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10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3분기 캐나다 경제가 예상보다 탄탄한 흐름을 보이며, 시장 전망대로 금리 유지 결정이 내려졌다. “경제 회복·물가 안정 균형 찾았다” 티프 맥클렘 총재는 발표문에서 현 기준금리가 “경제에 필요한 적절한 지원을...
캐나다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캐나다 정치권에서 드물게 의견이 모아지는 사안이 있다. 바로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Temporary Foreign...
메트로 밴쿠버, 모든 주택·사업장에 수도 계량기 설치 추진
기후 변화· 인구 증가 대응 물 사용량 전면 계량화 검토 메트로 밴쿠버가 물 절약과 누수 감지를 위해 모든 주택과 사업장에...
“우후죽순 전자담배 매장, 청소년 안전은 누가 지키나”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전자담배 매장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음식점, 의류 매장 옆이나 맞은편 커피숍 옆에 전자담배...
스카이트레인 확장에도 교통비 상승…생활비 위기 악화 우려
“차 두 대 없는 삶 가능해야” 교통비 절감이 곧 생활비 안정 메트로 밴쿠버 생활비 위기 해법은 ‘교통’에 달렸다 메트로...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BC 주...
“총격 대비했다”…경관, 살인 용의자 추격 당시 증언
2022년 10월, 살인 사건 용의자들이 탄 차량과 충돌한 뒤 현장을 제압했던 RCMP 경관이 법정에서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증언했다. “차에서 나와, 손...
메트로 밴쿠버 인구 증가 전망, 예상보다 둔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인구는 여전히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이전 전망보다 느려졌으며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메트로밴쿠버가 12일 발표한 최신 업데이트에서...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노조는 22일(월) 아침 이번 확대를 공식 발표하며, 현재 주 전역 36개 사업장에서 1만 명 이상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8곳에는 실제로 피켓라인이 설치돼 있으며, 나머지 사업장은 초과근무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BC주 전문직 종사자 취업위해 절차 간소화
글 이지은 기자 국제 자격 평가 사무소(Office of Inter-national Credentials Recognition)가 발표한 첫 연례 보고서에...
스티브스톤 유명 피쉬&칩스 스토어 개점40주년…PaJo’s
리치몬드 소재 스티브스톤 항구에 위치한 지역의 유명 먹거리 명소인 파조PaJo's 피쉬 앤드 칩스 가게가 이곳에 문을 연지 40년이 됐다. 오전 11시에...
주차장에 남긴 쪽지 한 장…법적 계약으로 인정돼
지난해 한 변호사가 주차장에서 옆에 주차된 차량 문을 ‘콕’하고 남긴 쪽지 한 장이 민사재판소에서 ‘법적 계약’으로 인정됐다. 메모가 차량 수리비를...
공공기관 공무원 상급 층 연봉 1백만달러 넘어서
1992년도 유행하던 포크송에는 '내게 만약 1백만 달러가 있다면...'이라는 가사가 들어 있다. 당시만 해도 한 개인이 1백만 달러를 갖는다는 것은 거의...
한인신협, ‘S&P/TSX60 지수연동정기예금’ 출시
원금보장 및 캐나다 주식시장 대표기업의 주가 성과 반영 한인신협(전무.석광익)은 S&P/TSX60 지수연동 정기예금 상품을 6월 출시한다. 이번에...
스콰미시 산불 확산… 비상사태 선포·대피 경보 확대
스콰미시 지자체는 10일(화) 정오, 전날 오후 발생한 Dryden Creek 산불이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지역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해당 산불은 월요일 오후...
밴쿠버 유명 아이콘 ‘나드워’ 운동화 출시…나이키와 런칭
‘나드워’ 유명 인사 급습 인터뷰로 명성 얻어 동영상 틱톡 8백만뷰, 유튜브 350만뷰 기록 나이키 ‘나드워 스니커스’ 로 올해 제조 판매 존 러스킨(56)은...
“여름 아르바이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입니다”
쿨라이 씨, 대학시절 부주의로 손목 잘려 젊은 층 근로자의 안전 교육 적극 나서 매년 여름방학기간 7천명 부상당해 다르시 쿨라이는 1997년 20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