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트럼프, 발효직전 전방위 비난 캐나다의 대미 맞대응 관세 시행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와 마크 카니 총리를 향한 공세를 펼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노동절 아침부터 트루스 소셜을 통해 미주 대륙과 캐나다, 그린란드까지 성조기로 덮인 지도를 공유하는 한편, 캐나다 제트기...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9위… 북미 유일 ‘톱10’
지난해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 안정성·의료·교육·인프라 경쟁력 인정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계열의 경제분석기관...
[이달의 경제전망] 경제는 기업이 뛰고, 정부는 길을 닦아야 한다
3개월 이상 끌어오던 ‘미국 이란 간 전쟁’ 이 60일 간의 휴전에 돌입했다. (6월14일) 이 휴전을 종전으로 이끌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경제 회복 조짐에 인플레이션 2%대 완화 전망…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금리를...
개스 가격, 4주 만에 최고치…추가 상승 예고
전국 평균 리터당 3.4센트 올라 1.674달러 “수일 내 5~10센트 인상 체감” 휘발유 가격 정보 사이트...
[LEEJUNG 회계컬럼] 늘어나는 AMT(Alternative Minimum Tax), 왜 세금을 더 내라고 할까?
Capital Gain과 해외세액공제를 받았다면 꼭 알아야 할 새로운 최저한세 제도 최근 2024년부터 강화된 Alternative Minimum Tax(AMT,...
잘못 입금된 2만4천 달러 돌려줬더니…CRA 계정 잠기고 환급금도 지연
1년 넘게 3,300달러 이상 못 받아… 국세청 행정 처리 논란 온타리오주 썬더베이에 거주하는 알렉스 필론 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은행 계좌에 ‘Tax...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BC주·온주 낙폭 최대…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지난해 같은...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보석 취소 심사 직면 밴쿠버 경찰청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밴쿠버에서 발생한 일련의 묻지마 폭행 사건과 관련해 여섯 번째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최근...
리치몬드 초등 육상대회 ‘성 중립’ 개편 논란…학부모 반발
"스포츠 흥미 떨어뜨리고 여학생 참여 위축시킬 것"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엇갈려 리치몬드 교육청이 초등학교 육상 경기를 성 중립 방식으로 개편하고...
“지금은 팔 때 아니다”…은퇴자들, 다운사이징 계획 미룬다
집값 하락과 부족한 매물 높은 이사 비용 부담에 결정 미뤄 은퇴 후 더 작은 집으로 옮겨 생활비를 줄이고 노후 자금을 확보하려던 캐나다 은퇴자들이 최근 부동산...
밀레니얼 세대, 이전 세대보다 부모와 동거 비율 높아
2021년 기준 16.3%, 1991년 베이비부머 8.2%의 두 배 전문가, 소득 대비 급등한 집 값이 이 현상의 주요 원인 2021년 기준 캐나다의...
[체질컬럼] ‘老’는 정말 ‘죽음’의 때인가
TV에서 간혹 그리고 직접 그런 말을 들었다. “늙으면 죽어야지.” 어려서는 정말 그런 줄 알았다. 사람 늙으면 죽나보다. 사람 늙으면 별 것 없나 보다....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운전자 중상, 고래는 무사한 듯 충돌 후 운전자 공중으로 튕겨 나가 밴쿠버 해안 인근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던 회색고래와 제트스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밴쿠버~위슬러 ‘여객 열차’ 부활하나…주민 청원에 관심 집중
“씨 투 스카이 교통난 해소 기대” CN선로 계약 종료 권한 주정부로 밴쿠버~스쿼미시 통근열차 가능성 대두 만성적인 교통 정체에 시달리는 씨 투...
캐나다 인구조사 시즌 도래…미 제출 시 징역형?
허위 정보를 제공 시 최대 500달러, 제출을 거부 시 최대 1,000달러 벌금 연방정부가 2026년 인구조사 및 농업조사를 위한 센서스의 데이터 수집을...
식당업계 ‘수익성 악화’…36% 적자·손익분기 수준
식당 운영자 절반이 1분기 매출 감소 보고 업계 “식품에 대한 GST 면제 영구 시행 요구” 외식업계가 생활비 상승과 소비 위축 여파로 수익성 악화에 직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