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몇 년 만에 가장 부진한 주택시장으로 돌아섰다. 최근 발표된 글로벌 부동산시장 분석에 따르면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가격은 최근 1년 동안 각각 약 10% 하락,...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체질컬럼] 돼지고기 예찬론

여든 넘은 분이 고기를 그다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하길래, 고기를 잘 드시도록 권하면서 돼지고기를 권하자 “저는 돼지고기는 안 먹어요.”라고 답변한다. “왜,...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