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억 달러 알버타~BC 송유관, ‘국가적 이익 사업’ 지정
카니 총리, 승인 절차 신속 추진 2027년 9월 착공 목표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주에서 BC주 로버츠 뱅크까지 이어지는 440억 달러 규모의 송유관 건설 계획을 ‘국가적 이익 프로젝트’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지정은 연방정부가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승인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보여준다....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국세청 계정 해킹 피해자 보상금 신청 개시…총 $870만 달러 규모
‘크리덴셜 스터핑’ 해킹 피해자 대상, 최대 $5,000 보상 과거 연방 국세청(CRA) 및 정부 온라인 계정 해킹...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2027년부터 무료 '신용 동결' 제도 시행 6일 검찰총장 니키 샤르마는 주민들의 신용 정보를 보호하고 명의 도용...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만에 예금 40만 달러를 모두 털리는 사건이...
홀로 늦은 밤 ‘외로운 시간’, 청소년들은 누구에 의지하나?
최근 심야와 새벽 시간대 정신적 고통과 외로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적 청소년 상담 기관인 '키즈 헬프 폰(Kids...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메이플리지서 3세 여아 곰 공격받아…경찰 총격에도 곰 도주
경찰 총격에도 숲으로 달아나…보존당국 추적 중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여자아이가 곰의 공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이플리지 RCMP에...
[4월 FV 주택시장] 갈아타기 수요가 이끌었다…프레이저 밸리 주택거래 소폭 증가
경제 불확실성 속 단독주택 선방, 거래량 0.5%↑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수요 중심의 거래가 이어지며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5일 GST 추가 지원금 지급…연간 환급액의 50% 추가 지원”
차세대 식품 급여의 일환 1월 지급액을 수령한 개인 또는 가구 대상 캐나다국세청(CRA)이 다음 달 새로운 ‘식품급여’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올여름 패션은 구제 매장에서”…부유층까지 집어삼킨 ‘짠테크’ 열풍
MZ세대의 놀이 문화가 된 중고 쇼핑 지속되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캐나다인들의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 치솟는 유가와 살인적인 고물가는 여름 휴가 계획부터...
사상 가장 뜨거운 해 예고…‘슈퍼 엘니뇨’가 삶을 뒤흔들 4가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이 전 세계를 덮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다가오는 '슈퍼 엘니뇨'가 지구 기온을 끌어올릴 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 전반에 예상보다 훨씬...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 전격 시행
수영장, 핫텁 등의 물 공급 및 차량 세차 금지 적설량 평균치의 15% 미만, 주민 과다 사용도 밴쿠버가 물 공급 부족 위기에 직면해 있다. 메트로...
“사고 나면 독박 썼는데…” ‘상업용차 대쉬캠 의무화’ 통과
도로 위 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이 겪어온 오랜 '독박 과실' 관행을 깨기 위해 BC주정부가 전격적인 법제화에 나섰다. BC주의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모든 상용...
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2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살인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31일 오후 7시 직전,...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