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50% 급증하면서 관련 당국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BC 및 유콘 인명구조협회의 레네아 그레이 사무국장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메트로밴쿠버 노조, 중재안 수용…전면 파업은 종료
노동관계위원회 중재 아래 협상 재개 노조 “최종 합의 전까지 제한적 쟁의 유지” 전면 파업에 돌입했던 메트로 밴쿠버 외부...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정부,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 무더기 효력 정지 이주 준비자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연방정부가 이른바 ‘잃어버린...
메트로 밴쿠버 ‘쓰레기 배출 실태’ 도마 위에
"음식물·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습관에 대해 조명한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보고서에는 긍정적인 신호와 함께 여전히 개선이...
BC 경제 먹구름…지난 1년간 일자리 2만9,600개 증발
중소기업 신뢰지수 하락세 지속 월드컵 특수 기대 속 고용시장은 ‘빨간불’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BC주의 전반적인 기업...
G7 회의장 ‘생중계’된 카니·트럼프 대화…화두는 중국산 전기차
켜진 마이크 통해 무역 현안 논의 포착 캐나다의 중국산 EV 관세 정책에 관심 집중 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마크 카니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캐나다...
“지금 티켓 예약할까?”…항공업계 ‘전례 없는’ 연료 위기
"지금 예약할까" 전문가 조언은? 전쟁 여파에 여행비 급등 우려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항공 연료 공급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글로벌 항공업계가 ‘전례 없는’...
밴쿠버, MLB 유치 시동…“빅리그 입성 도전”
심 시장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 MLB 향후 32개 팀으로 확장 고려 밴쿠버시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밴쿠버 시장이...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저탄소 선박형 호텔 250개 객실 제공 대형 부유식 선착장, 카페, 스파시설 포함 밴쿠버시가 콜 하버에 250실 규모의 ‘수상 호텔’ 건설을 최종 승인하며...
칠리왁 마약 제조소 급습…펜타닐 40kg, 필로폰 2.9kg 압수
경찰 지난해 10월 수사 결과 발표 펜타닐 40만 회분 분량, 2명 체포 경찰이 지난해 말 칠리왁의 한 비밀 마약 제조소에서 압수한 약 40kg의 펜타닐을...
주택 침입 강도·납치범 유죄 판결…‘공포의 2시간’에 법원 엄정 대응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주택 침입과 강력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가족을 결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피고인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최근 법원은 계획적이고...
장애인 지원 비영리 ‘쿠리코’, 보조금 중단에 폐쇄 위기
연간 120만 달러 보조금 3월부로 종료 재정지출을 줄이려는 주정부 시도 영향 BC주에서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비영리 단체 쿠리코가 주정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