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 스트리트와 킹 에드워드 애비뉴 인근의 소형 상가에 위치한 '카나디안 코인 론드리'를 방문했다. 카이저 씨는 오크 스트리트와 웨스트 15번가 교차로에 위치한...
밴쿠버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경기일정 모두 종료
7일 다운타운 황금빛 물결로 가득 채워 버스 노선이 7월 12일까지는 정상화 밴쿠버의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은...
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트너, 다른 무기 도입 협력 가능성"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마크 카니 총리가 수조 원대 해군...
코퀴틀람 주택 3채 화재…브루넷 인근 고속도로까지 검은 연기
주택 2채 큰 피해…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화요일 오전 코퀴틀람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주택 3채가 불에...
월드컵 종료 후에도 야외 테라스 운영 연장 허용
“지역 상권에 엄청난 활력 불어 넣어” FIFA 월드컵 축제 기간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가 및 설치되었던 야외...
식료품값 고공행진에 ‘나중 결제’ 앱 이용 급증
노프릴스 등 저가형 식료품 체인 찾는 빈도 증가 식료품 물가 부담이 날로 커지면서 할부 및 사후 결제(BNPL) 서비스를 이용해 장을 보는 캐나다인이 늘고 있다는 조사...
노스 밴쿠버 배구 코치, 성범죄 혐의로 기소
10대 선수들 신고로 수사 착수 성폭행·미성년자 성적 접촉 등 10개 혐의 적용 노스밴쿠버의 한 배구 코치가 미성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캐나다, 독일 잠수함 선택…해군 현대화 사업 본격화
카니 총리, 독일 TKMS와 최대 12척 도입 협상 착수 한국 한화오션은 예비 협상 대상 연방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겉모습만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8학년...
외곽지역 외국인 노동자 12개월 추가 고용…‘한시’ 허용
10% 고용 상한선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 BC주 전역의 외곽 지역 고용주들이 기존 임시 외국인 노동자를 1년 더 고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주정부의 확인에...
“밴쿠버섬 연결 교량, 왜 안 만드나?”
반복되는 페리 고장에 커지는 주민 불만 최근 ‘퀸 오브 써리’호의 고장으로 선샤인 코스트와 호스슈 베이 노선이 취소되는 등 BC페리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그라우스 그라인드’ 재개방…따뜻한 날씨 속 등산객 맞이
트레일 21일부터 공식적으로 운영 재개 그라우스 그라인드가 봄철을 맞아 다시 등산객들에게 개방됐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대표적인 버킷리스트 코스로 꼽히는 이...
기름값 내려도 로컬 베리 가격은 오른다?…5~10% 인상 전망
유류세 인하, 농가엔 "언 발에 오줌 누기" 인건비와 자재비가 가격 상승 주도 20일부터 시작된 연료비 하락 소식에도 불구하고 BC주 농민들의 표정은 밝지...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리터당 약 10센트 효과, 노동절 연휴까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위기 속에서 캐나다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연방정부의...
“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캐나다...
“적자 못 버텨”…버나비 마이클 J. 폭스 극장 대관 중단
교육청, “적자 운영, 더 이상 유지 힘들어” 버나비 교육청 버나비 남부에 위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이 오는 7월 1일부터 지역 사회 대관을 중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