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질 집이 새 보금자리로”… 코퀴틀람 주택 3채, 하이다과이로 ‘바다 건너 이사’
재개발로 철거될 주택 리모델링해 재활용 바지선 타고 올드 매셋으로 이동 재개발로 철거될 운명에 놓였던 멀쩡한 주택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코퀴틀람의 주택 3채가 대대적인 보수와 리모델링을 거쳐 약 800㎞ 떨어진 하이다과이의 올드 매셋으로 옮겨져 새로운 보금자리로 사용된다. 철거해 폐기하는 대신 건물 자체를 통째로...
북미 투자 컨소시엄, 밴쿠버 MLB 구단 유치 본격 시동
밴쿠버시, '더 쇼 밴쿠버' 우선 협상 파트너 선정 메이저리그 프랜차이즈 도전 북미 주요 기업인과 투자자들로 구성된...
제우스의 은총?…밴쿠버 IMAX 극장가, 놀란 ‘오디세이’ 흥행 특수
전 세계 흥행 6억4천만 달러 돌파 희소한 IMAX 70㎜ 상영관 2곳에 관객 몰려 리치몬드 실버시티 와 랭리 시네플렉스...
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25년 기다린 ‘고디 하우 국제대교’ 개통…북미 핵심 물류축 완성
수 십억 달러 무역· 85만 시간 절감 기대 온주 윈저~미국 디트로이트 잇는 다리 25년에 걸친 구상과 7년간의 공사, 수개월의 개통 연기 끝에 캐나다 온타리오주...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이자, 배당, 양도차익이 모두 비과세이기...
트럼프 관세 압박에 “맞불 놓자”…카니 총리 신뢰도는 하락
대다수 캐나다인 "미국산에 보복관세" 지지 대미 협상 능력 평가는 취임 이후 가장 낮아져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기 반등 및 물가 상승세 둔화 기대…단, 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경제가 2분기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미국의 무역 정책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통화정책을 유연하게 운용해야 한다고 캐나다 중앙은행 집행위원회가...
써클Circle K,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할인…오늘 오후 3~7시 한정
편의점·주유 체인 Circle K가 BC주 일부 매장에서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10센트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21일 오후 3시부터...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의회예산처 보고서, 연방·지방정부 재정 부담 가중 밴쿠버 총 개최 비용 약 5억 7,800만 달러 추산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의...
4월 전국 주택 거래 감소…‘냉랭한 봄날’
전년 대비 4% 감소, 3월 보다는 증가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일 년 전과 비교해 감소한 반면, 평균 매매 가격은...
유가 급등·항공편 결항 속 ‘여름 휴가 잔혹사’…캐나다인들의 생존법
"국내 여행이나 스테이케이션 대안" 단거리 노선 결항 확률 높아…경유 시간 넉넉히 잡아야 유가 급등과 항공유 부족으로 여행객들이 여름 휴가 계획을 재고함에...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5월23일부터 7월31일까지 월드컵 경기 당일 교통 대란 예고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2,400만 달러에 거래된 초호화 저택 이스라엘 샤프란과 일레인 샤프란 부부는 2023년 밴쿠버의 부촌인 포인트 그레이 지역에 해안가 고급 저택을 매입할...
밴쿠버 DTES 소방서, 업무 과부하로 일반 의료 출동 축소
오버도스 위기에 출동 폭증 “현재 시스템 감당 한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를 담당하는 소방서가 폭증하는 응급 출동 업무 부담으로 인해 경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