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아트갤러리, 리처드슨 가문서 200만 달러 기부 약정
예술 통한 건강·사회적 교류 지원…‘아트 오브 웰빙’ 프로그램 확대 밴쿠버 아트갤러리가 리처드슨 가문으로부터 200만 달러의 기부를 약정받아 예술을 통한 건강·웰빙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갤러리는 10월 8일 이번 기부금이 향후 5년간 ‘아트 오브 웰빙(Art of Wellbeing)’ 프로그램의 연구와 지역사회...
[이달의 경제전망] 연못 속 고래, 그리고 시장을 흔드는 손
연못 속에 고래가 살고 있다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고래 노릇’ 을 하고 있는 국민연금 얘기다. 세계의 연기금...
온라온 가짜 뉴스에 ‘신생아 비타민 K 주사’ 거부하는 부모 늘어
의료계 “혈액응고 돕는 비타민 K, 안 맞으면 '뇌출혈' 위험 3배” 경고 신생아의 치명적인 출혈 질환을 막기 위해 지난...
오픈AI, 청소년용 ‘챗GPT 포 틴스’ 출시…연령 맞춤형 안전성 강화
광범위한 청소년 인공지능 사용에 따른 위험성 대두 연령 추정 및 부모 통제 기능 강화 오프 라인과 디지털 환경에서...
[7월 캐나다 주택시장] 매매 감소 속에 “균형 시장으로 재편”
7월 전년 대비 5.5% 하락, 평균 주택 매매가 $674,819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최신 수치에...
중동 불안에 개스가격 다시 들썩…7월 물가 3.0%로 반등
개스· 항공권· 호텔비 상승이 물가 견인 식료품 물가 오름세 둔화, 체감 물가 부담은 여전 6월 잠시 주춤했던 물가 상승률이 개스(휘발유) 가격 폭등과 여름 휴가철...
“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새로운 대미 관세를 피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이...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50% 대규모 보복 관세 시한(8월 19일)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에 양보안을...
“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연기 때문에 캠핑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70km나 떨어진 타...
“기준금리 2.25% 동결…중앙은행, 경기·물가 저울질”
5회 연속 금리 유지 결정 물가·경기 불확실성 속 신중한 행보 이어가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인플레이션 둔화...
은퇴해도 끝나지 않는 모기지…“평생 갚지 못할 수도”
은퇴자 22% 주택담보대출 보유 고물가·주택가격 급등에 노후 재정 부담 가중 캐나다에서 은퇴 후에도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을 안고 살아가는 고령층이 늘어나면서...
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네이처스 패스 창업자 스티븐스 가족 기부 신설 의과대학 출범·의료인력 양성에 탄력 사이먼 프레이저대학교(SFU) 신설 의과대학이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의...
완벽한 선율을 담아낼 새 명소…‘프리덤 모바일 아치’ 개장
헤스팅스 파크에 들어선 최첨단 야외 공연장 북미 최대 규모 무지주 목조 지붕 자랑 밴쿠버의 새로운 문화·공연 랜드마크가 될 ‘프리덤 모바일 아치(Freedom...
[event] 고대 이집트의 사후 세계를 만나다…BC왕립박물관 특별전 개막
미라 제작부터 내세 신앙까지 4천 년 전 문명 조명 향기·소리·디지털 기술로 체험하는 이집트 사후 세계 고대 이집트 문명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오늘은 ‘세금 해방의 날’…가구 소득 43.5%가 세금
평균 가구 7만2천 달러 세금 부담 “상반기 절반은 세금 납부 기간” 6월 9일은 캐나다의 평균적인 가구가 연방·주·지방정부에 내야 할 각종 세금을 모두...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에어 캐나다 여객기 수백 편을 적절한 면허 없이 운항한 전직 기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온타리오주 배리에서 체포되었으며 토론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