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시장 ‘찬바람’… 콘도 거래 부진에 하락
주택 거래 전년 대비 8.4% 감소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 재편 광역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콘도 및 아파트 부문의 거래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내림세를 보였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VR)가 발표한 9월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총 1,717건으로, 2025년...
CUSMA 파기 땐 ‘경제 충격파’…일자리 수십만 개·1조 달러 손실
자동차·목재·금속 등 제조업에 집중 타격 관세 시한 일주일 앞두고 막판 협상 박차 미국의 신규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한 무역...
텀블러리지 총기 난사 사건…범인은 ‘총기에 집착한’ 18세 청소년
경찰 수색영장 신청서 공개 사건 현장의 참혹했던 정황 드러나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
이비 수상 “원주민 대상 ‘비밀 토지 양도’ 사실무근”
BC보수당 “포르투갈 면적 규모 9만7천㎢ 넘길 수도” 주정부 “근거 없는 주장” 반박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주정부가...
산불 피난민 울린 이웃들의 온정…“막막함 속 희망을 봅니다”
펜틱턴 주민·기업, 생필품·숙식 지원 손길 연이어 월트 닉어슨 씨는 10일 저녁, 자신이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삶을 산 지...
한인신협 밴쿠버 지점 운영 변경…새 공간서 주 2~3일 서비스
8월 26일까지 현 지점 정상 영업 27일부터 운영 종료 후 인근 새 장소로 이전 준비 한인신협(전무:석광익) 이 효율적인 지점 운영과 조합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개짜리...
인공호흡으로 수달 구해낸 전직 선장…“고개숙여 인사하고 떠나”
새끼 수달 세 마리 어망에 걸려 입으로 직접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어 그물에 갇혀 의식을 잃은 아기 수달을 인공호흡으로 살려낸 한 남성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LNG 캐나다’ 2단계 확장 임박…한국, 최대 바이어로 부상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설인 ‘LNG 캐나다’의 2단계 확장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총 400억 달러...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6월 16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수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당국자들은 선박 노후화와 탑승객 증가 등 시스템...
360도 뒤집힌 요트서 기적 생환한 73세 선원
태평양 한복판서 ‘파괴구’급 폭풍우 만나 전복 사고 “갑자기 폭풍이 나를 파티에 끌어들였다” 생존 증언 수십 년간 세계의 바다를 누벼온 73세의 베테랑...
시민권법 개정 후 신청 급증…취득자 절반은 미국 출생자
시민권법 개정 후 신청 급증…취득자 절반은 미국 출생자 Bill C-3 시행 효과, 해외 거주 후손들 시민권 회복 연방 시민권법 개정으로 해외 출생자의...
“집세 내면 남는 게 없어요”…‘식품 불안정’ 내몰리는 시니어들
노인층 푸드뱅크 이용 횟수 지난해 보다 15% 급증 중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은퇴한 뒤 2015년 캐나다로 이주한 징 리 씨가 신선한 채소를 구하기 위해...
OECD “무역전쟁 충격에 캐나다 성장률 1%로 둔화”
트럼프發 무역전쟁 여파로 고용, 기업 투자, 수출 전반에 부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캐나다 경제에 대한 우려를...
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총 인구 4,147,2081명으로 집계 이민자 및 임시 체류자 감축 정책의 결과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를 기록하며, 1867년 연방 성립 이후 사상...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식량 불안정’ 문제가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