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온푸즈 해킹에 고객 이름·주소·생년월일 노출
이름·주소·생년월일 등 노출 회사 측 “신용카드 정보·거래 내역은 접근되지 않아” 캐나다 슈퍼마켓 체인 세이브온푸즈(Save-On-Foods)의 고객 보상 프로그램 서버가 해킹돼 수천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지난주 해커들이 서버에 침입해 개인정보에 접근했으며, 고객들에게 관련 사실을...
오픈AI, 청소년용 ‘챗GPT 포 틴스’ 출시…연령 맞춤형 안전성 강화
광범위한 청소년 인공지능 사용에 따른 위험성 대두 연령 추정 및 부모 통제 기능 강화 오프 라인과 디지털 환경에서...
[7월 캐나다 주택시장] 매매 감소 속에 “균형 시장으로 재편”
7월 전년 대비 5.5% 하락, 평균 주택 매매가 $674,819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최신 수치에...
중동 불안에 개스가격 다시 들썩…7월 물가 3.0%로 반등
개스· 항공권· 호텔비 상승이 물가 견인 식료품 물가 오름세 둔화, 체감 물가 부담은 여전 6월 잠시 주춤했던 물가...
“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50% 대규모 보복 관세 시한(8월 19일)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에 양보안을...
“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연기 때문에 캠핑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70km나 떨어진 타...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것은 재...
‘밴쿠버 스페셜’의 현대적 변신…모듈러 주택으로 유연함·경제성 잡는다
가족 변화에 따라 내부 공간 자유롭게 재구성 밴쿠버 최초 특수 조립식 모듈 시스템 적용 밴쿠버의 대표적인 주택 형태인 ‘밴쿠버 스페셜(Vancouver...
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네이처스 패스 창업자 스티븐스 가족 기부 신설 의과대학 출범·의료인력 양성에 탄력 사이먼 프레이저대학교(SFU) 신설 의과대학이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의...
완벽한 선율을 담아낼 새 명소…‘프리덤 모바일 아치’ 개장
헤스팅스 파크에 들어선 최첨단 야외 공연장 북미 최대 규모 무지주 목조 지붕 자랑 밴쿠버의 새로운 문화·공연 랜드마크가 될 ‘프리덤 모바일 아치(Freedom...
[event] 고대 이집트의 사후 세계를 만나다…BC왕립박물관 특별전 개막
미라 제작부터 내세 신앙까지 4천 년 전 문명 조명 향기·소리·디지털 기술로 체험하는 이집트 사후 세계 고대 이집트 문명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오늘은 ‘세금 해방의 날’…가구 소득 43.5%가 세금
평균 가구 7만2천 달러 세금 부담 “상반기 절반은 세금 납부 기간” 6월 9일은 캐나다의 평균적인 가구가 연방·주·지방정부에 내야 할 각종 세금을 모두...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에어 캐나다 여객기 수백 편을 적절한 면허 없이 운항한 전직 기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온타리오주 배리에서 체포되었으며 토론토...
버나비 연료 정제소 용수 유출…인근 공원 방문 자제 권고
정제소 공정수 유출 사고 발생 주민들에 악취 가능성 안내…당국 조사 착수 버나비의 한 연료 정제소에서 공정수 유출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대응에 나선 가운데,...
“경기 침체에 올여름 임대 시장 주춤”…렌트비 하락세 지속
BC주 5.4% 하락 가장 큰 폭 내림세 온타리오주 5%, 알버타주가 4.7%↓ 지난달 캐나다의 평균 주택 임대료(호가)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00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