2년 전 두 명의 알버타주 남성들이 써리 지역 유명 헬스 앤젤스 단원 한 명에 총을 쏴 살해했다. 이들에게는 20년간...

RCMP 24% 임금 인상…시 예산확보에 난항

RCMP 24% 임금 인상…시 예산확보에 난항

각 시 들은 최근 인상된 BC주 소속 RCMP들에 대한 내년도 임금 24% 인상 조치로 인해 예산 확보의 난항에 부딪히게 됐다. 이번 RCMP 임금 인상...

밴쿠버 주택 퇴거율 국내 최고 수준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 강제 퇴거율이 국내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 이는 토론토나 몬트리올 보다 높은 수치로 UBC대학의 한 관련 조사에서 드러났다.   5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