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 스트리트와 킹 에드워드 애비뉴 인근의 소형 상가에 위치한 '카나디안 코인 론드리'를 방문했다. 카이저 씨는 오크 스트리트와 웨스트 15번가 교차로에 위치한...

7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령’ 조기 발효

7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령’ 조기 발효

로워 메인랜드, 밴쿠버 아일랜드, 씨투스카이 등 전역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주 해안지역에 예년보다 이른 캠프파이어 금지령이 이번 7일 정오부터 발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