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부터 수첩까지 50% 관세 폭탄”…BC수출기업 ‘피눈물’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산 제품 대폭 관세 인상 미국 의존 기업들 "가격 경쟁력 잃을까" 우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을 발표하면서 미국 시장을 주요 수출처로 삼아온 BC주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와인과 문구류를 비롯한 다양한 소비재 업체들은 최대 50%에 달하는 관세...
“사고 나면 독박 썼는데…” ‘상업용차 대쉬캠 의무화’ 통과
도로 위 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이 겪어온 오랜 '독박 과실' 관행을 깨기 위해 BC주정부가 전격적인 법제화에 나섰다....
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2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살인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오크리지 고급 콘도 ‘초고가 분양’…입주 앞두고 시장 변화 변수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 재개발 사업의 고급 콘도들이 과거 기록적인 고가에 분양됐던 가운데, 최근 침체된 콘도 시장 속에서 실제 입주와 계약 완료가 어떻게...
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럭셔리 쇼핑몰에 인파 몰려 “구경은 즐겁지만 가격은 부담” 밴쿠버 역사상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가 28일 공식...
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캐나다 대법원이 사유지에는 원주민 토지권(Aboriginal Title)을 인정할 수 없다는 뉴브런스윅 항소법원 판결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면서, BC주 정부가 진행...
BC페리 신형 선박 이름 공개… ‘나무’에서 따왔다
아뷰터스·시더·메이플·스프루스 명명 BC페리가 중국에서 건조 중인 차세대 대형 여객선 4척의 이름을 공개했다. 새 선박들은 각각 서밋 아뷰터스(Summit...
BC 기업, 잠수함 사업 참여 본격화…한화오션과 파트너십 체결
600억 달러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 캐나다 해군의 대형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BC주 기업들이 해외 조선사와 손잡고 공급망 진입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는...
밴쿠버 ‘더 베이’ 빌딩 인수 경쟁 불붙나
HBC 플래그십 매물…복수 투자자 ‘눈독’ 공실 60만sf ‘더 베이’…2.3억달러 인수전 촉각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입지에 위치한 구...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싫다” : 갤럽 조사
관세 정책과 ‘51번째 주’ 발언 등이 양국 여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미국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애정은 백악관의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오르내리는 경향이...
웨이모, 자율주행차 허용 위해 BC주에 로비
“글로벌 확장 속도전”, 주정부 규제 완화 여부 주목 완전 자율주행차 운행이 금지된 BC주에서 자율주행 택시 기업 웨이모(Waymo)가 규제 완화를 위해...
“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여성 신체 반영 부족 지적 임신부 데이터 공백도 과제 UBC 학부 과정 개설 주목 일상에서 사용하는 안전벨트와 자전거 헬멧 등 주요 안전장비가 남성 중심...
코퀴틀람 산사태…“복구 총력, 추가 붕괴 우려에 통행 제한”
75m 구간 토사 뒤덮여,주민 8명 긴급 구조 이례적 규모의 산사태, 원인 규명 주력 최근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로 복구 작업이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