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프리 레이크 공원 무료 입장권 암표 전매 극성

조프리 레이크 공원 무료 입장권 암표 전매 극성

"당국은 관리·감독 손 놓아" BC주의 대표적 명소인 조프리 레이크 국립공원의 무료 일일 입장권이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전매되어 부당이득 창출에 이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밴쿠버에 거주하는 등산객 가잘레 아쿤디 씨는 “공공을 위한 무료 입장권이 상업화되고 있다”며 “매우 불공정한 처사” 라고...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나나이모 종합병원까지 확대 노조 "부당노동행위 신고 2,300건 넘어" BC주 간호사들의 단체행동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파업이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7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령’ 조기 발효

7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령’ 조기 발효

로워 메인랜드, 밴쿠버 아일랜드, 씨투스카이 등 전역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주 해안지역에 예년보다 이른 캠프파이어 금지령이 이번 7일 정오부터 발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