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선정 기준 설명 없어 논란 “갑작스러운 통보” 불만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에 캠퍼스를 둔 사립대학 University Canada West(UCW)가 직원 240명을 해고하며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섰다. 이는 전체 800여 명 직원 및 교수진 중 약 30%에 해당하는 규모다. UCW 측은 이번 조치가 국제학생 등록...
트랜스링크, 출퇴근 시간대 버스운행 늘리고, 객차도 확대
메트로 밴쿠버 교통 시스템을 총괄 운영하고 있는 트랜스링크는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대중교통 이용 인구 수에 맞춰 버스...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 아리랑예술단 캐나다 공연 성료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 공연팀 캐나다와 미국 공연 진행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교장 왕기철) 3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홈 오너, 중개인 명의 사기 예방해야”
모기지 대출을 모두 갚은 지 몇 년이 지나서 은행으로부터 대출금을 상환하라는 독촉장을 받는다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 집에...
의협 ‘양도소득세 인상안’ 에 반발…재고 촉구 성명
지난 주 연방정부가 발표한 예산안에서 가장 반향을 일으킨 것은 부유층과 기업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양도...
밴쿠버 전기차 시장, “중고 EV 넘쳐나”…구매 전 고려사항
중고 EV 구매 전 고려사항 알아보기 팬데믹 기간동안 신차 생산을 가로막았던 공급망 댐이 마치 붕괴된 것처럼 현재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EV를 포함한 중고차로 넘쳐나고...
“숙련공 부족이 소비자 지갑 턴다”
경제학자와 전문직 단체들은 숙련공 부족이 생활비 상승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식기 세척기가 고장날 때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술자가 방문하는 비용은...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BC 주정부가 향 후 5년간 주택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우선 커뮤니티로 20개 시와 타운을 추가 지정했다. 24일 발표에서 주정부는 BC주의 고성장, 고수요 지역을...
밴쿠버 제조업체 ‘대나무’로 환경보호 화장지 생산
중국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대나무로 사업 구상 매년 성장 거듭…환경보호단체 지원 혜택 받아 밴쿠버 본사 티슈 제조업체인 카부 페이퍼 프로덕츠의 CEO 알버트 아단테...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