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현존하는 유일한 울리 도그 가죽…스미소니언서 대여 UBC 인류학박물관서 2027년 8월까지 전시 불과 18개월의 어린 나이로 1859년 세상을 떠난 울리 도그(Woolly Dog) ‘머튼’이 160여 년 만에 코스트 세일리시 영토로 돌아왔다. 머튼의 가죽은 현재 UBC 인류학박물관(MOA)에 전시돼 연구 대상이 되는...
월드컵 관람 위해 캐나다 찾은 해외 방문객 175 명, 대회 후 망명 신청
가나, 콜롬비아, 이집트 등 12개국 출신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IRCC)에 따르면 2026 FIFA 월드컵 관람 및...
총독 자원봉사훈장 받은 코퀴틀람 구조대원, 산악자전거 도중 숨져
코퀴틀람 수색구조대(Coquitlam Search and Rescue)에서 27년간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온 마이클 코일이...
[Feature] 월드컵이 밴쿠버에 남긴 것은 무엇인가?
5주간 도시를 뒤흔든 축구 열기 밴쿠버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 중 1위 진정한 유산은 이제 부터가 시작 지난 5주 동안...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간호대생 연 2,000달러 학비 지원 전격 폐지…“인력난 악화” 반발
BC주정부 8월 1일부터 보조금 지급 중단 예비 간호사·교육계 “지원 확대해도 부족한 상황” BC주 정부가 오는 8월 1일부터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지급해 온 연간...
“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가다 조난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 구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을 찾아줄지는 몰라도, 당신이 오지에서 길을 잃고...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와인부터 수첩까지 50% 관세 폭탄”…BC수출기업 ‘피눈물’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산 제품 대폭 관세 인상 미국 의존 기업들 "가격 경쟁력 잃을까" 우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을...
땅속에 숨겨진 진짜 ‘언더그라운드’ 거리 예술을 만나다
펄스크릭 플래츠의 명물 공공 조형물 새 단장 도시 인프라의 숨은 세계 드러내 밴쿠버 펄스크릭 플래츠의 한적한 거리 한편에는 도심 아래 숨겨진 도시 인프라를...
‘난기류 휩싸인 수상 호텔’…“시민 조망권 침해” 승인 취소 소송 제기
밴쿠버 컨벤션센터 앞 250실 플로팅 호텔 논란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가에 추진 중인 대형 수상 플로팅 호텔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고...
캐다다군 입대자 증가세…태평양 지역서 700명 이상 신규 등록
밴쿠버에서도 입대자 크게 늘어, 안보 불안·취업 안정성 영향 분석 최근 캐나다 전역에서 군 입대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BC주 역시 전국적인 흐름에...
정부 ‘식료품 지원금’ 보너스 6월 5일 지급
고물가 대응 위한 한시 지원… 7월부터 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제도로 전환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비와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
“월드컵 마케팅 잘못했다간 고소”…FIFA 강력한 상표권 규제
6월 개막 앞두고 외식업계 비상 공식 후원사 제휴 등 우회 전략 모색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개최 도시인 토론토와 밴쿠버의 외식업계가...
4월 물가상승률 2.8% 반등…기폭제는 ‘치솟는 기름값’
근원물가는 비교적 안정… 고유가 여파에 소비 위축 우려도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연간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다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에너지와 일부...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 확산…“하이브리드 근무, 법적 권리로 보장해야” 연방정부의 사무실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방 규제 대상...
유콘 출신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당국, “격리 중”
"국가기밀 방역 시스템 가동 중” “지역 사회 추가 전파 위험 없어"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 탑승했다가 귀국해 밴쿠버섬에서 격리 중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