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우버 승객 2명 사망·음주운전 의혹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 하면서 탑승객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음주운전을 지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버나비RCMP에 따르면 사고는 자정 12시 30분 직전, 1번 고속도로 서행...
마약 제조공장 급습한 경찰… 총기 44정·대량 마약 압수
애보츠포드 농가서 불법 제조시설 적발 용의자 4명 체포· 폭발물도 발견 BC 광역 반조직범죄수사대(CFSEU-BC)가...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일주일 새 마른 벼락 3만4천 회 보스턴바·클린턴·킴벌리 일대 대형 산불 확산 산불이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접어들었다....
북미 투자 컨소시엄, 밴쿠버 MLB 구단 유치 본격 시동
밴쿠버시, '더 쇼 밴쿠버' 우선 협상 파트너 선정 메이저리그 프랜차이즈 도전 북미 주요 기업인과 투자자들로 구성된...
제우스의 은총?…밴쿠버 IMAX 극장가, 놀란 ‘오디세이’ 흥행 특수
전 세계 흥행 6억4천만 달러 돌파 희소한 IMAX 70㎜ 상영관 2곳에 관객 몰려 리치몬드 실버시티 와 랭리 시네플렉스...
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인터포(Interfor Corp.)가 주요...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응급실 한복판에서 사생활도 보호받지 못한 채 방금...
25년 기다린 ‘고디 하우 국제대교’ 개통…북미 핵심 물류축 완성
수 십억 달러 무역· 85만 시간 절감 기대 온주 윈저~미국 디트로이트 잇는 다리 25년에 걸친 구상과 7년간의 공사, 수개월의 개통 연기 끝에 캐나다 온타리오주...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이자, 배당, 양도차익이 모두 비과세이기...
‘누그러진 기대감’…‘봄 특수 실종 속’ 매수세만 미동
광역 밴쿠버 거래량 2.5% 감소 물가·금리 압박에 관망세 지속 올해 초 부동산 시장을 향했던 낙관적인 전망은 '봄철 성수기' 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고...
일자리 찾는 청년들…기업 구인 방식과 ‘미스매치’ 심각
업종·기업 규모별로 구인 트렌드 어긋나 캐나다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정작 청년을 채용하려는 창구와는 어긋나 있다는 조사 결과가...
써클Circle K,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할인…오늘 오후 3~7시 한정
편의점·주유 체인 Circle K가 BC주 일부 매장에서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10센트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21일 오후 3시부터...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의회예산처 보고서, 연방·지방정부 재정 부담 가중 밴쿠버 총 개최 비용 약 5억 7,800만 달러 추산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의...
4월 전국 주택 거래 감소…‘냉랭한 봄날’
전년 대비 4% 감소, 3월 보다는 증가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일 년 전과 비교해 감소한 반면, 평균 매매 가격은...
유가 급등·항공편 결항 속 ‘여름 휴가 잔혹사’…캐나다인들의 생존법
"국내 여행이나 스테이케이션 대안" 단거리 노선 결항 확률 높아…경유 시간 넉넉히 잡아야 유가 급등과 항공유 부족으로 여행객들이 여름 휴가 계획을 재고함에...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5월23일부터 7월31일까지 월드컵 경기 당일 교통 대란 예고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