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인종차별 사건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지역 식당을 공개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T&T 슈퍼마켓의 CEO인 티나 리 대표는 지난 5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스밴쿠버 론즈데일 지역의 샌드위치...

노스밴 리틀 시장 타 지역 방문 자제령 환영

자세한 규제사항 공공보건에 큰 도움 “손을 씻어라, 마스크를 착용해라” 등 간단 명료한 지침이 분명한 메시지 전달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주민들에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