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럭셔리 호텔’에 10만4천 달러…납세자연맹 “내역 밝혀라”
2년간 페어몬트 6곳서 $104,260 결제 절반 가까이는 정부 승인 숙박업소 목록에도 없어 캐나다 납세자연맹(CTF)이 공개한 BC주정부 구매카드 내역에 따르면, 주정부 각 부처는 2024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BC주 내 6개 페어몬트 호텔에서 총 10만4,260달러를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간호대생 연 2,000달러 학비 지원 전격 폐지…“인력난 악화” 반발
BC주정부 8월 1일부터 보조금 지급 중단 예비 간호사·교육계 “지원 확대해도 부족한 상황” BC주 정부가 오는 8월...
“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가다 조난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 구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을...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와인부터 수첩까지 50% 관세 폭탄”…BC수출기업 ‘피눈물’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산 제품 대폭 관세 인상 미국 의존 기업들 "가격 경쟁력 잃을까" 우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을...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BC하이드로, 전기차 충전망 3배 확충…2035년까지 3,500개 설치
7억 달러 투자해 충전 포트 2,500개 이상 추가 주요 고속도로· 지역사회 중심 구축 BC하이드로가 오는 2035년까지 공공 전기차 충전 포트를 2,500개 이상...
캠핑장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흔적…‘고르고사우루스’로 확인
7,600만 년 전 살았던 티라노사우루스 친척 BC주의 한 캠핑장에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화석 흔적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먼 친척인 ‘고르고사우루스’의...
정부 ‘식료품 지원금’ 보너스 6월 5일 지급
고물가 대응 위한 한시 지원… 7월부터 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제도로 전환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비와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
“월드컵 마케팅 잘못했다간 고소”…FIFA 강력한 상표권 규제
6월 개막 앞두고 외식업계 비상 공식 후원사 제휴 등 우회 전략 모색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개최 도시인 토론토와 밴쿠버의 외식업계가...
4월 물가상승률 2.8% 반등…기폭제는 ‘치솟는 기름값’
근원물가는 비교적 안정… 고유가 여파에 소비 위축 우려도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연간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다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에너지와 일부...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 확산…“하이브리드 근무, 법적 권리로 보장해야” 연방정부의 사무실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방 규제 대상...
유콘 출신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당국, “격리 중”
"국가기밀 방역 시스템 가동 중” “지역 사회 추가 전파 위험 없어"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 탑승했다가 귀국해 밴쿠버섬에서 격리 중이던...
모기지 부채 역대 최고치 기록, 연체율도 서서히 상승
실업률 추이, 전반적 경제 여건이 부채 급증의 주요 원인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는 12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1월 기준 캐나다의 주택 담보대출...
[한타바이러스] 봄맞이 창고 청소? 한타바이러스 감염 예방법
말라붙은 설치류 배설물 입자가 호흡기로 들어올 때 감염될 수 있어 주의 필요 본격적인 봄맞이 청소에 나선 가운데, 공중보건 당국은 쥐 등 설치류가 옮기는...
남부 해안 캠프파이어 금지령 해제, “빅토리아 데이 연휴 전 정상화”
BC산불방재청(BCWS)은 15일 정오를 기해 남부 해안 전역의 캠프파이어 금지령을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기온이 낮아지고 습도가 높아지는 등 기상 조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