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 밴쿠버 다운타운 상인들이 주말 야간에 스카이 트레인 연장 운행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는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에 대비하기 위해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토요일부터 약 5개월 동안 주말과 일부 월요일 심야 시간에 스카이 트레인...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7월 Metro 주택시장] 주택 거래, 7월 10% 감소…여름 들어 시장 숨 고르기
MLS® 거래량 전년 대비 9.8% 줄어 10년 평균보다도 18.6% 낮은 수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가 7월...
[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벨카라 지역공원에 산불 발생…번젠 레이크 출입 전면 통제
벨카라 지역공원 내 수거 마운틴 트레일 인근에서 1.5헥타르 규모의 산불이 발생해 주택 2가구가 전술적 대피를 완료하고...
밴쿠버 수집품 매장서 고가 포켓몬 카드 도난…금고 통째로 털려
희귀 포켓몬 카드 대량 도난 BC 전역서 포켓몬 카드 절도 잇따라 밴쿠버 던바 지역의 한 수집품 전문 매장에서 고가의 포켓몬(Pokémon) 카드가 보관된 금고가...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감전 사고 6주 만에 단계적 재개장
어린이 12명 감전 사고 이후 일부 시설 운영 재개 사고 구역·핫텁은 여전히 폐쇄 지난 6월 접지 불량으로 인한 금속 난간 감전 사고로 어린이 12명이 병원으로...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척추 질환 악화로 안락사 결정 25년 함께한 '쿨라' 홀로 남아 밴쿠버의 대표 관광명소인 그라우스 마운틴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상징이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죽어가는 고목 대신 새 보금자리…독수리 위한 ‘둥지 타워’ 모금 운동
주민들, 보호종 대머리 독수리 위해 인공 둥지 설치 추진…안전과 생태 보전 모두 고려 써리 사우스 지역의 한 골프장에 위치한 오래된 전나무가 안전상의 이유로 벌목될...
BC주에 뜬 한국 잠수함… 수십억 달러 수주 노리는 ‘움직이는 모델하우스’
'NATO 결속'이냐, '인도-태평양 확장'이냐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 전력의 핵심이자 플래그십(최고 주력함)이 현재 BC주에 정박 중이다. 이 잠수함은...
버나비 콘도 분양자들 “계약 무효” 소송… 주법·연방법 충돌 예고
“자산 가치 하락 이유로 계약 파기 시도” 논란 버나비의 대형 콘도 개발 프로젝트 이클립스Eclipse를 둘러싸고 사전 분양 구매자들과 개발사 측의 법정...
독일 잠수함 입찰, “860억 달러 경제 부양과 수만 개 일자리 약속”
‘NATO 결속’이냐, ‘인도-태평양 확장’이냐 연방정부가 독일산 '212CD형(Type 212CD)' 잠수함을 도입할 경우, 향후 5년간 캐나다 내에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밴프서 ‘100만 평화통일 인터뷰’ 행사 성료
평화통일 공감대 넓히는 뜻깊은 행사… 로키산맥 배경으로 평화통일 메시지 전달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가...
차량 범죄 급감… 차량 절도 46%·차량 털이 60% 감소
ICBC “첨단 도난방지 기술 효과”… 하이브리드 차량 인기 급상승 ICBC가 공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BC주 내 차량 절도와 차량 털이 범죄가 지난...
캐나다·독일 LNG 공급 합의 추진… 유럽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BC 북부 100억 달러 프로젝트 주목… “러시아산 대체 공급망 확보” 캐나다와 독일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협정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체질컬럼] 돼지고기 예찬론
여든 넘은 분이 고기를 그다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하길래, 고기를 잘 드시도록 권하면서 돼지고기를 권하자 “저는 돼지고기는 안 먹어요.”라고 답변한다. “왜,...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협상력 높이려는 위험한 도박… 브렉시트 혼란 반복될 수도”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움직임에 대해 “매우 위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