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거를?” BC 조기총선에 지방정부 반발
10월 17일 지방선거 일주일 뒤 주총선 “지역 현안 묻히고 유권자 혼란·표심 분산” 우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조기총선을 전격 발표한 뒤, BC 전역의 지방정부 정치인들 사이에서 우려와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이미 지방선거 운동이 시작된 상황에서 주총선까지 겹치면서 지역 현안이 묻히고 유권자들의 관심이...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7월 Metro 주택시장] 주택 거래, 7월 10% 감소…여름 들어 시장 숨 고르기
MLS® 거래량 전년 대비 9.8% 줄어 10년 평균보다도 18.6% 낮은 수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가 7월...
[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벨카라 지역공원에 산불 발생…번젠 레이크 출입 전면 통제
벨카라 지역공원 내 수거 마운틴 트레일 인근에서 1.5헥타르 규모의 산불이 발생해 주택 2가구가 전술적 대피를 완료하고...
밴쿠버 수집품 매장서 고가 포켓몬 카드 도난…금고 통째로 털려
희귀 포켓몬 카드 대량 도난 BC 전역서 포켓몬 카드 절도 잇따라 밴쿠버 던바 지역의 한 수집품 전문 매장에서 고가의 포켓몬(Pokémon) 카드가 보관된 금고가...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감전 사고 6주 만에 단계적 재개장
어린이 12명 감전 사고 이후 일부 시설 운영 재개 사고 구역·핫텁은 여전히 폐쇄 지난 6월 접지 불량으로 인한 금속 난간 감전 사고로 어린이 12명이 병원으로...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척추 질환 악화로 안락사 결정 25년 함께한 '쿨라' 홀로 남아 밴쿠버의 대표 관광명소인 그라우스 마운틴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상징이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죽어가는 고목 대신 새 보금자리…독수리 위한 ‘둥지 타워’ 모금 운동
주민들, 보호종 대머리 독수리 위해 인공 둥지 설치 추진…안전과 생태 보전 모두 고려 써리 사우스 지역의 한 골프장에 위치한 오래된 전나무가 안전상의 이유로 벌목될...
“5일 GST 추가 지원금 지급…연간 환급액의 50% 추가 지원”
차세대 식품 급여의 일환 1월 지급액을 수령한 개인 또는 가구 대상 캐나다국세청(CRA)이 다음 달 새로운 ‘식품급여’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올여름 패션은 구제 매장에서”…부유층까지 집어삼킨 ‘짠테크’ 열풍
MZ세대의 놀이 문화가 된 중고 쇼핑 지속되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캐나다인들의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 치솟는 유가와 살인적인 고물가는 여름 휴가 계획부터...
사상 가장 뜨거운 해 예고…‘슈퍼 엘니뇨’가 삶을 뒤흔들 4가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이 전 세계를 덮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다가오는 '슈퍼 엘니뇨'가 지구 기온을 끌어올릴 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 전반에 예상보다 훨씬...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 전격 시행
수영장, 핫텁 등의 물 공급 및 차량 세차 금지 적설량 평균치의 15% 미만, 주민 과다 사용도 밴쿠버가 물 공급 부족 위기에 직면해 있다. 메트로...
“사고 나면 독박 썼는데…” ‘상업용차 대쉬캠 의무화’ 통과
도로 위 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이 겪어온 오랜 '독박 과실' 관행을 깨기 위해 BC주정부가 전격적인 법제화에 나섰다. BC주의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모든 상용...
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2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살인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31일 오후 7시 직전,...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