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길가에서 목걸이 뜯기고 몸싸움까지 경찰, 원정 소매치기단 주의보 발령  지난 6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밴쿠버 커머셜 스트리트와 41번가 인근 주택가에서 정원을 가꾸던 72세 여성 양모 씨는 황당하고 무서운 일을 겪었다. 낯선 여성이 차에서 내려 울타리를 열고 다가오자, 양 씨는 뒤로 물러서며 남편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