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훈풍’을 맞이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5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월 신규 취업자 수는 8만 8,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을...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리터당 약 10센트 효과, 노동절 연휴까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위기 속에서 캐나다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연방정부의 유류세(Excise...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