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럭셔리 쇼핑몰에 인파 몰려 “구경은 즐겁지만 가격은 부담” 밴쿠버 역사상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가 28일 공식 개장하며 수백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개장 전부터 쇼핑객들은 대형 목재 회전문 앞 광장에 길게 줄을 섰고, 오전 11시 문이 열리자 웅장한 아트리움과 고급...
폐플라스틱이 건축 자재로…BC기업 ‘콘크리트 30% 절감’ 기술 개발
‘인피나넷(InfinaNET)’이라는 신소재 생산 정부로부터 약 40만 달러 지원받아 추진 BC주에서 건설 현장에서...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말기 신부전으로 급격히 병 악화 평균 수명 고려할 때 비교적 긴 삶 광역 밴쿠버 동물원(이하:밴쿠버 동물원)의 상징과도...
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원주민·흑인 비중 확대 2023년 대비 2,715명으로 역대 최고 노숙 노인 중 40% 55세 이후 처음 노숙...
카니, 연방 유류세 한시 면제…휘발유 10센트 인하
휘발유 가격 리터당 10센트, 경유 리터당 4센트 각각 인하 마크 카니 총리가 국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긴급 조치로...
미션 응급실 야간 폐쇄 5월까지 연장…“역대 최장 의료 공백”
주민 우려 심화, 야간 환자 인근 타 시 병원으로 발길 미션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야간 운영 중단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YVR 멕시코행 항공기 난동…10명 체포·기소 예정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린 승객 10명이 체포돼 기소될 예정이다. 승무원 지시 불이행·안전 위협 혐의 항공편 지연…법원 출석 예정...
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상위 20% 전체 순자산의 65.7% 차지 평균 순자산은 350만 달러 지난해 빈부 격차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13일 발표를 통해 2025년...
적설량 ‘이례적 양극화’…메트로 밴쿠버 최저·내륙 일부 최고
인구 밀집 지역, 낮은 적설량 따뜻한 기온과 '대기의 강'이 원인 BC주 전역에서 적설량이 지역별로 극단적인 격차를 보이며 ‘매우 이례적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길 잃은 한인 등산객, 차가운 바닷물 표류 끝 극적 구조
한인 이학성(70) 씨 인근 주민 도움으로 구조 차가운 바다 물 속 추락…저체온증 쇼크에 빠져 지난주 노스밴쿠버 바덴 파월 트레일에서 길을 잃고 영하에 가까운...
[텀블러리지 총격] 총격범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텀블러 리지 총격범 행적 드러나…가정 살해 후 학교 공격 BC주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 총격 사건 다음 날인 11일 오전, RCMP는 마을 전역에서 가호...
[텀블러리지 총격] 비극 이후, 충격에 잠긴 마을…침묵 속 애도 이어져
“그저 슬프다”…주민들 말 잇지 못해 작은 마을, 더 크게 다가온 비극 북동부 소도시 텀블러 리지로 들어가는 길은 여전히 평온하다. 눈 덮인 산과 광산에...
스타벅스 흉기 살해 사건 재판…목격자 “베이핑 문제로 다툼”
“격렬한 몸싸움 있었다” 밴쿠버 다운타운 스타벅스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흉기 사건과 관련한 2급 살인 혐의 재판이 시작됐다. 사건은 지난 2023년 3월 26일...
정부, 공무원 ‘조기 퇴직’ 카드 검토…112억 달러 적자 감축 총력
공공부문 2,000개 일자리 감축 이비 주상 “감축 계속될 것” 기록적인 재정 적자 해소를 위해 BC 주정부가 공무원 조직 축소 방안을 검토하고...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전년 대비 4.7% 하락 가장 큰 낙폭밴쿠버 전년 대비 9.2% 급락, 2,630달러 캐나다 전역의 주택 임대료가 1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세입자들의...
[업데이트] RCMP, 텀블러 리지 총격 용의자 신원 공개…사망자 9명 정정
용의자 18세 제시 밴 루트셀라르 현장에서 사망 여성 교사(39), 여학생(12) 3명, 남학생(12/13) 2명 성인 여성(39) 1명, 남자 청소년(11)...
[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애도 세계 각국 지도자로부터 애도 메시지 받아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해 마크 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