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포의 집’으로 불린 여학교 집단소송 진행 허가

‘공포의 집’으로 불린 여학교 집단소송 진행 허가

1914~1973년 수용된 소녀들, 성적·신체적 학대 피해 주장 B.C.주에서 한때 ‘공포의 집(House of Horror)’으로 불렸던 소녀 교정시설과 관련해 집단소송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B.C. 대법원은 버나비에 위치했던 윌링던 소녀학교(Willingdon School for Girls)에서 발생한 것으로...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마이크 나스르는 밴쿠버 놀이동산인 PNE 소속 안전 요원이다. 그는 최근 PNE 하키장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킨 한 주민의 생명을 응급 조치를 통해 살렸다. 한 편,...

존슨 앤드 존슨 백신 다음 주 BC주 도착

존슨 앤드 존슨 백신 다음 주 BC주 도착

단 1회 접종 효과, 냉동보관 조치 필요치 않아  감염율 최근 7일 감소세  존슨 앤드 존슨사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다음 주 BC주에 도착될 예정이다. 이...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지난 17일, 브래드 미어(26)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하려는 한 10대 청소년의 생명을 구했다. 이 날 근무를 하던 미어 경관은 정오 경, 밴쿠버 버라드 다리...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1,200명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의료서비스 지연, 약물과다도 원인 45세 미만 연령층에서 사망자 증가 BC주 지난 해 및 올 해 현재까지의 일반 사망자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