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다다군 입대자 증가세…태평양 지역서 700명 이상 신규 등록

캐다다군 입대자 증가세…태평양 지역서 700명 이상 신규 등록

밴쿠버에서도 입대자 크게 늘어, 안보 불안·취업 안정성 영향 분석 최근 캐나다 전역에서 군 입대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BC주 역시 전국적인 흐름에 맞춰 지원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군 모집센터(CFRC)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만 480명 이상의 신규 입대자가...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푸드뱅크 사용자...

BC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종 공룡 화석 발견

BC주 북부 지역 산 정상에서 고생대의 공룡 화석이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화석이 기존의 화석과는 다른 새로운 종으로, 백악기에...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 탄소세를 향후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개솔린의 리터 당 소비자 가격은 현재보다 평균 17센트 정도 낮아지게 되며, 천연개스는 큐빅 미터당 15센트가 하락될 전망이다. 그리고 탄소세와 관련해서 주민들은 일부를 환급 받게 된다.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거리 칼부림 사건들로 인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밴쿠버 경찰국은 주민 안전을 위해 도심 곳곳에 주민 신고 센터를 임시로 설치해 놓고, 주민들로부터 신고와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

”새 백신은 나중에…”, 기존 코비드 백신 계속 접종

BC주정부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 편, 국내 일부 다른 주들은 이번 가을부터 곧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백신을 접종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인 BC주에서는 이번 가을이 지나서야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신규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밴쿠버시 성폭력 보고 사례 급증

밴쿠버 경찰은 최근 들어 시내 성폭력 보고 사례가 급증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다운타운 그랜빌 유흥지역서 급증  7월 한 달 동안 총 16건 신고 ...

재택근무 vs 사무실 근무?

백신완 전 접종자가 증가 하 면서 많은 캐네디언들이 재택근무를 마치고 회사로 복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최고경영자들과 관리자들은 앞으로 사무환경의 미래는...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소식통에 의하면 유권자들은 오는 9월 20일 연방선거에 투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5일에 의회를 방문, 의회결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한...

캐나다 국경개방 첫 날 차량행렬 이어져

캐나다 국경개방 첫 날 차량행렬 이어져

비필수 여행자에게 1년 반 동안 닫혀있던 캐나다 국경이 완전접종을 마친 미국인을 대상으로 9일부터 다시 문이 열렸다. 또 해외에서 귀국하는 캐네디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