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봐야 안 팔린다”…분양-매매 가격 역전
밴쿠버 콘도 분양 시장 ‘올스톱’ 1분기 판매량 6,000건→124건 급감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심화되면서 신규 콘도 선 분양(pre-sale) 시장이 사실상 ‘거래 절벽’ 을 넘어 붕괴 수준에 직면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최근 메트로 밴쿠버 내 신축 콘도 분양 실적은 역사적 저점을 기록하고 있다....
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비용 상승· 손님 감소 이중고… 폐업 우려 확산 식재료·인건비 부담 최고 수준…가격 인상 불가피 최근...
[2026 BC주 예산안] 세금 인상, PST 확대, 공공 일자리 감축… $130억 적자
공공부문 대폭 축소, 보건·의료·교육 강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대(對)캐나다 무역전쟁으로 1년간 경제적 불확실성이...
[2026 BC주 예산안] 재계,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 확대에 반발
"이번 조치 소상공인에게 타격 줄 것" BC 주정부가 2026년도 예산을 통해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을 확대하자, 한...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텀블러 릿지 총격 피해자 모금액 300만 달러 돌파
학부모자문위 공동 모금만 75만 달러 육박 중상 학생 치료비 후원도 이어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릿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피해자 가족을 돕기 위한 온라인 모금액이...
호주 마약 밀수 조직, 밴쿠버 항만 경유해 필로폰 반입…8명 실형 선고
밴쿠버 항만 통해 수 톤 규모 밀반입 시도 캐나다·호주 공조 수사로 적발 호주로 밀반입된 대량의 필로폰(메스암페타민) 밀수 사건과 관련해, 캐나다 밴쿠버 항만을 경유한...
팬데믹에 구입한 콘도, 이제는 ‘현금 출혈’에 시달리는 소유자들
금리 인상과 생활비 상승으로 곤혹 자산 매각해야 하는 상황까지 고려 밴쿠버와 토론토 등 국내 주요 도시에서 팬데믹 시기 콘도를 구입한 일부 소유자들이 높은...
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하락했다. 개스(휘발유)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BC 대홍수 비상…애보츠포드 비상사태 선포·전면 대피령
BC 남부 지역이 수요일 대기강(atmospheric river)의 영향으로 집중호우를 맞으면서, 2021년 11월 대홍수의 악몽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피자업계 3파전, 결국 법정 공방으로 번지다”
1999년 밴쿠버에서 첫 매장을 연 뒤 전국 200개 이상의 지점으로 성장한 프레시슬라이스(Freshslice Pizza)가 전직 가맹점주들이 새로 설립한...
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10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3분기 캐나다 경제가 예상보다 탄탄한 흐름을...
대기강 영향으로 ‘홍수 주의보’…하천수위 급상승 경보 이어져
대기강(Atmospheric River)이 몰고 온 집중호우로 인해 BC주 남부 해안 대부분 지역에 10일(수) 아침까지 홍수 주의보와 하천수위 증가 경보가...
BC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하루에 190명 도로서 퇴출
BC 주 전역에서 지난 12월 6일 실시된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결과, 하루 동안 약 200명에 가까운 음주·약물 운전자가 적발돼 도로에서 퇴출된...
에어트랜잿, 연말 앞두고 72시간 파업 예고
에어트랜잿 조종사들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파업 가능성을 열어두며 회사 측에 72시간 전 파업 예고를 공식 전달했다. 이에 따라 조종사들은 이르면 10일(수)...
주정부, ‘세이퍼 서플라이’ 약물 프로그램 규제 강화
BC 주정부가 최근 세이퍼 서플라이(Safer Supply) 약물 제공 프로그램의 규정을 강화하며, 대부분의 등록자들이 약물을 복용할 때 간호사나 약사가...
“불법 폭죽 판매·난사로 동네가 혼란” 전면 규제 논의
써리 시의회가 B.C. 주 전역에서 폭죽의 판매와 사용을 더욱 엄격하게 규제해 달라고 주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불법 폭죽 사용이 잦아지며 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