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기했다. 이 같은 수수료 액수는 10월 19일 실시되는 알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나왔다. 이번 주민투표에는 특정 비영주권자에게 알버타주의 보건...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트럼프 관세 압박에 “맞불 놓자”…카니 총리 신뢰도는 하락
대다수 캐나다인 "미국산에 보복관세" 지지 대미 협상 능력 평가는 취임 이후 가장 낮아져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경기 반등 및 물가 상승세 둔화 기대…단, 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경제가 2분기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미국의 무역 정책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통화정책을 유연하게...
행정 혁신부터 대민 서비스까지…넓어지는 AI 활용
밴쿠버, 써리, 버나비 등 주요 도시들, 인공지능 도입 가속 인공지능(AI)이 공공 행정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79층 1동·68층 2동 들어선다…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대변화 예고 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중심부 초고층 복합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재조닝)안을 최종 승인하면서,...
연방 공무원 1만 명 ‘인력 감축’…조기퇴직 신청
캐나다국경서비스와 RCMP실무 인력은 제외 연방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부문 인력 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된 조기퇴직 프로그램에 1만 명이 넘는 연방 공무원이 신청한...
주말 동안 불법 캠프파이어에 2만 달러 넘는 벌금 부과
인재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 BC자연보호구역 단속반(BCCOS)은 지난 주말 모닥불(캠프파이어) 금지령 순찰을 실시한 결과, 수많은 불법 모닥불을...
[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기상...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5월23일부터 7월31일까지 월드컵 경기 당일 교통 대란 예고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2,400만 달러에 거래된 초호화 저택 이스라엘 샤프란과 일레인 샤프란 부부는 2023년 밴쿠버의 부촌인 포인트 그레이 지역에 해안가 고급 저택을 매입할...
밴쿠버 DTES 소방서, 업무 과부하로 일반 의료 출동 축소
오버도스 위기에 출동 폭증 “현재 시스템 감당 한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를 담당하는 소방서가 폭증하는 응급 출동 업무 부담으로 인해 경증...
“방지벽 있었다면…” 9시간 대치 끝 여성 추락사
그랜빌 다리 안전 논란 확산 밴쿠버시 안전대책 도마 위 밴쿠버 그랜빌 스트릿 다리에서 발생한 추락 사망 사건 이후, 시민단체와 정신건강 옹호 단체들이 다리...
“7개월 기다리다 결국 사망”…BC 요양원 대기 참상
신규 요양원 계약 취소 여파 수 천 일 대기 사례까지 장기요양원(LTC) 입소를 기다리던 노인들이 병원에서 수개월 동안 머물다 끝내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이비 총리 격분…”연방, 알버타의 ‘나쁜 행동’에 보상했다”
분리독립 압박 속 신규 송유관 추진, 원주민 단체도 강력 반발 연방정부가 알버타주와 새로운 에너지 합의를 체결하자 BC주정부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하루에도 여러 명 실려 와”…어린이 전동 킥보드 부상 급증
의료계·경찰 일제히 경고, 골절, 뇌진탕 등 부상 규정 위반 주행 늘지만 실태 파악은 미흡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소아 응급실장인 나비드 데하니 박사는 최근...
리치먼드 ‘토끼와의 전쟁’…“포획·중성화·재입양 시급”
야생 토끼 약 3,000마리 추정 전문가 “지금 대응 못 하면 통제 어려워져” 리치몬드에서 야생 토끼 개체 수가 급증하면서 시 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