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수상자 확정…4개 부문 9명 선정
최금란 전한인회장과 박혜정 포트무디 교향악단장 수상 캐나다 한인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들이 올해 수상자로 6월 30일 선정됐다. 특히 밴쿠버 한인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의료, 문화예술, 복지, 봉사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인사들이 공로상과 문화상 등을 휩쓸며 서부 캐나다 한인사회의 위상을 다시 한번...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버나비시, 교육청에 30만 달러 지원 새로운 사업 파트너 계속 물색 버나비시가 운영난에 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을...
가계 부채 ‘한계점’ 도달…파산 신청 2009년 이후 최고치
시간당 17명꼴, 가계 부채 총액 2조 6천억 달러 소비자 파산 건수가 2009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미국 카페 체인 ‘던킨’, 캐나다 재진출…수백 개 매장 오픈 예정
2018년 매장 폐쇄한 이후 8년 만의 행보 미국 유명 카페 체인인 '던킨'이 캐나다 시장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4월 전국 평균 임대료 5% 하락…”3년 전 수준으로 회귀”
BC주와 온타리오주 하락세 주도 임대 전용 아파트·콘도 모두 감소 평균 임대료가 3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 5월 28일 개장
루이비통, 아리치아 등 유명 브랜드 입점 1,400세대의 주거 유닛과 오피스 공간도 거대한 상업 및 주거 복합 프로젝트의 핵심인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이 오는...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인종차별 사건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지역 식당을...
MV 혼디우스호 탑승객 BC 도착…보건당국 “21일 격리 조치”
헨리 박사 BC 주 도착 관련 성명 발표 “한타바이러스 관련 증상 아직 없어” BC주 보건당국이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MV Hondius)’ 탑승객의 BC주...
연방, ‘금융범죄수사청’ 신설 추진…BC주 지부 설치 여부 관심
국경 간 자금세탁, 불법 자금 흐름, 조직범죄 연계 금융범죄 등 수사 연방정부가 자금세탁과 조직범죄 등 금융범죄 수사를 전담할 새로운 연방 수사기관인...
써리 시, 2026년 예산안 통과…주택세 2.6% 인상
3월 10일, 써리 시의회가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를 2.6% 인상하는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시내 평균 규모 주택 소유자는 올해 도시...
공공부문 급여 4년간 160억 달러 증가 전망
UBC 경제학 교수 “지출 우선순위 재검토 필요” BC 주정부가 공공부문 직원 급여로 지출하는 금액이 향후 4년 동안 160억 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1998년 이후 공실… 써리 건물 재개발 기대 여러 차례 새 주인, 25년 공실 4층 건물 1998년 건립 이후 줄곧 공실 상태로 남아 있었던 써리 한 4층...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 급등…항공권 요금 상승 시작
원유가 이란 공격 이전보다 40% 이상 높아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 세계 항공사들이 항공권 요금과 유류 할증료 인상을 시작했으며,...
[체질컬럼] 태음인-고혈압과 중풍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 앱은?
밴쿠버 사람들은 오래된 소셜미디어 앱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역 신문 VIA 설문조사에서 밴쿠버의 독자들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가장...
“홍수 위험 없다더니…” 랭리 콘도 구매자 소송 제기
개발업체, 홍수범위 문제로 소송 직면 캄일라 두다는 랭리의 한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개발업자가 아파트가 홍수범위에 건설되지 않았다고 명시적으로 약속했지만,...
알러지 시즌 조기 시작…꽃가루 농도 급증
알더·시더 꽃가루 증가…알레르기 환자 주의 최근 몇 주 동안 재채기와 기침, 목이 간지러운 증상을 겪고 있다면 혼자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에어로바이올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