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마운틴, 아시아행 캐나다 원유 수송 대폭 늘린다
호르무즈 공급 차질에 중국·한국·일본 등 대체 원유 확보 나서 2028년까지 하루 30만 배럴 추가 수송능력 확보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캐나다산 원유의 아시아 수출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캐나다 연방정부 소유의 파이프라인 운영사 트랜스 마운틴(Trans Mountain)은 중동산 원유...
트럼프 관세 폭탄에 이비 수상 “미국산 술 복귀 절대 없다” 맞불
오는 8월 19일부터 발효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수출품에 50%의 무더기 관세를 예고한 가운데,...
트럼프, 캐나다에 ‘50% 징벌적 관세’ 폭탄…무역 전쟁 극단으로
캐나다 대미 수출액 5% 타격 받을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 전반에 50%라는 파격적인 관세를...
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경찰 "어머니와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랭리 RCMP가 지난 7월 15일 마지막으로 목격된...
국세청, 해외 자산 늑장 신고 신규 이민자에 ‘벌금 폭탄’
T1135 미제출·지연 제출 시 하루 25달러씩 부과 세금 신고까지 늦으면 부담 가중 캐나다 국세청(CRA)은 해외 자산을 일정 금액 이상 보유한 납세자가 의무적으로...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뉴웨스트민스터 아파트 전소 이민 서류·생계 모두 잃고 막막한 현실 지난 10일 뉴웨스트민스터 4가 905번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내부가 대부분...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콘도...
밴쿠버 집값 하락에 거래 ‘꿈틀’…“가격 낮춘 매물만 팔린다”
매물 적체는 여전, 시장 가치보다 1~2% 낮춰야 “구매자 눈높이 맞춰 가격 현실화해야 팔려” 광역 밴쿠버 주택 시장에서 집값이 하락세를 보이자 거래량이 소폭...
BC 아동병원, “창문·발코니 추락 사고 주의”…부모들에게 당부
지난해 23명 사고 당해, 35% 증가 아이의 기동성 과소평가해서는 안돼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BC 아동 병원이 부모들을 대상으로 창문과 발코니 보안에...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버나비시, 교육청에 30만 달러 지원 새로운 사업 파트너 계속 물색 버나비시가 운영난에 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을 유지하기 위해 버나비 교육청(BSD)에...
가계 부채 ‘한계점’ 도달…파산 신청 2009년 이후 최고치
시간당 17명꼴, 가계 부채 총액 2조 6천억 달러 소비자 파산 건수가 2009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캐나다인이 막대한 부채로 고통 받고 있는...
미국 카페 체인 ‘던킨’, 캐나다 재진출…수백 개 매장 오픈 예정
2018년 매장 폐쇄한 이후 8년 만의 행보 미국 유명 카페 체인인 '던킨'이 캐나다 시장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2018년 캐나다 내 매장을 모두 폐쇄한...
4월 전국 평균 임대료 5% 하락…”3년 전 수준으로 회귀”
BC주와 온타리오주 하락세 주도 임대 전용 아파트·콘도 모두 감소 평균 임대료가 3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월 임대료가 전년 동기...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 5월 28일 개장
루이비통, 아리치아 등 유명 브랜드 입점 1,400세대의 주거 유닛과 오피스 공간도 거대한 상업 및 주거 복합 프로젝트의 핵심인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인종차별 사건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지역...
MV 혼디우스호 탑승객 BC 도착…보건당국 “21일 격리 조치”
헨리 박사 BC 주 도착 관련 성명 발표 “한타바이러스 관련 증상 아직 없어” BC주 보건당국이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MV Hondius)’ 탑승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