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서축제 앞두고 코퀴틀람서 북클럽 개최…16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진행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도서축제를 앞두고, 독립운동가 부부의 육아일기 『제시의 일기』를 함께 읽는 북클럽이 10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한인신협 코퀴틀람 지점 1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이 날 이유민 강사가 제시의 일기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인공호흡으로 수달 구해낸 전직 선장…“고개숙여 인사하고 떠나”
새끼 수달 세 마리 어망에 걸려 입으로 직접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어 그물에 갇혀 의식을 잃은 아기 수달을 인공호흡으로...
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은 소중한 파트너" vs., "경계해야 할 위협" 미국인 절대 다수가 캐나다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보이는 반면,...
“수입 절반이 집값으로”…모기지 갱신에 짓눌린 가계
권장 기준 30% 대폭 초과, 재정 여유 ‘바닥’ 청년층·이민자 가구 타격 집중, 고정금리 선호 올해 모기지(주택담보대출)를 갱신한 캐나다 주택 소유자 2명 중 1명은...
[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실제로 그런...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비판 BC주의 지난 회계연도 재정 적자가...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계속 확산 중 써머랜드에 위치한 브라이언 칼로...
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총 인구 4,147,2081명으로 집계 이민자 및 임시 체류자 감축 정책의 결과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를 기록하며, 1867년 연방 성립 이후 사상...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식량 불안정’ 문제가 심각한...
[LEEJUNG회계컬럼] T1 Processing Review, 왜 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4월 말이 지나 개인소득세 신고(T1 Return)가 마무리되면 많은 납세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신고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종료된...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본격 상륙…지난달에만 3,000대 입국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 5월 한 달 동안 2,900대가 넘는 중국산 전기 승용차가 캐나다에 도착했다. 캐나다 글로벌통상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생활비 지원 vs 경영 부담…최저임금 인상 논란
“회계 등 전문 서비스 업종 PST부과 철회해야”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되면서 근로자들의 소득 개선이 기대되는 반면,...
[5월 Metro 주택시장] 주택시장 회복세 제동…콘도 부문이 발목 잡아
5월 주택거래량 평년 대비 26.6% 급감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아파트와 콘도미니엄 부문의 거래 둔화 영향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한 채 보합 국면을...
[4월 FV 주택시장] 갈아타기 수요가 이끌었다…프레이저 밸리 주택거래 소폭 증가
경제 불확실성 속 단독주택 선방, 거래량 0.5%↑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수요 중심의 거래가 이어지며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5일 GST 추가 지원금 지급…연간 환급액의 50% 추가 지원”
차세대 식품 급여의 일환 1월 지급액을 수령한 개인 또는 가구 대상 캐나다국세청(CRA)이 다음 달 새로운 ‘식품급여’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