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프리 레이크 공원 무료 입장권 암표 전매 극성
"당국은 관리·감독 손 놓아" BC주의 대표적 명소인 조프리 레이크 국립공원의 무료 일일 입장권이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전매되어 부당이득 창출에 이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밴쿠버에 거주하는 등산객 가잘레 아쿤디 씨는 “공공을 위한 무료 입장권이 상업화되고 있다”며 “매우 불공정한 처사” 라고...
유공자회 한국전 참전용사 묘소 찾아 추모…희생과 헌신 되새겨
BC주 전사자 36명 중 확인된 5명 참배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9일 회관 모임과 오찬을...
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구조작업 종료 후 수습 전환 “구명조끼만 착용했어도 더 살릴 수 있었다” 리치먼드 앞바다에서 전세낚싯배가 침몰해 탑승자...
B.C. 간호사 파업 초읽기…잠정 합의안 부결
임금 인상·인력 부족 놓고 노사 갈등 “단기 인력에는 수백만 달러…정규 간호사는 외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간호사들이 이번...
KOECO, 7월 9-10일 밴쿠버서 ‘2026 캐나다 뷰티 커넥트’ B2B 상담회 연다
한국 혁신 뷰티 브랜드, 캐나다 시장 공략 나선다한국의 유망 뷰티 브랜드들이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밴쿠버에 집결한다....
월드컵 열기 담아낸 감동의 무대…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 성료
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이6월 27일 써리 찬도스 패티슨 극장에서 개최됐다. '승리의 함성으로'를 부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2026 FIFA 월드컵의 열기와...
코퀴틀람, 시니어 위한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 건설
말라드빌·버퀴틀람에 신규 단지 조성 55세 이상 중저소득층 주거 안정 지원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줄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가 새롭게...
타운하우스 수요 ‘강세’…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35가구 신규 분양 실거주자 중심으로 마당·차고 갖춘 주택 선호 뚜렷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지역에서 35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 신규 분양이...
제76주년 한국전 기념식 거행…“자유와 평화의 가치,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제76주년 한국전 기념식이 6월 25일 오전 11시 평화의 사도상 앞에서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주관으로 거행됐다.기념식은 버나비 RCMP 기수단의...
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상위 20% 전체 순자산의 65.7% 차지 평균 순자산은 350만 달러 지난해 빈부 격차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13일 발표를 통해...
적설량 ‘이례적 양극화’…메트로 밴쿠버 최저·내륙 일부 최고
인구 밀집 지역, 낮은 적설량 따뜻한 기온과 '대기의 강'이 원인 BC주 전역에서 적설량이 지역별로 극단적인 격차를 보이며 ‘매우 이례적인’ 양상을 나타내고...
캐나다 달러, 외환보유고서 ‘급격 이탈’…글로벌 위상 약화 신호
위상 약화 배경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성 ▲캐나다 경제 성장 둔화 우려 ▲글로벌 금리 환경 변화 등 지목 국제 금융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루니)의 입지가 빠르게...
평균 렌트비 2,008달러…5년 만에 최대 낙폭
“전국 임대 공실 3% 넘어설 듯” BC 평균 임대료 4.8% 하락 $2,362 3월, 평균 렌트비가 최근 5년 사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기내 난동에 웨스트젯 멕시코행 항공기 회항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승객들이 난동을 부려 비행기가 출발지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공항 출발 항공편…승객들 경찰에 의해 하차 캐나다...
애보츠포드 학교 방화 의심 화재…인명 피해 없어
BC주 애보츠포드의 한 대안학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새벽 3시50분 발생…외벽·내부 일부 손상 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밴쿠버의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오후 8시 직후 사고…응급조치에도 사망 경찰 ‘범죄·자살 가능성 낮아’ 사고는...
한국 입국 즉시 체포…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파장
써리 여성, 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혐의로 한국서 체포 “사랑인 줄 알았다”... 써리 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로맨스 스캠에 속아 한국에서 마약...

