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폐쇄된 사례가 2,4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는 현재의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한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캐나다서 삶의 만족도 가장 낮은 주는 어디?
주별 격차 심해…퀘벡 '최고', 알버타 '최저', BC주는? “현재 전반적인 당신의 삶에 대해 어떻게 느끼십니까?” 이...
“올여름 최악 폭염 예고…물 절약 규제 강화”
사상 최초 5월부터 2단계 시행 6월 중 3단계 격상 가능성도 메트로 밴쿠버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심각한 가뭄...
[체질컬럼] 태양인 아버지와 태양인 아들
지금 시대로 보아, 인구 수백만도 되지 않는 국가가 역사상 세계를 제패한 경우가 있을까. 로마 제국의 근간인 이탈리아는...
간호사 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파업 가결
역 대급 98.2% 압도적인 찬성률 기록 노조 “간호사들의 깊은 좌절감 반영” 임금, 복리후생, 근무 환경 개선 요구 ...
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기숙사 창틀마다 있던 빈 병이 모티브 이미 품절 대란, 유리잔 등 제품 추가 공급 계획 UBC 재학 시절 초창기, 아비 미슈라의 기숙사 방 창틀에는 빈 맥주병과...
써리서 10대 2명 총격 피살…시장 “갱 전담반 해체 재검토해야”
경찰 현재 용의자 추적과 사건 경위 수사 사건 관련 정보나 CCTV 영상 제보 요청 써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0대 청소년 2명이 숨진 가운데,...
BC 아동병원, “창문·발코니 추락 사고 주의”…부모들에게 당부
지난해 23명 사고 당해, 35% 증가 아이의 기동성 과소평가해서는 안돼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BC 아동 병원이 부모들을 대상으로 창문과 발코니 보안에 철저히 기할...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버나비시, 교육청에 30만 달러 지원 새로운 사업 파트너 계속 물색 버나비시가 운영난에 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을 유지하기 위해 버나비 교육청(BSD)에 30만...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사고로 숨졌다. 애보츠포드 경찰에...
밴쿠버 일부 해변, 올여름 인명구조원 배치 중단
예산 절감 조치…10곳 중 5곳만 운영 노조 “해변 안전 우려”…긴급 회의 개최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여름 일부 해변에서 인명구조원 배치를...
대기강 영향으로 일부 지역 홍수 위험 증가…비·눈·강풍 동반
눈 녹음이 많은 비와 겹치면서 하천 수위 상승 일부 지역에 18일(수)까지 최대 250mm 비 예상 BC주 일부 지역이 대기강(atmospheric...
지난달 2만 개 일자리 감소…정규직 일자리 줄어
민간 부문 고용 둔화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 2월 BC주에서 약 2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지역 중 하나로 나타났다. 특히...
‘공포의 집’으로 불린 여학교 집단소송 진행 허가
1914~1973년 수용된 소녀들, 성적·신체적 학대 피해 주장 B.C.주에서 한때 ‘공포의 집(House of Horror)’으로 불렸던 소녀 교정시설과...
메트로 밴쿠버 주택 거래 늘었지만 회복 신호는 ‘글쎄’
전문가 “반등 판단 이르다” 봄 시장 전망 엇갈려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서 주택 거래가 1월에서 2월 사이 증가했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본격적인...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늘어 봄 방학을 맞아 미국의 따뜻한...
써리 시, 2026년 예산안 통과…주택세 2.6% 인상
3월 10일, 써리 시의회가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를 2.6% 인상하는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시내 평균 규모 주택 소유자는 올해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