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대형 프랜차이즈선 '묵묵부답' 가족 경영 소기업서 찾아 여름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던 올리비아 니콜슨(16.칠리왁)은 패스트푸드점, 마트, 카페 등에 지원서를 넣었지만 단 한 곳에서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 그러다 한 작은 개인 사업장에 이력서를 내고서야 첫 면접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니콜슨은 "대부분의 가게는...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늘어  봄 방학을 맞아 미국의 따뜻한...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1998년 이후 공실… 써리 건물 재개발 기대 여러 차례 새 주인, 25년 공실 4층 건물 1998년 건립 이후 줄곧 공실 상태로 남아 있었던 써리 한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