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여름 최악 폭염 예고…물 절약 규제 강화”

“올여름 최악 폭염 예고…물 절약 규제 강화”

사상 최초 5월부터 2단계 시행 6월 중 3단계 격상 가능성도  메트로 밴쿠버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심각한 가뭄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강화된 물 사용 제한 조치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메트로 밴쿠버 당국은 지역 산간 적설량이 평년보다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기상 예보 역시 올여름이 역대 가장 더운...

웨스트젯 항공사 상대로 승객 소송 제기

버나비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웨스트젯 항공사를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그녀는 지난 6월 19일 당 항공사 소속 항공기 탑승을 예약했으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다. 그녀는 항공기 운항 취소로 하루치 임금을 받지 못했다. 웨스트젯 항공사는 지난 6월, 노조원에 의한 파업 진행으로 65차례의 자사 항공기 운항을 취소했으며…

리치몬드 주민들, 정부 보조주택 건설에 항의 시위 벌여

지난 주, 리치몬드에 5백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정부 보조 주택 건설 반대 시위를 벌였다. 정부 이 보조 주택은 6층 건물로, 약 90세대가 들어선다. 위치는 리치몬드시 캠비와 섹스스미스 로드 교차점이다. 이 정부 보조 건물은 정신 질환 및 마약 중독자들을 위한 거주 공간이다.

스캠 피해자, 은행에 사기범 신원 공개 요청 승소

지난 해 4월, 은퇴한 전직 목사 키에트 마(70) 씨는 자신의 아들이라고 사칭하는 한 상대방으로부터 스캠 피해를 당했다. 마 씨는 자신이 이용했던 스코시아은행이 이 사기범의 신원을 공개하도록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그러나, 현재 사건 발생 1년이 넘도록 사기범이나 스코시아은행으로부터 피해 금액을 환급 받지 못하고 있다.

개스타운 업주들 “손님이 확 줄었습니다”

밴쿠버시가 야심 차게 진행한 개스타운 차량통제 정책이 지역 사업주들이 예상치 못한 영업난을 호소하면서 정책이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시는 지난 달에 이어 8월에도 개스타운 인근 지역에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보행자 전용 도로제를 시험적으로 운영 중이다.

팬데믹 규제완화로 관광업계 회복 가시화

팬데믹 규제완화로 관광업계 회복 가시화

BC주정부의 15일 팬데믹 규제 조치 완화 2단계 돌입으로 주 내 관광업계들의 회복세가 더욱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의...

BC주 COVID-19 주요 지표 계속 하락

BC주 COVID-19 주요 지표 계속 하락

COVID-19 감염자수, 활성 감염자수, 입원환자수, 검사회수, 신규감염수 및 중환자실 치료 환자수 등 COVID-19와 관련된 모든 지표가 계속 감소하고...

간호학 인기 불구 수용에 어려움 많아

간호학 인기 불구 수용에 어려움 많아

간호학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을 가르칠 공간도 인력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간호학교들은 지난 1년 동안 UBC와 BCIT의 간호학과 지원자가...

BC주 15일 부터 2단계 제한 조치 해제

BC주 15일 부터 2단계 제한 조치 해제

완화 된 제한으로 인해 최대 50명까지의 실내 단체 모임, 어린이 놀이시설, BC 주 전역으로의 여행이 허용된다. 주정부는 여전히 필수적이지 않은 주 외부로의...

ICBC 3억5천만 달러  추가 리베이트 지급

ICBC 3억5천만 달러 추가 리베이트 지급

ICBC는 팬데믹 기간동안 사고가 줄어들어 다음 달부터 두 번째 COVID-19 리베이트를 지급하기로 했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11일 주정부는...

2차접종 마친 시민,영주권자 호텔격리 면제

2차접종 마친 시민,영주권자 호텔격리 면제

연방정부는 2차 코로나 백신접종까지 모두 마친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가 귀국할 때 더 이상 호텔 의무격리를 하지 않도록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라고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