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하이드로, 전기차 충전망 3배 확충…2035년까지 3,500개 설치
7억 달러 투자해 충전 포트 2,500개 이상 추가 주요 고속도로· 지역사회 중심 구축 BC하이드로가 오는 2035년까지 공공 전기차 충전 포트를 2,500개 이상 추가 설치해 현재 충전 네트워크 규모를 약 3배로 확대한다. BC 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확충 사업에는 총 7억 달러가 투입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 전격 시행
수영장, 핫텁 등의 물 공급 및 차량 세차 금지 적설량 평균치의 15% 미만, 주민 과다 사용도 밴쿠버가 물 공급...
“사고 나면 독박 썼는데…” ‘상업용차 대쉬캠 의무화’ 통과
도로 위 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이 겪어온 오랜 '독박 과실' 관행을 깨기 위해 BC주정부가 전격적인 법제화에 나섰다....
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2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살인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 투표까지 가는...
오크리지 고급 콘도 ‘초고가 분양’…입주 앞두고 시장 변화 변수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 재개발 사업의 고급 콘도들이 과거 기록적인 고가에 분양됐던 가운데, 최근 침체된 콘도 시장 속에서 실제 입주와 계약 완료가 어떻게...
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럭셔리 쇼핑몰에 인파 몰려 “구경은 즐겁지만 가격은 부담” 밴쿠버 역사상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가 28일 공식...
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캐나다 대법원이 사유지에는 원주민 토지권(Aboriginal Title)을 인정할 수 없다는 뉴브런스윅 항소법원 판결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면서, BC주 정부가 진행...
도시 역사와 함께한 고택, 화염에 휩싸여
1889년 건립 ‘디펜시어 하우스’ 상층부 큰 피해 주민 6명 이재민 발생 지난 25일 오후 8시경, 킹스웨이와 메인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에...
교통비, 재산세 또 오른다…7월 1일부터 인상 확정
평균 주택 소유주 세금 약 35달러↑ 공항 추가요금도 6.50달러로 올라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운영기관인 트랜스링크(TransLink) 이사회가 재산세 인상과...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밀도를 제한하려는 민간 개발사의 계획이...
43년 만의 첫 ‘눈 없는 겨울’…밴쿠버 제설차들 무용지물
올 겨울 1897년 이후 125년 만에 밴쿠버에서 두 번째로 따뜻한 겨울 현재 밴쿠버에서 가장 외로운 곳을 꼽으라면 비아 레일 역 뒤편에 숨겨진 시 작업장의...
캐나다 모녀 美 이민국에 구금…딸은 7세 자폐 장애자
'비인도적 처우' 논란 미 텍사스주에서 캐나다 국적의 모녀가 이민국에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해 캐나다 정부와 정치권이 구명 활동에 나섰다. BC주 MLA,...
BC 기업, 잠수함 사업 참여 본격화…한화오션과 파트너십 체결
600억 달러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 캐나다 해군의 대형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BC주 기업들이 해외 조선사와 손잡고 공급망 진입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는...
밴쿠버 ‘더 베이’ 빌딩 인수 경쟁 불붙나
HBC 플래그십 매물…복수 투자자 ‘눈독’ 공실 60만sf ‘더 베이’…2.3억달러 인수전 촉각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입지에 위치한 구...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