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세입자 사칭 ‘가짜 계약’으로 3만 달러 편취 시도 적발
RTB, “고의성과 계획성 인정” 강한 제재 부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 이전 세입자에게 약 2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은 한 집주인이 제3자를 세입자로 내세운 허위 계약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합의를 유도하고 해당 금액을 사실상 상쇄하려다 규제 당국에 적발됐다. 이번 주 온라인에 공개된 BC...
세금 신고 마감 앞두고 무료 클리닉 확대 운영
BC주 450개 단체 참여… 지난해 3억3,000만 달러 이상 환급·복지 혜택 연결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4월...
카니 총리 “트럼프 상대하기 쉽지 않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훨씬 더 직접적”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과의 관계에 대해 “상대하기 쉽지 않다”고...
주식은 선, 집값은 악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은 밤잠도 없으신 가 보다. 매일 한 밤중에 SNS에 글을 남긴다. 그야말로 폭풍 글쓰기다. 특히 자신...
스탠리파크 ‘로스트 라군’ 바닷물 재연결 추진
공원위원회, 조수 순환 통한 생태 복원 계획 검토 밴쿠버공원위원회가 로스트 라군Lost Lagoon을 다시 바닷물과...
올해 2026년 크루즈 대목…도심 상권 ‘기대감’ 고조
캐나다 플레이스 140만 명 이용 예상 월드컵 효과 기대, 약 360회의 입항 디즈니 크루즈 라인의 디즈니 원더(Disney Wonder호가 지난달 26일 오전...
‘나무 모양’ 22층 오피스 타워 제안…워터프런트역 인근 개발
레고 블록 쌓은 듯한 독특한 설계 도심 고밀 개발·문화유산 보존 쟁점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 인근 주차장 부지에 나무 모양을 닮은 22층 오피스 타워 건립 계획이...
핫글루로 빈집 확인…아파트 턴 절도범 수배
밴쿠버 경찰이 아파트를 상대로 연쇄 침입 절도를 벌인 이른바 ‘끈끈이’ 절도범들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9일부터 12월 24일까지 밴쿠버 내 4개...
“생명 위협 느꼈다”…스타벅스 흉기 살해 피고인 법정 증언
용의자, 사건 후 구급차를 부르고 경찰에 자수했다고 주장 밴쿠버의 한 스타벅스 야외 테라스에서 발생한 흉기 살해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남성이 당시 자신의 생명이...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거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규정 개정안 시행
해외 출생 또는 해외 입양으로 인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했던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권법...
주정부, 주택법 철회 요구에도 “입장 변화 없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시장들이 주정부의 주택 관련 입법에 대한 철회를 공식 요구했지만, B.C. 주정부는 정책을 수정하거나 철회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칠리왁 공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여성 사망
아이들과 공원 산책 중 참변 경찰 “기상 악화 속 안전 유의” 칠리왁에서 강풍이 몰아치던 가운데 공원을 찾았던 20대 어머니가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밴쿠버 시민 다수 “도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밴쿠버 주민 폴라 하바드(72)는 현 밴쿠버 시정부의 움직임이 탐탁치 않다. 그녀는 밴쿠버 시의 변화와 성장에는 동의하지만 현재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고...
눈 없는 12월…기록적 고온에 스키장 ‘개점휴업’
이례적 온난화로 밴쿠버 3대 스키장 개장 불투명 평년보다 11도 기온 높아, 기상청 이번 주말 눈 예보 12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독감·RSV 동시 확산…의료진 “예방접종이 최선의 방어”
BC주에서 인플루엔자(독감)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가 동시에 확산되면서, 아동 응급실과 1차 진료기관 방문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의료진과 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