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에 무역 협상 ‘입장료’ 요구…CUSMA 앞두고 기싸움
트럼프 '선제적 양보' 압박…카니 "일방적 양보 없다" "물건 사기도 전에 코스트코 연회비 내라는 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미국-멕시코 무역협정(CUSMA) 개정 협상에 앞서 캐나다 측에 이른바 '입장료(Entry fee)' 성격의 선제적 양보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현지 언론이...
“홍수 위험 없다더니…” 랭리 콘도 구매자 소송 제기
개발업체, 홍수범위 문제로 소송 직면 캄일라 두다는 랭리의 한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개발업자가 아파트가 홍수범위에 건설되지...
알러지 시즌 조기 시작…꽃가루 농도 급증
알더·시더 꽃가루 증가…알레르기 환자 주의 최근 몇 주 동안 재채기와 기침, 목이 간지러운 증상을 겪고 있다면 혼자가 아닐...
밴쿠버 30년 도시 성장 청사진 논의…전문가 반발
밴쿠버 시의회, 첫 ‘공식 개발 계획’ 검토 밴쿠버 시의회가 도시의 첫 ‘공식 개발 계획(Official...
노후 엘리베이터 사고…구급대원·환자 25분 갇혀
노후 장비 문제 드러나…응급환자 구조 지연 보고서 “엘리베이터 유지관리 중요성 경고” 웨스트 밴쿠버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지붕이 떨어졌다” 미션 은퇴자 주택 화재, 대형 참사 면해
소방관과 주민이 입주민 긴급 대피 9일 저녁 식사 중 화재 경보 울려 불에 탄 잔해 조각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것을 본 순간, 하이디 헤케는 무언가 심각한 일이...
검찰 “세 남성 공모해 부부 살해”… 애보츠포드 살인 재판
검찰, 소프트볼 방망이·구글 검색 기록 등 증거 제시 애보츠포드에서 발생한 부부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세 명의 젊은 남성이 공모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오픈AI 상대로 소송 제기
“챗GPT 위험성 알면서도 신고 안 했다” 피해 가족 소송 텀블러 릿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살아남은 소녀의 어머니가 인공지능 기업 OpenAI를 상대로...
학생·신도 보호 강화… ‘안전 접근 구역’ 법안 추진
주정부 학생·신도 보호 강화 ‘안전 접근 구역’ 법안 추진 BC주 정부가 학교와 종교시설 주변에서 발생하는 괴롭힘과 위협 행위를 막기 위해 ‘안전 접근(Safe...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주립공원 내 산 정상 인근에서...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캐나다 여성,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아픈 시간’도 더 길다
여성, 평균 4.4년 더 오래 살아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한 삶은 감소 캐나다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지만,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 역시...
캐나다인5명 중 1명 비타민D 부족…당국 보완 나서
우유와 마가린에 첨가되는 비타민D 함량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는 규정 시행 캐나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비타민D 부족 상태에 놓인 것으로...
링크드인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15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AI·기술 분야 집중” 캐나다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상당수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분야인 것으로...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이 모두...
“커피 1달러 그대로” 맥도날드, 체감 물가 낮춘다
맥도날드 캐나다, 맥밸류 세트도 가격 1년 동결 “체감 물가 낮춘다”…가성비 경쟁 본격화 고물가 속에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맥도날드 캐나다가 소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